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돌로 보업해서 운이 좋았습니다.
..중간에 츠나가.. 또 나오긴 했지만.. 0.053%가 세번 연속인건.. 기적 아닌지..ㅋ
라기보단 같은 클래스 금테4성으로 고조시키는건 물욕센서 평범한 패턴이네요.
써보면서 느껴지만.. 재미있는 서번트입니다.
성능도 좋고.. 활용할 구석도 많고.. 특히 전체 스킬챠지-2가 강렬한 기능이다보니
저렇게 3턴째엔 세명다 보구세방 나가는 파티도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대신에 허들이 있는데.. 2라운드에서 뉴밥이 보구를 날려서
엑칼 버프를 아군에게 깔아줘야 한다는건데
이렇게되면 사용처/활약처가.. 2라운드를 얼마나 잘 미느냐에 달려있어서
아무리 기본적으로 강력한 뉴밥이라 하더라도 보구1로는 아쉬운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좀 찔러봤는데 성공해서 다행이었네요.
여전히.. 연차 한방한방 호부 한장한장이 아찔합니다.. 그아앜 피같은 노동?의 산물 내돌..
첫날 말고 좀 느긋하게 돌리면 그래도 성공률이 조금은 올라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첫날 들박하면.. 약점 잡힌 것 처럼 빨려들어가는 느낌..
재림 세가지 다 전투연출이 갈라지는 서번트는 꽤 있는 편입니다.
당장 두BB, 스에레가 그런 경우고 어놋부, 어슈탈, 수캐밥등 하여간 많습니다.
그런데 할 줄 아는게 칼질이랑 빔포방출 밖에 없는 세이버들 기준으로
이렇게 나온 서번트는 그랜드 청밥이 최초인 느낌이네요.
퀄리티도 성능도
그만큼 2부 끝나고 게임을 붙들어 매겠다고.. 힘줘서 내보낸 서번트임에 틀림없습니다.
올드유저들에겐 고전작 프린세스 크라운도 떠오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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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버젼이 그 칼모양이나 여러모로 이미지가 비슷한데.. 하여간 전투용 복장이 아니라서 검자체를 수고시킨다는 느낌도 있네요 ㅎㅎ | 26.01.08 0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