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PS5소프트] 하라다 카츠히로의 추모 포스트 전문 (스압) [31]


profile_image_default


(1650)
52 | 31 | 26053 | 비추력 67345
프로필 열기/닫기
마지막 수정 시간: 25.10.17 03:22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1
1
 댓글


(IP보기클릭)211.235.***.***

BEST

예전에 제가 올린 사진인데 이빨형님 도아2 개발 시절때 보습 선그라스로 흑화하기 전 수수한 모습. 좋은곳으로 가세요...
25.10.17 06:26

(IP보기클릭)211.105.***.***

BEST
게임계의 큰 별 하나가 졌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03:01

(IP보기클릭)115.138.***.***

BEST
저 글을 썼을때 최근 이타가키의 연락이 오질 않았다는 건 그의 건강이 본격적으로 악회된 시점이려나요 ㅠ
25.10.17 03:29

(IP보기클릭)121.139.***.***

BEST
보통은 안타까운 부고 소식만 듣는데, 이타가키는 너무 평소 본인 같은 '유언장'을 남기고 가서 충격이 더 큰듯해요...
25.10.17 05:09

(IP보기클릭)211.229.***.***

BEST
ㄹㅇ 너무 이르게 가셨어..
25.10.17 04:50

(IP보기클릭)211.105.***.***

BEST
게임계의 큰 별 하나가 졌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03:01

(IP보기클릭)115.138.***.***

BEST
저 글을 썼을때 최근 이타가키의 연락이 오질 않았다는 건 그의 건강이 본격적으로 악회된 시점이려나요 ㅠ
25.10.17 03:29

(IP보기클릭)211.229.***.***

BEST
ㄹㅇ 너무 이르게 가셨어..
25.10.17 04:50

(IP보기클릭)121.139.***.***

BEST
보통은 안타까운 부고 소식만 듣는데, 이타가키는 너무 평소 본인 같은 '유언장'을 남기고 가서 충격이 더 큰듯해요...
25.10.17 05:09

(IP보기클릭)27.35.***.***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구나 싶었는데 끝..
25.10.17 05:10

(IP보기클릭)222.2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05:39

(IP보기클릭)49.173.***.***


바스트모핑의 아버지
25.10.17 06:16

(IP보기클릭)211.235.***.***

BEST

예전에 제가 올린 사진인데 이빨형님 도아2 개발 시절때 보습 선그라스로 흑화하기 전 수수한 모습. 좋은곳으로 가세요...
25.10.17 06:26

(IP보기클릭)223.39.***.***

XBOX∞
용과 같이의 전임 프로듀서인 나고시 프로듀서도 데이토나 USA 프로듀싱 당시엔 수수한 인상이었는데, 10년 사이에 뭔 일이 있었길래.. | 25.10.17 07:57 | | |

(IP보기클릭)223.38.***.***

XBOX∞
이거랑 맨위 지금나이 사진을 이어보면 자연스럽고 오히려 선글 락커 이미지가 튀네요 그것도 전략이었나 | 25.10.17 08:31 | | |

(IP보기클릭)39.126.***.***

XBOX∞
아무래도 윗선에서 DOA2의 완성되지않은 디스크를 무단으로 가져가서 PS2로 이식하였을때에 흑화하지않으셨나싶네요 그때에 진심으로 충격을 받으셔서 퇴사까지 고민하셨다고 인터뷰한적도 있으니... | 25.10.17 10:35 | | |

(IP보기클릭)218.55.***.***

XBOX∞
오락실에서 도아2 로 충격 먹게 했고 도아3 하나로 인해 엑스박스를 갖고 싶다고 느끼게 한 분이셔서 기분이 이상하네요. 매번 이마트 안의 엑박 시연대에서 알짱거렸고 도아3 들어온 오락실에서 살면서 히토미&아인으로 대회도 나가고 했는데.. 시간이 참 무섭게도 흘렀군요. 편히 쉬셨음 좋겠습니다. | 25.10.17 14:01 | | |

(IP보기클릭)106.146.***.***

도아2~2하드코어 이때는 진짜꿀잼에 명작이라고 생각했었지 ㄹㅇ
25.10.17 06:40

(IP보기클릭)211.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07:15

(IP보기클릭)106.1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엑스박스 360으로 즐겼던 DOA4가 저에게는 최고의 DOA 였습니다.
25.10.17 07:55

(IP보기클릭)221.167.***.***

DOA1을 처음 오락실에서 봤을때... 여캐의 가슴이 움직인다는게 지금으로선 당연한건데 그 당시엔 진짜 충격이었죠.
25.10.17 07:55

(IP보기클릭)106.101.***.***

마지막 작품이 Devils Third라는게 안타깝네요.. 하데오 코지마처럼 잘만든 자기만의 작품으로 다시 돌아오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25.10.17 09:12

(IP보기클릭)125.131.***.***

어제 들었지만 아직까지 가슴이 먹먹하네요.
25.10.17 09:20

(IP보기클릭)180.83.***.***

최근에는 더 이상 취해서 연락하지 않았다는 부분이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09:53

(IP보기클릭)175.2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만에 닌가2 다시 정주행 해보렵니다
25.10.17 10:04

(IP보기클릭)223.38.***.***

고인의 유서를 보고 왔는데 글은 짧지만 진짜 상남자 포스와 얼마나 게임을 사랑하고 또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느껴졌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10:13

(IP보기클릭)119.65.***.***

DOA 시리즈 어렸을때부터 재미있게 즐겼었는데 게임계의 한 거장이 돌아가셨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10:32

(IP보기클릭)222.103.***.***

하라다 글을 잘 써서 그런가 그날의 현장에 있었던것도 아닌데 머릿속에 그려지네
25.10.17 10:54

(IP보기클릭)106.102.***.***

JRPG의 큰 획을 그은게 파이널 판타지라면, 액션 게임 장르에서 큰 획을 그은 작품이 바로 닌자 가이덴과 이를 개발한 이타가키 토모노부임...거의 20년 가까이 된 게임이지만 지금 플레이해도 그 게임의 완성도 아직도 뒤지지 않음...
25.10.17 11:38

(IP보기클릭)118.235.***.***

근▶◀조 하라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11:43

(IP보기클릭)112.175.***.***

루리웹-1609852516
하라다를 왜 죽여요... | 25.10.17 12:04 | | |

(IP보기클릭)119.65.***.***

루리웹-1609852516
이상한 소리 ㄴㄴ | 25.10.17 15:17 | | |

(IP보기클릭)125.131.***.***

에피소드가 참 재밌고 찡하네요. 정말 게임 속 캐릭터처럼 사신 분이다 싶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12:03

(IP보기클릭)121.130.***.***

와 하라다 끄집어내는 거 진짜 멋잇네
25.10.17 12:04

(IP보기클릭)119.19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7 14:44

(IP보기클릭)106.101.***.***

다시 도아든 닌가든 관여하는 미래를 기대했는데 가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10.18 12:01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