닌텐도 3DS
2011년 2월 26일 발매
닌텐도 3DS가 출시된 지 15주년, 3D 영상, AR, 엇갈림 통신, 다양한 기능을 마음껏 즐긴 그 날의 추억을 되돌아보며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3DS가 오늘, 2026년 2월 26일에 출시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기기는 2004년에 출시되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억 5,402만 대를 기록한 전례 없는 대히트를 기록한 닌텐도 DS의 후속 기종으로 발매했습니다. 닌텐도 3DS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7,594만 대에 달합니다.
3DS 본체 오른쪽 끝에 있는 3D 볼륨 바를 슬라이드하기만 하면 입체 깊이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3D 표시 기능을 활용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게임이 계속해서 나올 것 같아... 라고 스스로 상상했습니다.
3DS에서는 내장 소프트웨어인 ‘Mii 스튜디오’를 이용해 Wii와 마찬가지로 플레이어의 분신이 되는 아바타, 즉 Mii를 만들 수 있습니다. 3DS에서는 본체에 탑재된 카메라로 촬영한 얼굴 사진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Mii를 만들어 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2026년 현재, 3DS 본체는 전 시리즈의 생산도, 닌텐도 e숍에서의 서비스도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부착물이 없어도 3D 영상과 사운드, 그리고 Mii를 통한 간단하고 캐주얼한 소통을 체험했던 기억은 언제까지나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작년 2월, 필자는 교토부 우지시에 있는 닌텐도 뮤지엄에 3DS를 가지고 방문했는데, 반나절 만에 무려 8명의 Mii와 마주쳤습니다.
덧붙이자면, 본체에 내장된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플레이한 게임의 제목과 플레이 시간은 물론, 시간대별로 걸은 걸음 수를 자동으로 기록해 주는 ‘추억 기록장’은 지금도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필자도 오랫동안 애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가 보편화된 요즘이지만, 3DS를 만보계 대신에 사용해 즐기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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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른 매장으로 바뀐 신주쿠 LABI에서 전날 줄서며 샀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벌써 15년이나 지났군요. 발매 전날 도쿄에 비가 내린 후에 바람도 불어서 추웠지만 기대감이 앞섰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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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국가코드만 없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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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시절 닌코가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이것저것 행사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아오누마 에이지가 3번이나 방한을 했는데 사인회 할때는 다른 일이 있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갔고 젤다 오프 행사때는 겨우겨우 당첨이 되어서 3DS에 사인받아서 소장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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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간간히 플레이 중입니다. 정말 좋았던 기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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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몰랐지 지금 이렇게 구하기 힘든 게임기가 될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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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간간히 플레이 중입니다. 정말 좋았던 기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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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길잡이
그놈의 국가코드만 없었어도 | 26.02.26 1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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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정발판 두대 샀었쥬 일본판은 거의 못함… | 26.02.26 13: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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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는 십자키 끄트머리가 바스러지거나 경첩설계 미스로 스크린 상단에 11자 기스를 내고 충전단자도 탈락이 잦은등 마감과 내구성면에선 모든 삼다수중 제일 구리다는게 중론입니다 | 26.02.26 1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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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에도 외관을 2중으로 덮으면서 마무리해서 퀄리티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약간 펄이 들어간..ㅎㅎ | 26.02.26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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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작다수가 외형은 개쩔긴 해요. 펄 들어간 제질에 투명한 아크릴 같은걸 덧씌운 외관이라 개이쁘고, 내부 상단은 검은색 하이그로시 근데 슬라이드 스틱 바스라지는 것 도 있고, 상단 11자 자국 내는것 때문에 내부 필름 필수였어요 | 26.02.26 16: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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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른 매장으로 바뀐 신주쿠 LABI에서 전날 줄서며 샀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벌써 15년이나 지났군요. 발매 전날 도쿄에 비가 내린 후에 바람도 불어서 추웠지만 기대감이 앞섰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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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서 이제 없애기로 했다네요. | 26.02.26 1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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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761182 | 26.02.26 1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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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339263?search_type=subject&search_key=%EB%A3%A8%EB%B8%8C%EB%A5%B4 루브르도 작년 9월에 종료했네요. | 26.02.26 1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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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ㅠㅠ | 26.02.26 14: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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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시절 닌코가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이것저것 행사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아오누마 에이지가 3번이나 방한을 했는데 사인회 할때는 다른 일이 있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갔고 젤다 오프 행사때는 겨우겨우 당첨이 되어서 3DS에 사인받아서 소장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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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몰랐지 지금 이렇게 구하기 힘든 게임기가 될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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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초판은 2만5천엔에 발매했는데 나중에 1.5만엔으로 가격 인하하면서 GBA, GB, NES 게임들 20갠가 줬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초판 기기 황금 기기 되어버림. 아직도 잘 쓰고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