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상품의 감수나 퀄리티쪽으론 바닦을 찍은 수준이라
심심치않게 보이는 물건들 중에도 마음에 드는 경우는 없네요.
가진 페그오 피규어는
흑잔, 흑밥, 메이드, 총밥, 랜마모, 네로, 사쿠라가 있는데
다섯개는 얼터고 두개는 코토부키야가 되겠네요.
꾸준히 얼터는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데
딱히 더 살 의향은 없고
사실 피규어에 관심 본격적으로 가지기 시작한게
저 제품 때문이었습니다.
퀄이나 대중성, 조형미.. 여러모로 지금도 피규어 끝판왕으로 보네요.
흠 하여간 애니플렉스가 욕심으로 직접 애매한 피규어 자꾸 찍어내는 것도 그렇고
스퀘어가 욕심 때문에 오랬동안 니어오토마타 상품들을 독점했던 것도 그렇고
직접 파는 욕심을 큰 기업일 수록 버리기가 힘든건 확실할겁니다.
반다이: 이제 전세계에 우리가 직접 판다고.. 가격이나 니들 사정은 알바아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