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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구글 스태디아 메타크리틱 주요 리뷰 요약 [27]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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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긍정]


X


[긍정]


Destructoid

모두들 스트리밍으로 무엇을 할거라고 이야기하지만, 결국 지금 스위치가 하고 있는 "잠자기 전 침대에서 편안하게 한판" 이라고 외칠 뿐입니다. Stadia의 궁극적인 장점은 침대에서 스마트폰으로, 콘솔처럼 TV 에서, 이동 중엔 노트북으로.....등 각각의 상황에 맞게 대부분의 기기에서 플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Stadia 는 현존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옵션이지만 아직 서비스 초기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대체하긴 이른 감이 있습니다.


DualShockers (70)

Google Stadia 가 동작하는 것 자체는 매우 인상적이긴 하나 아직 하나의 플랫폼으로 많은 숙제를 남겨놓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 가입시키지 못한 유저들을 끌어들이기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다만 차후 좀 더 많은 기능과 게임을 구비한다면 이 서비스는 분명히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Mashable

Stadia 는 현재로선 분명히 완성되지 못한 서비스이자 플랫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전에 경험했던 (PS Now, xCloud 및 GeForce Now 등) 것들보다 훨씬 뛰어나고 부드러운 게임 스트리밍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해법은 아니지만 Stadia 는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ocket-lint

Stadia 는 저희가 몇 년 동안 꿈꿔왔던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입니다. 게임 플레이, 그래픽이 대단히 훌륭한데 반해 대기 시간과 지연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게임은 저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비싸고 지원되는 장치 목록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기술 자체는 무척 탄탄해 보이기 때문에 마치 차세대 서비스처럼 느껴집니다.


Trusted Reviews (70)

Google Stadia 의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는 많은 가능성을 보여 주며 콘솔에서 돈을 쓰지 않고 게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시때 누락된 기능이 많기 때문에 Stadia 는 PlayStation 및 Xbox 강력한 도전자가 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VideoGamer

기능면에서 가장 큰 장점은 업데이트, 다운로드 및 원데이 패치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는 개념입니다. 다만 서비스 런칭 바로 직전 여러가지 요소가 연기된 것은 무척 아쉬운 부분입니다.


[긍정/부정 복합]


CNBC

Stadia 는 재미있고 잘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이 제가 가는 곳마다 정말 좋은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절 믿으세요, 전 일반인의 관점을 지니고 있고, 아마 계속 서비스를 이어 나갈거 같습니다. 그러나 게이머는 저보다 많이 실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굳이 가지고 있는 Xbox, PC 또는 PS4 를 버릴 필요가 없을 겁니다.


Den of Geek (70)

Stadia 는 대부분 원하는 기기에서 최신 버전의 게임을 재생할 수 있게 합니다. 클라우드 게임 기술은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Stadia 는 현재까진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빈약한 초기 게임 라인업이나 빠진 기능들로 인해 적극 추천하기 어렵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특히, 최신 콘솔 또는 게이밍 PC 를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더욱더 Stadia 를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Digital Trends (50)

Google Stadia 는 놀라운 기술의 성과입니다. 품질과 성능에 솔직히 놀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무척 회의적으로 생각해 온 사람 중 한명이지만 절 설득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다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호락호락해 보이진 않습니다. 모든 기기에서 기능이 동일하게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한된 게임 라이브러리는 Stadia 유저들을 납득시키기 어렵습니다. Stadia 에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러한 잠재력만으로는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을 겁니다.


EGM (60)

하나의 플랫폼을 이루기 위한 주요 기능들이 서비스 런칭을 불과 몇일 남겨둔 상태에서 연기된다 발표될 정도로 미완성인 상태이며 지나치게 복잡하고 일관성없는 플랜이 하나의 플랫폼으로의 믿음을 손상시켰습니다. Google 이 현재 Stadia 를 괴롭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여러 사람들에게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 Google Stadia 는 너무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Engadget

저는 Stadia 를 통해 격렬한 경쟁을 해야하는 타이틀을 즐기진 않겠지만 서비스 자첸 저녁 시간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합니다. 단, 저희 집에선 말이죠... Stadia 의 성공은 결국 모든 플레이어의 로컬 인터넷 상태에 달려 있을 겁니다. 이건 지나친 걱정이 아닙니다. 왜냐면 이건 그렇게 작동하는 서비스니까요.


Eurogamer/Digital Foundry

기술적으로 Stadia 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본 최고의 이미지 품질과 지연 시간으로 깊은 인상을 주었지만 안정성이란 측면에서 보자면 개선의 여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가치를 제안하는 일입니다. 플랫폼과 게임 생태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느낌이 강한데, 특히 게임이 가장 중요한 플랫폼에서 그것들의 제약이 너무 심하다는 것은 Stadia 가 풀서비스로 출시 되기에 너무 이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독점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Fortune

거의 일주일에 걸친 테스트를 바탕으로 Stadia 는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대부분의 고객이 불만을 가질만한 큰 단점이 있었습니다.


Gamasutra

Google Stadia 는 훌륭하게 작동합니다. 그러나 게임 스트리밍의 기술적 측면은 Stadia 의 전반적인 성공을 위해서 해결하기 가장 쉬운 문제일 수 있습니다. Stadia 를 통해 Google 은 다른 플랫폼과 구독 전쟁을 벌일 계획입니다. 기술의 참신함이 사라지고 빨리 마모되면 결국 남는 건 남들과 다른 컨텐츠 제공 여부에 승패가 좌우될 겁니다. 현재 다른 플랫폼은 더 많은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ame Informer (60)

다운로드 또는 업데이트에 대한 걱정없이 게임을 구매하고 즉시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기에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면 클라우드에서 게임을 스트리밍하는 것은 마치 마술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Stadia 는 게임 스트리밍 미래에 대한 흥분으로 저를 가득 채웠지만 정작 Stadia 가 우리를 앞으로 안내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하진 못했습니다.


GameRevolution

참고로, 전 기회가 될 때마다 Stadia 를 많이 즐기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상황에선 기술적으로 인상적이며 핵심 기술은 견고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서비스 초기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땐 좋은 점수를 주긴 어렵습니다.


The Guardian (60)

Stadia 는 불가능해 보이는 걸 하겠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했습니다. 구글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도전이였던 비디오 게임 스트리밍을 로컬 플레이와 동등한 수준으로 하게 하는 것, 이부분은 멋지게 통과했습니다만 그 외 다른 부분에 있어선 그들의 접근 방식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궁극적으로 이 시스템의 유일한 장점은 TV 아래에 박스가 없다는 것 뿐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가치가 게임의 종류, 게임 가격, 원활한 플레이 또는 커뮤니티 규모의 가치보다 더 크다고 느껴진다면 이것을 선택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에 드는 AAA 게임이 있는 콘솔을 사용하거나 Apple Arcade 를 선택하여 기술이 아닌 게임에 초점을 맞췄을 때 어떤 혁명이 일어나는지 스스로 경험해 보십시요.


PCMag (50)

대부분의 경우 Stadia 는 자신들이 주장했던 것들을 문제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그들의 주장 자체가 함량 미달이라는 점입니다.


PCWorld (50)

기술 자체는 훌륭하지만 다른 모든 기능은 시늉만 내거나 특정 상황에서만 작동하거나 "곧 나올 것" 입니다.


Polygon

현재 Stadia 는 콘솔 또는 Netflix 및 Amazon 플랫폼처럼 작동하지 않습니다. 콘솔과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기본 기능이 너무 부족합니다. Stadia 가 그 두가지를 혼합한 서비스라는 걸 고려하면 무척 실망스러운 부분입니다. 지금의 Stadia 는 마치 18륜차와 비슷해 보입니다. 컨텐츠를 제공하는 단 한가지 일에만 충실할 뿐 전혀 매력적이지 않고 뭔가 특별해 보이는 것도 없습니다.


Post Arcade

고급 게이밍 PC 또는 콘솔에서 얻을 수있는 것과 동일한 그래픽과 섬세하고 즉각적인 컨트롤 경험을 기대하고 있다면 대부분 실망할 겁니다. 반면, 약간의 인풋렉 정도는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 예상한 것과 정확히 일치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겁니다. 하드웨어 마련에 막대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The Telegraph

스트리밍 자체는 Stadia 와 물리적인 하드웨어에서의 재생을 구별하기 어려을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상당히 인상적이였지만, 그 외 다른 부분들은 마치 돈을 내고 테스트판을 하고 있는 듯한 끔찍한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빈약한 기능, 초라한 런칭 라인업, 특정 기기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들은 아직 하나의 플랫폼으로 인정받기엔 너무나 부족해 보입니다.


Tom's Guide (50)

Stadia 는 잘 동작했으며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로선 중요한 기능들이 많이 누락되어 있으며 스트리밍이 과연 게임의 미래가 될지에 대해서 확신을 주지 못했습니다.


Tom's Hardware (50)

지금 당장은 Google Stadia 를 구매하지 마십시오. Stadia 는 분명 게임 설치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러나 조만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인터넷 연결 품질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4K 게임을 위해 지불한 비용의 가치를 알아채기가 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월 구독료 외에 개별적인 게임 비용을 더 내야한다는 것에 대해서 뭔가 정당화시킬만한 근거가 보이지 않습니다.


Verge (50)

지난 10년간 접해본 기술중엔 단연 최고입니다. 그러나 Stadia 를 플레이할 때 느꼈던 전반적인 소감은 절반의 만족뿐이였습니다. 지금 누군가 Stadia 를 사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Vice

스마트폰으로 스타벅스에서 Mortal Kombat 11 을 플레이하다 이후 집에 돌아와서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중단된 부분에서 곧바로 다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었던 건 마치 마법을 부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구글이 의도적으로 회사의 미래의 먹거리에 해당될법한 서비스를 이렇게 초라하게 데뷔시킨덴 이유가 있었습니다. 당신이 왜 이것을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기술력은 분명했지만 서비스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The Washington Post

Stadia 의 가치는 데스티니 가디언즈 (Destiny 2) 와 같은 게임에서 빛을 바랬지만 그 외엔 어떠한 타이틀에서도 그들의 가치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입력 지연과 스트리밍 대기 시간은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게 작동했습니다만 그걸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건 그저 오래된 게임뿐이며, 새로운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몇 년전처럼 화면이 더 흐릿하고 기능도 부실해졌을 뿐이죠. 현재 Stadia 는 Destiny 2 처럼 클라우드 저장 같은 일부 크로스 플랫폼 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에 가장 적합해 보입니다.


Wired (60)

전체적으로 볼 때, Stadia 의 강점은 다재다능함에 있으며 특히 그래픽 카드가 없는 노트북에서 게임을 할 때보다 더 명확히 그들의 강점을 설명해 주는 건 없습니다. 고등학생에게 나눠주는 크롬북에서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무리없이 플레이한다는 건 정말 유쾌한 일입니다. Google 은 해결해야 할 많은 기능과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Stadia 는 적어도 그들의 원대한 야망을 투영하고 있다.


[부정]


Ars Technica

Stadia 출시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기술 및 문제가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Wi-Fi 제한은 많은 사람들에게 문제가 될 수 있지만 Stadia 출시와 관련된 문제들은 그다지 심각한 것들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으로 대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Stadia 와 관련된 모든 문제가 내일 당장 마치 마술을 부린 것처럼 깨끗이 해결된다고 하더라도 이 서비스에 비용을 들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에 대해선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에 대한 즉각적인 액세스는 Stadia 와 관련된 모든 골치 아픈 문제의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 가능한 게임 라이브러리가 계속 증가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현재로선 콘솔 대신 Stadia 에 투자하는 건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닌 것 같습니다.


Business Insider

앞으로 몇 달 동안 Google 이 Stadia 의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은 있어 보이나 지금 현재로선 서비스 개시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CNET

Google 이 약속했던 것 중 많은 부분이 아직 구현되지 못했으며 Stadia 's Founder 's Edition 의 가격을 고려했을 때 지금 당장 이것을 구입하라 권유하긴 힘듭니다. 어느 정도 효과가 있긴 하지만 당장 구입해야할 메리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Forbes

이것은 제가 테스트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난 재앙이였습니다. 더 큰 문젠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더라도 뭔가 희망이 보이길 기대했지만 이건 초기 서비스부터 암울해 보였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Google 의 엄청난 미스이며, 초기에 입혀진 이런 좋지 않은 이미지가 어떤 후폭풍을 불러 일으킬지 걱정이 앞섭니다.


Kotaku

제대로 된 환경을 모두 갖추었다면 Stadia 서비스는 제대로 작동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실제로 이것을 위해 돈을 쏟아부을 거라곤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브라우저나 스마트폰을 통해 게임을 스트리밍 할 수 있다는 것 외에는 거의 같은 가격으로 이미 다른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기에 그들만의 강력한 세일즈 포인트를 찾을 수 없습니다. Stadia 는 기술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만 그들은 이미 좀 더 나은 방법으로 게임하는 법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The New York Times

저는 전반적으로로 게임이 엄청 부드럽게 스트리밍되는 부분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양 높은 그래픽의 타이틀조차 제가 가지고 있는 TV, 노트북 및 값싼 스마트폰에서도 잘 작동했습니다. 그러나 일관되지 못한 인터넷 속도와 초기 버그로 인해 여러가지 버그와 품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비디오 게임을 한 사람으로서 저는 이 스트리밍 서비스 때문에 콘솔을 버리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완벽한 움직임을 원합니다.


PC Gamer

Stadia 는 내가 경험했던 다른 모든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나름 싱글 플레이어 게임을 할 땐 유용하지만 인터넷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멀티 플레이어 중심의 게임에선 끔찍한 수준입니다. 현재 Stadia 는 강력한 게임 플랫폼에 필요한 많은 기능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Popular Mechanics

Stadia 는 새로운 무선 게임 시대를 열기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Stadia 의 품질과 반응성은 최고 수준의 PC 장비에 익숙한 게임 게이머에게 적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곤 하지만 Wi-Fi 제한으로 인해 비행기 내부 등에선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겁니다.


Screen Rant

적절한 환경이 조성된 상태라면 Stadia 는 놀라울 정도로 잘 작동합니다. 그러나 그들만의 매력적인 독점 컨텐츠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과연 누가 이 서비스에 돈을 지불할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USgamer

Google Stadia 는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여기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고 서비스에 대한 좋은 기술이 있지만 Google 이 시작시 보여주는 행동은 전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뭔가 정돈되어 있지 못하고 필수적인 기능이 누락되어 있기에 하나의 플랫폼으로서 Stadia 는 아직 서비스를 런칭할만한 자격이 가춰지지 못했습니다.


VentureBeat

현재 Google Stadia 는 그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플랫폼입니다. 그 회사는 소비자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빈약한 런칭 라인업과 향후 출시 예정작들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돈을 지불해야 할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더 나은 게임, Xbox Game Pass 및 xCloud 등도 마련되어 있는 Xbox 가 존재하는데 그런 빈약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Stadia 를 통해 자신의 라이브러리를 구축할 하드 코어 플레이어는 거의 없을 겁니다. 한편, 구글은 캐주얼 플레이어들이 콘솔에 300~500달러를 쓰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 말 자체는 맞는 말입니다. 다만 그들은 소프트웨어에 60달러를 쓰고 싶어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레데리나 FIFA 정도라면 돈을 쓸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모바일 장치에서 무료로 게임을 받는데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Google Stadia 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댓글 | 27
1


BEST
스테디아를 게임계의 혁명이라고 하기엔, 서버를 돌리는 컴퓨터들도 결국은 하이엔드 그래픽카드가 필요한거 아닙니까.. 저는 스테디아보단 그래픽카드에 대한 혁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11.20 02:19
BEST
작동은 하고 가능성이 크다/근데 아직 미완성이고 제대로 작동하는건 또 아니다/당장 이 미완성 베타테스트를 돈주고 누가 하겠냐
19.11.20 02:00
BEST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할 수 있다니 놀랍네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이란 공간에서 비로서 게임기에 접속하지 않나요? 어디서나 되는건 놀라운 경험이지만 더 놀라운건 어디서든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다는거에요
19.11.20 03:20
(4850349)

14.32.***.***

BEST
갠적으론 아직은 몇년은 이르다고 봅니다... 5g를 맹신하는 분들이 있던데 5g에서 나올 수 있는 현실적인 최대치가 한참전에 나온 유선과 비슷합니다. 즉 5g가 아무리 보편화되고 완벽한 인프라를 구축해도 현재 기술력으론 유선으로 북미 롤 돌리는 정도의 지연이 생긴다는 점이죠. 물론 이 정도만 나와도 싱글 돌리기엔 좋겠지만
19.11.20 02:21
(4747956)

125.178.***.***

BEST
필해리슨 기억하시길.. Ps3 xbox one...
19.11.20 07:37
BEST
작동은 하고 가능성이 크다/근데 아직 미완성이고 제대로 작동하는건 또 아니다/당장 이 미완성 베타테스트를 돈주고 누가 하겠냐
19.11.20 02:00
(4748888)

218.157.***.***

베타테스트를 돈주고.. 기대했는데 ㅠㅠ 한국출시때는 안정화 되기를
19.11.20 02:11
(1102627)

76.27.***.***

지금 수준에서는 하나의 클라우드 서버에서 스트리밍하기 보다는 본인의 집에서 직접 스트리밍하게 해주는데 포커스를 두는 게 제일 나은 방향인거 같은데 너무 일찍 뜬구름을 잡으려하니 크게 좋은 소리를 못듣는 듯
19.11.20 02:15
BEST
스테디아를 게임계의 혁명이라고 하기엔, 서버를 돌리는 컴퓨터들도 결국은 하이엔드 그래픽카드가 필요한거 아닙니까.. 저는 스테디아보단 그래픽카드에 대한 혁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11.20 02:19
(363776)

221.139.***.***

아직은 유료 오픈베타 상태라고 봐야겠군요..;;
19.11.20 02:19
(4850349)

14.32.***.***

BEST
갠적으론 아직은 몇년은 이르다고 봅니다... 5g를 맹신하는 분들이 있던데 5g에서 나올 수 있는 현실적인 최대치가 한참전에 나온 유선과 비슷합니다. 즉 5g가 아무리 보편화되고 완벽한 인프라를 구축해도 현재 기술력으론 유선으로 북미 롤 돌리는 정도의 지연이 생긴다는 점이죠. 물론 이 정도만 나와도 싱글 돌리기엔 좋겠지만
19.11.20 02:21
(170685)

121.154.***.***

THEDAS
그정도만 되더라도 좋겠음. | 19.11.20 03:19 | | |
아직은 아니다. 이 정도로 정리할수있을듯 적어도 2-3년은 더 있어야 돈값을 하려나
19.11.20 02:23
(860366)

221.145.***.***

왈가왈부가 많은 서비스이긴 하나 결국에는 필요한 서비스이긴 해 보이네요. 물리적인 한계 때문에 휴대용기기가 컴퓨터의 사양을 따라가는건 불가능하니(배터리나 부품의 크기? 등 ) 결국에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주축으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어찌됐건 모든 기기 및 스마트폰을 고사양으로 만들지 않고도 데스크탑의 성능을 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요. 다만 지금 보다는 미래에 물리적 성능 향상에 한계 벽에 다다랐을 때 더욱 필요성이 생길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전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9.11.20 02:38
(483970)

68.174.***.***

아나 ㅅㅂ 서부시간9시에연다더니 또 이런 개같은런칭은 처음보네
19.11.20 03:07
BEST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할 수 있다니 놀랍네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이란 공간에서 비로서 게임기에 접속하지 않나요? 어디서나 되는건 놀라운 경험이지만 더 놀라운건 어디서든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다는거에요
19.11.20 03:20
1080p는 서비스자체는 무료라니까 게임들 가격만 괜찮다면 똥같은 모바일게임 돌릴바에 휴대용으로 지를만하다고 생각함.
19.11.20 04:41
(4747956)

125.178.***.***

브루스 윌리스
게임가격 보니깐 풀프라이스 가격.. | 19.11.20 07:37 | | |
(566943)

118.235.***.***

브루스 윌리스
대부분은 게임에 5~6만원이란 초기투자를 하느니 똥같은 모바겜을 무료로 시작하는걸 선택하니까 문제임. 모바일게임 초기 만원 오천원 하던 게임들도 안팔려서 난리였는데. | 19.11.20 08:57 | | |
정성번역 추천합니다 비디오게임에선 후발이지만 콘솔없는게임으론 선점효과를 노린거같은데 후발주자라면 마땅히해야할 손해좀 보더라도 고객을 끌어들이려는 노력이 전혀없음 대표라는 놈부터가 우리가 그런걸 왜하죠 이딴소리... 그래 이딴걸 누가 게임하나마다 돈내가면서하냐 ㅋㅋ
19.11.20 07:10
(4747956)

125.178.***.***

BEST
필해리슨 기억하시길.. Ps3 xbox one...
19.11.20 07:37
(4747956)

125.178.***.***

리뷰영상보니깐 게임들 정상가격..
19.11.20 07:38
(10599)

59.2.***.***

필 해리슨은 진짜 과학수준이구만...
19.11.20 07:43
게임 풀프라이스 가격 뭔데 ㅋㅋㅋㅋㅋ아니 미쳤다고 콘솔이나 피씨로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게임을 누가 다시 스태디아 하자고 구입함????후발주자 주제에 손해는 하나도 보기 싫고 돈은 벌고 싶고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19.11.20 08:12
(43888)

121.177.***.***

'필해리슨' 거침없구만!!
19.11.20 08:59
(682544)

119.203.***.***

근데 당장 한국에서나 네트워크망 속도 평균이 이리 높지 땅덩이 큰 나라들 인터넷속도나 비용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거 같은데..
19.11.20 09:17
(1008400)

222.109.***.***

스태디아 처음 발표났을때 이건 기존 파이를 침범하는게 아니라 게임은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게임기를 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거다라고 옹호하는 의견이 있긴했는데 가장 크게 간과하는 하나는 '돈이 없어 게임기를 사지 못하는 사람들'이 투자할 가치가 있을정도로 숫자가 많은가? 임. 정답은 그런 사람들은 극소수라는 거. 게임기가 사고 싶은데 손 대지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고가도 아닐 뿐더러 만약 정말로 그런 사람들을 공략할 생각이었다면 그런 사람들은 돈이 없어 게임기를 사지 못할뿐만 아니라 게임도 비싸서 손대지 못하는 사람들이란걸 생각 못한 거 같음.
19.11.20 09:26
(3337846)

211.200.***.***

가격정책은 이해가 안가지만 클라우드 게이밍에 대해 투자하는 건 보기 좋네요 근데 가격정책 진짜 이해가 안가네
19.11.20 12:32
(3218154)

131.111.***.***

역시 클라우드 게이밍은 아직 시기상조인가 보네요
19.11.20 12:38
(507833)

121.130.***.***

현실적인 사용료가 네오지오 팩 이상으로 가는거 아니냐? 장기 이용자들의 부담을 덜어줄려면 당연히 광고들이 게임내에 넘쳐나겠군
19.11.20 12:52
요즘 드는 생각은 소니에서 PSP말고 휴대용 플스 기기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출근하면서 혹은 자기 전에 누워서 하고싶어요 앉아서 하기도 귀찮수ㅠㅠ
19.11.20 14:31
(508633)

118.235.***.***

대략 보니깐 다들 매력은 있으나 갈아탈정도는 안된다 이거네요
19.11.2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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