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한적한 마트를 가봤는데,
제 덕력이 부족한 것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무슨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화이트하임, 쵸코하임과의 콜라보면 유명한 것이겠죠.
이 것 저 것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또 두쫀쿠를 구매했습니다.
1주일에 2~3번은 먹게 되는 듯...
체인점이라 받아서 파는 듯 한데,
이 곳이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동네 두쫀쿠 도장깨기 다 한 뒤 나온 결론입니다?! 꿀꿀...)
위에 말차 1개, 인절미 2개, 하단에 일반 두쫀쿠 2개..
확실히 유행이 지났다고 느껴지는 것이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2월 설명절 전에는 두쫀쿠 1개에 8,500원까지 올라갔었는데
오늘은 7,500원으로 떨어졌네요.
앞으로 5,000원 정도로만 떨어지면 좋겠는데, 그 때는 메뉴에서 퇴출되려나요? ㅜ.ㅜ
참고로 아류인 말차와 인절미는 각 7,000원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의 장바구니...
던킨에서 구매한 켈로그 에코백인데,
호랑이가 개량형이라서 실망을 했지만,
음료병 넣고 다녀도 될 정도로(지난 글의 식혜 4병이면 4kg정도 되는데 그걸 견디더라구요.)
튼튼하고 또 그냥 가지고 다녀도 무난한? 디자인이라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투썸 에코백으로 바꾸려했지만 투썸 에코백이 작고 약해보여서
앞으로도 더 호랑이가 고생하게 될 듯 합니다.
(근데 드는 것은 저 이니 호랑이가 아닌 내가 고생인데... ㅜ.ㅜ)
아무튼 예전 호랑이가 더 멋있다는 소신 발언을 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ㅎㅎ
다시 시작될 주말을 생각하며
내일 하루만 조금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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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런건 버려도 되는거겠죠? 누군지도 모르는데.. | 26.02.20 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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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모 햄버거 회사가 진격의 거인과 콜라보 해서 조사병단 망토를 주는 이벤트를 했다가 말이 많았죠. 매장 별 10개 정도의 수량 밖에 안 들어온데다, 햄버거는 안 주고 따로 결제 유도하기도 했었구요. 아직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대중화된 느낌입니다. 심지어 작년에는 인스타 운동계정 남자분들이 주술회전과 귀멸 많이 코스프레 하기도 했었죠. | 26.02.20 0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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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의견입니다.(= 퇴로 확보) 주변에서 차은우 라도 별 감흥 없던 분들도 이 분 포스터 보고 잘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나 보다 조금 잘 생겼네..."라고 드립쳤다가 다굴 당할 뻔 했습니다. 보통 그런 드립치면 토닥토닥 하며 안스러운 눈빛이였는데 이 때는 살기를 느꼈습니다. | 26.02.20 0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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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라고 "선제 업고 튀어"로 대박난 배우인데, 공항에서 경호원이 사진 못 찍게 레이저 포인트를 써서 기사가 났었고, 최근에는 공항사진 찍는데 마스크 안 벗었다고 기자들이 삐졌었죠. 그 만큼 핫 한 배우입니다. | 26.02.20 0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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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도 이름이라도 알아가네요 ㅎㅎ | 26.02.20 0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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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게임보다는 더 대중적이기 힘들 듯 했는데 이렇게 콜라보 나올 정도면 확실히 우리나라도 많이 보편화된 느낌입니다~^^ | 26.02.20 09: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