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dlc 추가 이후 패시브 효과가 다채로워졌다는 것이죠.
구르기 공격 강화
대시 공격 강화
근접 공격 강화
등등 새로운 옵션이 추가되면서
심도의 목숨줄과 같은
최대 체력시 경감률
차지 공격 명중 시 경감률
공격 연속시 단 한번 경감률을
볼 확률이 줄어들었어요.
최근 계속 묘하게 파밍이 개쳐망하는 판이 자주 생겨서 도대체 왜 그런가 싶었거든요.
특수 조건 경감률이 하나도 안 떠서 추적자인데 그냥 보스 공격 한방에 스치면 뒤져야 하는 그런 판이요.
그런데 툭하면 튀어나오는 구르기 공격 강화 따위를 보고 있으니 좀 추론이 되더군요.
'이상하게' 망하는 게 아니라, 그냥 파밍 테이블 자체가 난이도를 높여놨다면?
까놓고 말해 구르기 공격 강화? 대시 공격 강화? 심도 4~5에서 이걸 도대체 누가 쓰죠?
쌍안녕 유물처럼 근접 메타 살리려는 접근이었던 것 같지만, 진짜 근접을 더 살릴 거였으면 경감률 패시브를 더 다양하게 늘려줬어야지....;;
아니면 특수 경감률 옵션을 유물로 박을 수 있게 해주든가....
여기에 dlc 이후 필드의 분탕 이벤트 천국까지 추가되면?
안터지면 쓸모없는 안녕 패시브 하나만 가진 채, 패시브 개구린 파란 무기 한자루 들고 스치면 드러누울 망캐가 탄생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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