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숙제처럼 하다보니 맵이 지켜워서 그런가 요즘은 이벤트랩이 더 재미있습니다.
안 달려본 맵이라서 새롭기도 하고 페스티벌에 나오는거면 잘 만든 맵이니까 그런거 같습니다.
맵 만드는거도 기술인거 같아요. 어떤 맵은 직선에서 막 달리는 구간이 없고 곡선에서 최대한의 효율로 달려야되고 어떤맵은 바닥이 미끄럽고 등등 맵마다 잘 만들면 느낌이 새롭고 다채롭습니다
일본의 어떤 지역을 모델로 한 이벤트랩인거로 보입니다.
백스테이지 쿠폰을 하나 얻어서 없는차 그냥 하나 구매했네요. 특이하게 생겼어요
이벤트랩입니다. 아우디 R8은 외관이 언제봐도 이쁩니다.
실제로 운전할 일은 아마 없겠지만 게임에서라도 하니 좋습니다
오랜만에 핫휠즈 골리앗 맵을 달려봤습니다.
너무 빠르니까 차가 비행기처럼 이륙하는게 재밋네요
s2라서 재밋습니다. 개인적으로 c는 너무 심하게 느려서 재미없고 b정도는 되야 그래도 달릴 의욕이 생깁니다.
페스티벌에서 c는 안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