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으로 이사와서 돌려보고 있는데
여기도 똑같네요.
제일 혐오하는 유저들이
파밍 충분히 잘 됐는데도
밤비 좁혀올 때 무리하게 파밍하다 죽고
룬 찾는다고 또 가서 죽어오고
노포션에 데스카운트 꽉 채워서
이틀밤 보스 시작하는 역하드캐리 유저들입니다.
빙구들아 팀원 창 좀 확인하고 핑찍으라구.
밤비 150퍼 붙었는데 어케 가서 도와주냐.
팀원 템, 유물 어차피 안 보는거 아니까
템 떨구고 찍어서 밤비 150퍼 보여줘도
밤비 파밍 고집 안 꺽는 유저들 왜케 많은가요?
밤비 속에서 파밍하면 긴박해서 도파민 자극되나?
플스 경우 심도4에서 유독 그랬는데
스팀도 심도4에서 이런 유지들 보이네요.
오히려 심도3이 유저들이 오더도 잘
따라주고 편했습니다.
심도3은 아예 이런 시도 자체를 안하는데
심도4는 자신감은 붙었는데 컨은 안 따라주는건지
(이틀밤 보스 노히트 깰 실력은 안되니 3눕찍고
깨주세요 메타)
저런 유저들 중에 나름 피지컬 괜찮아서
저짓거리만 안 해도 심도5 가고도 남을 얘들도 있는데
심도4 들어와서 유저차단 시작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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