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옛날에 바보같이 잠결에 페그오 하다가 4성에게 5성을 무려 3장이나 경카로 처먹였던 ㅂㅅ입니다
그와 관련된 복구 문의글이나 징징글도 여기에 한창 썼었죠
결국 아무 의미도 없었지만 말입니다
그날은 해당 서번트의 맨 첫번째 픽업 때로 제가 생각해봐도 역대급 가챠였습니다
아마 연차로 연달아 5성을 4장이나 손쉽게 먹었을 겁니다
그 굴러온 복을 아오츠키 페이스(랜서)에게 경카로 먹였었다니
지금 생각해봐도 화딱지가 진짜...!
그래서 걔는 그날 이후로 가챠에서 나오면 무조건 갈갈이었습니다
짭사쿠라 호소인따위, 키울 생각도 안 들었죠
지금이야 어느정도 감정이 희석돼서 놔두다가 5장 다 모이고 나서 키웠지만요
어쨌든 그 일만 아니었어도 딱히 애정캐도 아닌 얘한테 이토록 돈과 확챠 기회를 낭비하지 않았을 텐데
애정보다 애증이 진짜 무겁기는 무겁더군요
별로 성능캐도 아닌데도 그 순간이 후회돼서 일단 픽업 뜨면 무조건 하나 얻을 때까지 질렀으니
하지만 이제 그만둬도 될 거 같습니다
오늘로 드디어 그 한이 풀렸으니
무료돌과 호부 포함 30만언치...!
신캐한테 퍼부어도 부족할 판국에...! ㅠㅠ
그래도
이제야 끝났다
아아, 길었던 애증의 나날
쇼나곤
코노 ㅋㅅ ㅂㅊ...!
진짜 얘 그러고 난 이후에는 무서워서 잠금해제 함부로 안하게 됐습니다
무조건 보업 할 때만 풀고 막 그런다니까요
그게 맞는 거지만
역시 모든 안전수칙은 피로 쓰이는 거라니깐
Ps.
다음은
너다...!
(그때 랜밥픽업도 같이 해서 나왔는데 얘도 보업한다고 잠금해제 했다가 그만)
오우 쓋





(IP보기클릭)22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