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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야밤에 갑자기 생각났는데 스마조는 라오진 이후의 뭔가 다른 걸 생각하고 있을까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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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상황에서 다른데에 한눈 팔면 중소기업인 스마조의 한눈팔이는 당연하게도 그 영향이 게임에 나타날 겁니다. 업데이트때마다 버그가 없고 참치가 안전하길 빌어야하는 게임인데 그래도 돈은 잘번다고 할 수 있는 본캐인 라오를 뒷전으로 하면 타격이 엄청날걸로 생각됩니다 본캐로 여유 좀 생겼다고 바로 부캐 키우겠다고 게임 개발시작하고 본캐인 라오를 지금 상태와 비슷하게 운영하는건 거의 불가능할듯 싶습니다. 스마조가 생사의 기로에서 살아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한눈팔면 유저들 입장에선 당연 등돌릴 확률이 높습니다. 부캐를 따로 파는거 보다는 장수 모바일 게임을 노려서 2.0때와는 다르게 진짜로 공들여서 3.0을 기획하는게 더 현실성 있다고 봅니다. 현재 스파게티 코드로는 라오 유저라면 모두가 바라는 창고확장이 거의 불가능 수준이라는 아이샤피셜로 보자면 3.0이 훨씬 더 급한 상황입니다. 라오는 개발비용으로 남겨두고 차기 게임을 기획하는것 자체가 현 스마조입장에선 엄청나게 오만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현재 라오는 2차창작도 대한민국 게임중에선 가장 활발한 축에 들고 버그나 실수 조금 정도는 대부분 밈으로 완화가능한 방패도 들고있으며 유저친화적이라는 정책으로 저같은 충성유저가 상당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른바 콘크리트층 유저가 꽤나 두껍습니다. 라오 초기 개발 의도 역시 규동좌는 장기화 모델을 노린다고 했었으니까 말이죠 언제까지 라오 하나만 붙드는것도 너무 정체일테니 라오2를 기획하던가 다른 게임을 기획할 날도 오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제 막 1부가 끝난 라오를 두고 부캐를 파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 개인적으로는 라오가 노려야하는건 장기화 모델로 페그오같은 모양새를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신규유저 유입을 생각하고 새로운 컨텐츠의 추가는 당연하구요 시간을 갈아넣는 코레류 중 언제 시작해도 부담없는 라오니까 신규유입도 노력하면 증가할거라 봅니다. 정말 우리 라오 잘되게 해주세요.
    20.11.27 02:28
    BEST
    그건 그래요. 라오게에서 노는 사람 입장으로는 뭔가 외전격이나 프리퀄 격의 라오진 IP를 쓰는 다른 장르의 겜이 나와주는것도 좋겠다 싶긴 한데, 아랫분 말씀대로 아직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충분한 신규유저 확보를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랬다간 기존 라오진 유저를 잠식하는 일이 될수도 있으니...
    20.11.27 02:40
    (318457)

    175.206.***.***

    BEST
    라스트 오리진 전작은 판타지 모바일 액션게임인 인공영웅이었고 그 전작은 무협물 같아보이는 패왕이라서... 장르적으로는 앞으로 뭐가 나온다는 예상을 하기가 힘드니까요;;
    20.11.27 02:27
    BEST
    그렇죠? 아마 적어도 당분간은 라오진 하나를 개선해가면서 계속 갈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장기화 모델의 관건은 유저수가 급격하게 늘진 않더라도 완만하게 늘거나 적어도 유지는 되어야 하는 것인데, 결국 이건 앱의 개선, 운영, 그리고 콘텐츠의 추가에 달려있겠군요(일해라 12년차). 다시 말하면, 스마조는 당분간은 라오진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다시 라오진에 재투자해야 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투자의 결과로서 유저수(와 지갑여는거)의 추이가 복씨의 계획이 성공했는지 아닌지를 결정할 거고, 스마조의 신작계획에도 영향을 미치겠지요.
    20.11.27 02:37
    BEST
    다만 걱정되는 건...스마조 이 사람들이 말씀하신 그런 산적한 기술적 문제점들을 '개선할 수 있긴 하냐'가 걱정이지만요. 설혹 개선이 정말 불가능하다고 해도 스마조가 라오진을 쉽게 버리진 않을 겁니다(지연전략을 구사하며 출구전략을 찾을 뿐이죠). 캐시카우를 버리는 짓을 하진 않을 테니까요. 다만 개선을 잘 해낼 수 있기를...(그래도 점점 나아지는것 같긴 하지만요). 제 전공상 아무래도 이런 걸 조절하는 건 경영과 인사관리의 영역이라 생각되는데(개발자나 일러레의 채용, 근로시간, 보상, 유지, 업무할당 등), 인사관리는 결국 경영진의 전략을 따라가거든요. 그래서 스마조가 인사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군요.
    20.11.27 02:49
    (318457)

    175.206.***.***

    그런건...직접 본사가서 개인적으로 물어보는게 제일 확실할겁니다;;
    20.11.27 02:17
    MoonT
    뭐, 그냥 상상해보는 것이죠. 제 전공이 이쪽이라 궁금은 한데 제가 간다고 뭐 알려줄거 같지도 않고... | 20.11.27 02:24 | | |
    (318457)

    175.206.***.***

    BEST
    기숙사안지박령
    라스트 오리진 전작은 판타지 모바일 액션게임인 인공영웅이었고 그 전작은 무협물 같아보이는 패왕이라서... 장르적으로는 앞으로 뭐가 나온다는 예상을 하기가 힘드니까요;; | 20.11.27 02:27 | | |
    BEST
    MoonT
    그건 그래요. 라오게에서 노는 사람 입장으로는 뭔가 외전격이나 프리퀄 격의 라오진 IP를 쓰는 다른 장르의 겜이 나와주는것도 좋겠다 싶긴 한데, 아랫분 말씀대로 아직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충분한 신규유저 확보를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랬다간 기존 라오진 유저를 잠식하는 일이 될수도 있으니... | 20.11.27 02:40 | | |
    BEST
    지금 상황에서 다른데에 한눈 팔면 중소기업인 스마조의 한눈팔이는 당연하게도 그 영향이 게임에 나타날 겁니다. 업데이트때마다 버그가 없고 참치가 안전하길 빌어야하는 게임인데 그래도 돈은 잘번다고 할 수 있는 본캐인 라오를 뒷전으로 하면 타격이 엄청날걸로 생각됩니다 본캐로 여유 좀 생겼다고 바로 부캐 키우겠다고 게임 개발시작하고 본캐인 라오를 지금 상태와 비슷하게 운영하는건 거의 불가능할듯 싶습니다. 스마조가 생사의 기로에서 살아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한눈팔면 유저들 입장에선 당연 등돌릴 확률이 높습니다. 부캐를 따로 파는거 보다는 장수 모바일 게임을 노려서 2.0때와는 다르게 진짜로 공들여서 3.0을 기획하는게 더 현실성 있다고 봅니다. 현재 스파게티 코드로는 라오 유저라면 모두가 바라는 창고확장이 거의 불가능 수준이라는 아이샤피셜로 보자면 3.0이 훨씬 더 급한 상황입니다. 라오는 개발비용으로 남겨두고 차기 게임을 기획하는것 자체가 현 스마조입장에선 엄청나게 오만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현재 라오는 2차창작도 대한민국 게임중에선 가장 활발한 축에 들고 버그나 실수 조금 정도는 대부분 밈으로 완화가능한 방패도 들고있으며 유저친화적이라는 정책으로 저같은 충성유저가 상당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른바 콘크리트층 유저가 꽤나 두껍습니다. 라오 초기 개발 의도 역시 규동좌는 장기화 모델을 노린다고 했었으니까 말이죠 언제까지 라오 하나만 붙드는것도 너무 정체일테니 라오2를 기획하던가 다른 게임을 기획할 날도 오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제 막 1부가 끝난 라오를 두고 부캐를 파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 개인적으로는 라오가 노려야하는건 장기화 모델로 페그오같은 모양새를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신규유저 유입을 생각하고 새로운 컨텐츠의 추가는 당연하구요 시간을 갈아넣는 코레류 중 언제 시작해도 부담없는 라오니까 신규유입도 노력하면 증가할거라 봅니다. 정말 우리 라오 잘되게 해주세요.
    20.11.27 02:28
    (318457)

    175.206.***.***

    나가살육신
    라오 3주년 기념 이벤트는 봐야한다는 점에선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 20.11.27 02: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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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살육신
    그렇죠? 아마 적어도 당분간은 라오진 하나를 개선해가면서 계속 갈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장기화 모델의 관건은 유저수가 급격하게 늘진 않더라도 완만하게 늘거나 적어도 유지는 되어야 하는 것인데, 결국 이건 앱의 개선, 운영, 그리고 콘텐츠의 추가에 달려있겠군요(일해라 12년차). 다시 말하면, 스마조는 당분간은 라오진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다시 라오진에 재투자해야 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투자의 결과로서 유저수(와 지갑여는거)의 추이가 복씨의 계획이 성공했는지 아닌지를 결정할 거고, 스마조의 신작계획에도 영향을 미치겠지요. | 20.11.27 0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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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살육신
    다만 걱정되는 건...스마조 이 사람들이 말씀하신 그런 산적한 기술적 문제점들을 '개선할 수 있긴 하냐'가 걱정이지만요. 설혹 개선이 정말 불가능하다고 해도 스마조가 라오진을 쉽게 버리진 않을 겁니다(지연전략을 구사하며 출구전략을 찾을 뿐이죠). 캐시카우를 버리는 짓을 하진 않을 테니까요. 다만 개선을 잘 해낼 수 있기를...(그래도 점점 나아지는것 같긴 하지만요). 제 전공상 아무래도 이런 걸 조절하는 건 경영과 인사관리의 영역이라 생각되는데(개발자나 일러레의 채용, 근로시간, 보상, 유지, 업무할당 등), 인사관리는 결국 경영진의 전략을 따라가거든요. 그래서 스마조가 인사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군요. | 20.11.27 02:49 | | |
    기숙사안지박령
    저도 라오 초창기부터 해놨다보니 라오가 욕은 그렇게 먹어도 점차 개선해주는 모습을 보여줬고 적어도 유저를 깔보진 않는 기업이라는 믿음이 있어서인지 많은건 바라지 않고 개선방향만 제대로 잡아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매주마다 업데이트와 라투디 같은게 뭐 나올까 기대하면서 보내는 라붕이의 마음이기 때문에 크게 변화는 주지 않아도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인 스마조니까 사람이 무엇보다 귀한걸 잘 이해하고 현 라오를 먹여살리는 직원들의 복지를 제대로 해줬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 20.11.27 02:57 | | |
    나가살육신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신작이고 후속작이고 이전에 직원대우가 좀 신경쓰이긴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스마조가 고객관리(경영학에서는 대충 마케팅에 해당하는 영역)에서는 놀랄 정도로 상당히 잘 대처했고 그것이 라오진이 런칭한지 약 2년여의 기간 동안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한 원동력이 되었지만, 반대로 직원들 혹사시키는 거 아니냐는 걱정을 하게 만들기도 했으니까요. 물론 회사 바깥의 외부인인 저희가 자세한 사정을 알 리는 없지만, 일단 퇴사율은 상당하다고들 했고, 사실 업계 최고 수준의 엄청난 연봉이 아닌 한 노동강도가 너무 세거나 회사의 문화가 고되면 아무리 의욕적인 사람들이라도 장기적으로는 나가떨어지기 십상이거든요(스마조 연봉이 높은 편이라곤 하는데 중소기업인 이상 한계는 있을 테고...). 말씀하신 대로 회사에서는 (특히 이런 류의 게임에서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됩니다(예를 들어 일러레가 나가거나 기존 개발자가 퇴사하면 뒷수습하는 데 애먹겠지요). 스마조가 장기화 전략을 쓸 거라면 라오진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당분간 라오진에 재투자해야 한다고 제가 썼는데, 그건 그러한 인사관리에 대한 투자도 포함합니다. 장기화 모델을 쓸 거면 딴 데 한눈팔지 말고 아낌없이 투자를 해야 할 텐데(왜냐하면 그 전략 하에서는 이게 유일한 스마조 목숨줄이니까요) 말이죠. 뭐, 이 부분에서도 점점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직원복지에 신경을 쓰려면(써야 하고요) 반드시 유저들의 이해와 수용이 필요하다는 것만 마지막으로 짚겠습니다. 이해관계자 이론에 따르면 결국 소비자(유저)나 근로자나 기업에 어떤 이해관계를 가지고 기업으로부터 뭔가 얻어가려는 이해당사자입니다. 지금껏 스마조는 소비자 지향적인 운영을 해 왔고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죠. 그런데 라오진이 장기적으로 존속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람에 투자하고 또 그들의 복지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고, 근로자의 후생에 신경쓰다 보면 어느 정도는 유저에게 투자되던 관심이 분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로 이럴 리는 없겠지만)직원들에게 휴가와 근로시간을 철저히 보장한다면 업데이트나 패치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다른 얘기지만 NC쪽을 좀 연구한 적이 있는데, 유저들에게 일못한다고 욕먹는 모 게임 쪽이 직원들은 편하더군요...;;). 따라서 근로자는 근로자대로 자신들의 생계를 유지하게 해 주는 게 소비자라는 것을 인지하고, 소비자는 소비자대로 근로자들의 사정에 신경을 쓰고 기업이 어느 정도 근로자에게 신경쓰는 것을 용인해 줄 수 있어야 할 겁니다. 그 선이 어디가 되어야 할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요. | 20.11.27 09:56 | | |
    나가살육신
    창고확장이 불가능하다고요...? 세상에... | 20.11.27 10:28 | | |
    일편단심세이버쨩
    불가능 까지는 아니고 '얼마나 어렵겠어 하고 까봤더니 좀 더 심각한 문제가 존재해서' 당장은 못한다고 답변했을거에요 | 20.11.27 10:50 | | |
    중소기업에 큰걸 바라시네
    20.11.27 13:16
    배틀범버
    뭐...그렇죠. 지금 당장 신작을 뽑네 마네 하고 바라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본문에 썼듯 스마조도 기업은 기업이고 단일 브랜드로 장기화 전략을 취하든(=라오진을 더 다듬든) 뭔가 다른 걸 하든 미래에는 뭔가 하긴 해야 한다는 것이죠. 라오진이 성공적이고 그로 인해 스마조가 점점 더 이익을 보게 된다면 그때부터는 '중소기업'이상의 무언가가 되어야겠죠. | 20.11.27 14:47 | | |
    (4448276)

    211.201.***.***

    지금도 버그가 나오기도 하는데 개발인력을 두배로 키워서 제 2의 게임을 만들 거나 하지 않는 이상 지금은 절때 무리고 모험으로 새 게임 만드는 것보단 지금있는 라오를 더욱 건실하게 만드는 게 안정적이고 유저들한테도좋을 듯 하네요
    20.11.27 14:37
    시에라 117
    라오진 유저 입장에서는 실제로 앞으로 한동안은 그러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20.11.27 14: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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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정보

    평점
    9
    장르
    RPG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안드로이드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개발사
    스마트조이


    유통사
    일정
    [출시] 2019.01.24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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