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티아는 인류에게 연민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인리소각 계획을 생각하고 마술사들에게 관위지정을 내려서 마신주로 각성할 날을 기다리게 함.
2아니무스피어의 관위지정은 게티아가 내린것이고 인리보장을 위한 칼데아스를 만들어냄.
3게티아는 2016년 이후 지구는 인리소각이 아니더라도 다른 이유로 지구에 문제가 생기게 될 줄은 알고 있었음. 근데 그 이유가 관위지정 계획을 구상한 아니무스피어 때문이고, 마리스빌리의 계획과 본인의 인리소각은 별개의 문제?
4아니무스피어가 없었어도 2015년 시계탑 쪽 같은 다른 세계선에서 레프 라이놀이 마슈와 같은 계기를 만나서 마신주로 각성했다면 인리소각은 이루어졌나?
5마리스빌리는 인리소각에 대해선 알고 있던가?.
6인리소각 계획이 더 확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던건 마리스빌리가 덮어씌운 성배전쟁에서 소원을 이룬 솔로몬이 인간이 되었기 때문?
일단 궁금한건 이정도인데인데요. 아이러니하네요 결국에는 게티아가 마신주들 각성시켜서 인리소각을 할 수 있던건 현재까진 마슈라는 데미 서번트가 존재하는 이문대 세계선 뿐이었으니.. 시작은 분명 본인인데 거기에 아니무스피어의 계획이 없으면 성사도 못하니까요. 거기다 그 이문대라도 아니무스피어의 칼데아스가 있음으로서 진짜 인류사로 대체될 수 있던거니. 결국 아니무스피어가 없는 세계선에서 인리소각이 있었다고 해도 적어도 칼데아스가 있음으로서 생기는 문제로까지는 더 발전 안하고 가지치기 되거나 억지력에 저지당한단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