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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인연치 올리는건 거의 퍼즐 맞추는 느낌이네요. 스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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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23.***.***

딜라이트 워크스가 개발한 페그오 외의 모든 게임이 끔찍한 퀄리티라서 망한 뒤 페그오 부서만 잘라내서 만든 게 라센글이니... 인원보충은 했다지만, 현 업계 표준과 전혀 호환되지 않는 방식으로 업무를 하다보니 경력으로 못 쓴다는 얘기도 나와서 사실상 개발진쪽은 많이 추가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페그오만 만들라고 세워둔 회사에 가깝기도 하고요. 물론 처음부터 설계가 어긋나있던 페그오 대신, 새롭게 라센글의 페이트 게임을 제작할 가능성이 없진 않기도 한데 당장 사전에 1년치를 개발하는데도 계속 조금씩 밀려서 결국 실루엣 캐릭터 등장도 내년으로 미뤄진 거 생각하면... 페그오의 보수 및 개선은 포기하고 매진하는 형태가 되거나, 애니플렉스에서 자체적으로 만들려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나스도 2부 이후의 이야기는 준비했다고 했지, 이후로도 계속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로서 남아있겠다고 하지는 않았고 밀린 작품도 너무 많아서 최종검수담당으로 빠지게 되면, 라센글을 고집할 필요가 없을 거 같기도 합니다.
25.12.25 11:38

(IP보기클릭)107.115.***.***

과금치산자
라셍글은 이미 애니플렉스 직원들이니.. 페그오는 적당히 유지하면서 고정으로 돈벌고 나스는 최소감수하면서 자기가 더 중요시하는 일에 몰두하고 페그오 후속작이 있다면 완전히 새롭게 페그오와 같이 운영하지 않을까 추측만 해보게 됩니다. 페그오는 저도 마찬가지지만 이유불문하고 물주는 화분으로서 이제 충분히 굴러가는 게임으로 자리 잡았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론 퀄향상은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픽 게임성 때문에 접는 사람들은 어차피 대부분 떠났다고 봅니다. 인플레 유지랑 내용퀄 유지가 중요하다고 보네요. 2부후에 더 대박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 25.12.25 1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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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페이트 그랜드 오더

평점
7.6
장르
카드, RP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아이폰, 안드로이드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일정
[출시] 2015.07.30 (안드로이드)
[출시] 2015.08.12 (아이폰)
[출시] 2017.11.21 한글판 (아이폰)
[출시] 2017.11.21 한글판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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