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부분만 번역 했습니다.
역시 촬영이라 그렇죠. 제 자신이 이제 앞으로 없을거 같아서요. 이 사진집에 지금 모든걸 걸어보자 지금의 전부를 쏟아보자 같은걸요.
물론 20대였을때의 자신도 안아주는 마음으로 여기에 담고 싶었습니다만 역시 말이죠 예쁘게 찍히고 싶은 법이거든요. 여자의 마음으로서는요 예쁘다, 멋지다.라고 생각해주실수 있도록 가능한 몸 만들기라고 할까요 조금 감량해서 예쁜 느낌으로 찍을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래서 술도 많이 안마시고 밥같은 걸 먹는것도 저 흰 쌀밥 좋아하거든요. 흰 쌀밥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꽤 굶었어요 사실 굶으면 정말 안되는 거긴한데요.
조금 먹지 않으면 밸런스가 좋지 않지만요 정말 그게 말이죠. 요즘 살이 잘 안빠져셔 역시 20대 초반때 하고는 완전히 10대 때하고는 완전히 다르구나 싶더라고요 요즘 전혀 안빠지네요. 예전에는 하루만 안먹어도 빠졌는데 지금은 변화가 없고 전혀 안빠지지까 그래서 굶는건 그만뒀어요 채소나 고기 같은걸 균형있게 먹거나 했어요.
음 검은 수영복 의상은 이번에 입게 되었는데요 사실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어요. 제 팬분들은 저의 수영복 입는걸 기대하지 않으실거라고 그건 제 자신도 잘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걸 요구받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뭐라고 해야할까요? 내 캐릭터가 요구하는 부분이 아니라는건 알고 있지만요 역시 제가 하고 싶었다는 마음이 가장 컸던게 사실인데 매니저님도 오히려 "어? 입는다고? 하는 거야? 스즈키가 좋다면 괜찮긴 한데" 같은 느낌이었어요.
입고싶다면 입어도 되지만 절대 억지로는 입으라곤 하지 않아요. 매니저님 같은분들도요. 그래서 그냥 단순히 제가 뭐랄까요? 지금 밖에없어. 지금이 가장 몸이 예쁘고 좋다 랄까요?
20대 초반이나 10대 때 수영복 촬영을 했다면, 제 개인적으로 스즈키 아이나로서 조금 빠르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뭐랄까 30세가 되면서 딱맞는 느낌이 들어서요. 앞으로 나이가 들면 배가 나오기도 하고 저로서는 그렇게 될거 같기도 하고 맛있는 걸 많이 먹고 싶고요 그런 상황속에선 말이죠. 저는 꽤 많이 먹으니 지금이 아니면 안될거 같고요.
오이란 풍 의상은 제가 꼭 입고 싶다고 했던 의상이예요. 사진집에서 입고 싶다고 했던 의상이예요. 이부분에 대해서 절대라고 했는데 제가 하고 싶은 방향성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에전부터 민요를 배웠던것도 있었지만요. 와풍 곡은 제게 있어서 마음이 편해지는 것도 있고 노래를 하는 중심에 와가 있었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저는 와가 좋아요. 그래서 좋아하는 와풍 스타일 곡을 중심으로 노래하거나 스즈키 아이나는 그런 와풍 노래를 부르는 아티스트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곡들을 앞으로 불러 나가고 싶다는 게 솔직히 제 안에는 있어서요.
그게 가능할지 어떨지는 여러 상황이 있으니까 어려운 부분이긴 하지만요. 한마디로 하고 싶어요라고 해서 바로 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제 의사를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게 메인이라고 할까 제 안에서 사진집을 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팬분들이 스즈키 아이나 사진집 오랜만에 안 나오나?라든가 제2탄 안 나오려나? 하고 말씀해 주시는 걸 여기저기서 봤었거든요. 그래서 팬 여러분이 가장 원해주신다는 것이 역시 제 안에서 사진집을 내고 싶다는 원동력이 되었는데요.
그게 첫 번째, 팬 여러분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이 그럼 할 수 있다면 사진집을 낼 수 있다면 이런 걸 보여주고 싶다는 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표현한 것이었죠. 그런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오이란 같은 의상을 보여줌으로써 스즈키 아이나를 모르는 분들도 어쩌면 사진집을 봐주실지도 모르니까요.
이런 것도 입는구나라고 생각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와의 인상이라고 할까 조금이나마 이미지가 자리 잡기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이번 사진집은 정말 다양한 사진을 찍었습니다만제 안에서 굉장히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던 건 이 와풍 오이란 풍의 의상이었습니다.
프리미엄
기본적으로 매니저님한테 맡기지만 이번 사진집에서는 제가 전부 체크했어요.
사진집을 내면서 이번에 수영복을 입는다고 하더라 여러 가지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 속에서도 이런 모습이 있다면 여러분께 말이죠 아, 평소의 나다, 평소의 아이나 다 라고 생각해 주시면 정말, 그게 안심해 주실 수 있을까 싶어서요.
본문
[번역] 링라지 사진집 관련 이야기
2026.03.20 (19: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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