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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엘든링 초보자 질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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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1. 거대룬 장착하고 룬의 호 사용하면 죽기 전까지 계속 유지 됩니다. 2. 초반에는 각인이 좋지만 받는 데미지 증가가 있어서 지금 레벨에서는 빼는게 좋습니다. 근접 전사라면 전투기술뎀증, 스테미나회복속도, 최대체력, 장비중량증가, 성배회복량증가, 점프공격강화 같은 좋은 탈리스만이 많으니 취향따라 고르세요. 3. 장비 강화가 아쉬운데 레벨은 적당한것 같습니다. 뒤통수 쌔게 때리고 신전안으로 도망가서 어그로 풀릴때까지 대기, 다시 가서 뒤통수... 반복하면 될것 같은데 직접 해본건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26.02.03 17:44

(IP보기클릭)180.66.***.***

오 그렇군요..안그래도 대미지때문에 각인을 써야하나 고민이 있었는데, 바꿔주어야겠군요~
26.02.03 20:16

(IP보기클릭)124.59.***.***

1. 룬의 호는 한번 사용하고 나면 죽는 것만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계속 유지 됩니다. 문제는 게임을 하다보면 죽을 일이 적지 않아서(특히 처음 당하면 죽기가 쉬운 기습이나 패턴...) 룬의 호를 여러번 사용하는 것이 어느 순간. 망설여지게 됩니다. 특히 HP 최대치나 FP,스테미너 최대치까지 올려주는 라단의 거대한 룬이나 모르고트의 거대한 룬(HP만 많이 올려줍니다. 가장 심플하고 가장 든든해지죠.) 그러나 그 이후의 거대한 룬은 습득 시기가 늦다고 할 수 밖에 없는데다 다회차를 돌면 다음 회차에선 거대한 룬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해당 보스를 다시 쓰러뜨리고 "신수탑" 까지 가서야 활성화가 다시 됩니다.) 그래서 룬의 호를 무작정 많이 사용할 수 없지요... 생각보다 입수가 잘 되지 않는 것도 있어 강한 적이나 보스전에서만 주로 쓰게 됩니다. 깰 각이 보인다 싶을 쯤. 2.그 어떤 탈리스만도 그냥 플레이어 자신에게 모자른 점을 보충해주는 것을 당장 사용할 수 있으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각인 탈리스만의 경우 받는 데미지가 증가하는 패널티가 있는데 그 수치가 무려 그냥도 10%. 문드러진 각인은 15%나 됩니다. 15%의 수치가 별 그리 큰 것 같아보이지 않아도 "한방" 데미지 공격을 잘못 맞으면 HP가 간단하게 거덜나기도 쉽죠. 아무리 구르기를 잘한다 해도 실수할 때가 몇번은 있는 걸 피할 수 없습니다. 스탯을 적잖게 올려주긴 하지만, 접근전을 주로 하는 플레이 스타일에는 그리 좋은 탈리스만이라 하긴 힘들죠.(문드러진 각인은 원거리 전투를 주로 하는 마법사 빌드를 플레이할 땐 잘 안맞을 수 있어 유용성이 올라갑니다. 어쩌다 한번도 좋은 방패만 쓰면 웬만한 타격은 즉사를 피할 구석도 있으니...) 각인 보단 무구 덩어리 부적같이 중량 최대치를 증가 시켜 좀 더 좋은 방어구를 입는 것도 중요합니다. 구르기 성능 자체를 완전히 믿고 플레이 하기엔 난감한 상황이 좀 있죠. 황금 나무의 은총 이건 여러가지 능력치를 올려주는데 각자 하나씩만 따지면 그렇게 많이는 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HP 최대치를 올려주는 붉은 호박 탈리스만 같이 황금 나무의 은총이 올려주는 거랑 합해서 쓰게 되면 점점 이득이 나오지요. 잘 안맞고 플레이 할 자신이 분명하게 있다면 "봉투검의 탈리스만" 도 좋습니다. HP 최대치를 유지하고 있다면 모든 피해량 10% 증가하는 효과지요. 밀리센트의 의수(연속 타격시 공격력 증가) 혹은 유익검의 휘장. 부패익검의 휘장같은 것도 있습니다.(나눔을 받는 게 아니라면 유익검은 몰라도 부패익검과 의수는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하나만 고를 수 밖에 없습니다.)
26.02.04 04:20

(IP보기클릭)124.59.***.***

뷰너맨
약탈의 카메오나 신의 살갗의 강보 탈리스만도 얻었다면 타격 횟수에 따라 HP 회복이 붙기 때문에 쌍수 무기를 들었을 때 궁합이 좋습니다. 그리고 구르기를 어떻게든 더 잘 쓰고 싶다면 자폭기같은 도가니 날개의 탈리스만도 써보실 순 있겠군요. 구르기 시 무적 프레임을 6,5 프레임 증가 시켜줍니다만,... 대가로 받는 피해가 무려 30%나 올라가서 중갑에 용표식 방패 탈리스만 같은 것까지 써도 디메리트가 너무 커서 난감한 부분도 있지요. 탈리스만은 원체 많은 것들이 등장하지만, 스타일을 고정하고 다른 것을 써볼 생각조차 하지 않으신다면 그 효과를 제대로 다 온전히 누리기 힘든 것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패리는 이전 소울 시리즈의 비중과 달리. 패리 자체가 아예 안 먹히는 적들의 비율이 체감상 50%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한번만 성공 시켜도 되는 게 아니라 두번 이상 연속으로 성공 시켜야 그로기 상태에 빠뜨릴 수 있는 보스들도 있어 어려움이 많은 편이죠.(제한적인 패턴만 튕길 수 있는 경우도 적잖습니다.) 게다가 구르기로는 피하기 뭣같은 패턴들도 적지가 않으니... 잘 구를 수 있다면 그걸 어떻게든 커버할 수 있고 더 좋은 방법으로 퀵스텝,사냥개 스텝 전투기술을 써보는 것도 방법입니다.(즉발 회피. 단 FP를 소모하기 떄문에 정신력 스탯도 어느정도는 올려야 장기전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3. 어떤 적도 솜씨만 받쳐준다면 클리어는 가능 하나. 무난하게 하려면 결국 HP. 생명력 스탯을 60은 찍고. 지구력도 40은 찍어서 괜찮은 경갑에 "용표식 대형 방패의 탈리스만" 을 껴줍시다. 줄여서 용대방 탈리스만은 무려 20% 나 되는 감소율을 부여하기 떄문에 웬만한 경갑의 효율을 중갑만 낀 것에 가깝게 만들어 줍니다. 당연히 방어력이 높은 중갑과 조합하면 50% 가까이 받는 피해를 줄이는 걸 넘어서 아예 감소율 시너지를 주는 버프들을 잘짜주면 7,80% 가까운 감소율을 누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러면 구르고 다니는 게 오히려 피곤할 정도죠. 물론 이게 만능은 아니라 한계는 있고 물리가 아니라 속성 데미지 같은 것에는 한계가 있는데다. 잡기 판정의 공격들은 감소율이 어지간히 높아서 받는 피해가 꽤 큰 편이죠. 다른 건 "영약" 을 좀 구하러 다녀보시는 것도 좋을겁니다. 특히 스테미너 회복량을 일시적으로 올려주는 초록 물방울 계열만 해도 3분간 최대치 증가 효과랑 회복량 30% 증가 효과같은 폭발적인 스테미너를 확보할 수 있으니 구르기 위주의 플레이를 버리실 수 없다면 다른 영약들 보다도 큰 도움이 될겁니다. | 26.02.04 04:28 | |

(IP보기클릭)180.66.***.***

뷰너맨
오~안녕하세요^^ 안그래도 문드러진각인 빼고 황금나무은총이랑 붉은호박으로 바꿨습니다 | 26.02.04 15:31 | |

(IP보기클릭)180.66.***.***

뷰너맨
참고하겠습니다 굿굿~ | 26.02.04 15:34 | |

(IP보기클릭)121.166.***.***

느린 무기가 싫으시면.. 타도..? 케일리드에 멍때리고 서있는넘이라면 어그로 끌어놓고 건물안으로 들어가셔서 한대씩 치시면됩니다.(건물내에서 활공격이 됬엇는지는 기억이..)
26.02.04 20:32

(IP보기클릭)180.66.***.***

둘리 형아
장풍 사거리가 어찌나 긴지, 건물 끝까지 도망쳐도 맞더라구요..고생했습니다;; | 26.02.05 14:50 | |

(IP보기클릭)121.166.***.***

Gackt~*
요령으로 잡더라도 안맞을 방법을 우선 파악하셔야되요;; | 26.02.05 16: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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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 링 밤의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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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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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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