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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부모님께서 동생 빚 갚는데 보태라고 하시네요..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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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1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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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서 얘기 끝난 거져 본인이 엎드려 빌어도 도와줄까 말까인데 방문 잠그고 현실 도피? 이거 도와주면 시작입니다
26.03.14 01:41

(IP보기클릭)2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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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내가 빚 갚아달랬어? 엄마 아빠랑 니가 멋대로 갚아줘 놓고 생색 내지마! 빼애애액!"
26.03.14 10:41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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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 줄수 있음. 근데 당사자가 해결할 행동조차 안하고 있는데 왜 해줍니까.. 4천만원이면 직장다니면서 못 갚을정도의 큰 빚이 아님.. 부모님 집에서 다같이 사는거 같은데 월급 200이래도 한달에 100씩만 해도 4년이면되요.. 그리고 친구들과 그렇게 놀러다니면서 친구들에게 10만원도 빌리지도 못한답니까... 적어도 최소한 내가 한달에 100씩이라도 갚을테니 이번만 해결해달라는 부탁이라도 해야하는거임.. 그런 생각도 없이 쳐박혀 있는거면 이건 빚떠넘기기밖에 안됨.. 그리고 본인이 해결해본적이 없이 남이 해준다면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금액은 더 커질수가 있음.. 아는 사람중에도 오빠가 300만원 빚지기 시작한게 5억을 넘게 해먹은 사람이 있음.. 시작은 핸드폰비용 밀린 채납금이였지만 한번 갚아주기 시작하니 대출받은거 숨긴게 2천?인가하고 지인/동료에게 빌린돈이 몇천이고 이혼까지 당하면서 사채에 술집여자에게 퍼준거 다 합쳐서 5억이 넘는다함.. 그동안 부모님 퇴직금까지 다 날리고 손자가 반지하 사는거 안타까워서 해준 집 날려먹고 가족 전체가 힘들게 삽니다.. 당사자가 해결할 노력조차 안하는 사람에게 빚을 해결해주면 반성조차 안합니다. 가족이래도 채무관계는 확실하게 하는게 나음..
26.03.14 07:25

(IP보기클릭)2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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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앞당겨서 독립 추천. 저런 부류는 뻔해요. 못받는건 당연한거고요. 도와줘봐야 고마운줄도 모르고 도와주다 안도와주게 되면 배로 욕 먹는다에 한표 겁니다. 지랄하면 자동으로 인출되는 호구 돈통 취급 받습니다. 욕 먹더라도 닫아 걸어야 해요.
26.03.14 01:25

(IP보기클릭)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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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준다 아니다의 문제보다도 동생분이 자력으로 뭔가를 하려고 했는지 혹은 앞으로 하려고 할지 가 더 우려되네요. 글 쓰신 분 보면 천 만원 금액이야 치명적이진 않을 테고 남도 아닌 가족 한 번 돕는 데에는 문제가 없겠죠. 그런데 동생분의 채무가 정말 부득이 발생한 거라면야 모르겠지만 소위 철 모르는 어린 시절 놀고 싶고 본인 하고 싶은 거 대책도 없이 하다가 생긴 유형의 빚이기에 적어도 동생분이 이 사태에 대해 어떤 스탠스인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정적으로 괘씸한 마음에 막연히 안 된다 생각하시거나 반대로 가족들의 지원을 바라며 당장 이 순간이 지나기 만을 바라는 거라면 냅다 도움 주지 마시고 대화 한 번 하셔서 반성하고 각오라도 내비친다면 그 때 고려해 보세요.
26.03.14 02:10

(IP보기클릭)2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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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앞당겨서 독립 추천. 저런 부류는 뻔해요. 못받는건 당연한거고요. 도와줘봐야 고마운줄도 모르고 도와주다 안도와주게 되면 배로 욕 먹는다에 한표 겁니다. 지랄하면 자동으로 인출되는 호구 돈통 취급 받습니다. 욕 먹더라도 닫아 걸어야 해요.
26.03.14 01:25

(IP보기클릭)14.32.***.***

도와주고 나서, 동생이 가족의 잔소리를 듣고 행동을 고칠만 하다면 도와주셔도 좋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오히려 독이 아닐까요
26.03.14 01:31

(IP보기클릭)182.31.***.***

적어도 죄송한 마음이 있고 철이라도 조금 들어 가족들에게 그런 속상함 안겨드린게 있음 방문 잠그고 말도 안하고 있진 않겠죠. 이번에 도와줘서 일 해결되면 또 그럽니다. 제가 그런 운 나쁘고 멍청한 가족이였습니다. 신불자가 되든 그길로 나가버리든 그냥 놔두세요. 정말 잘못이라 생각했다면 그 나이 쳐먹고 저렇게안하고 직접 지은 죄와 마주하고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한 다음 정신 차려보려고 할겁니다. 도와주지 마세요 부모님도 저런 식이면 앞으로도 죄송한데 그냥 너무 뻔합니다.
26.03.14 01:34

(IP보기클릭)11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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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서 얘기 끝난 거져 본인이 엎드려 빌어도 도와줄까 말까인데 방문 잠그고 현실 도피? 이거 도와주면 시작입니다
26.03.14 01:41

(IP보기클릭)110.10.***.***

I루시에드I
솔직히 천만원이고 본인이 크게 잘못을 뉘우친다면, 인생에서 한번 정도는 손 내밀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근데 스샷 같은 태도면... 안타깝지만 현실을 아직도 제대로 못 깯다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 도와줘 버리면 댓글처럼, 믿을 구석이 있다고 생각해서 버릇 못 고칠 것 같네요. 최소한 반성하는 모습 보이고, 어떻게 가족들 돈 다시 돌려줄건지 계획서 같은거 제출 안하는 한, 도와주는 건 오히려 더 깊은 수렁으로 온가족이 들어갈 거 같네요.. | 26.03.14 07:16 | |

(IP보기클릭)182.216.***.***

1000만원이 쉽게버는돈도 아니고 큰돈이맞지만 솔직히 저라면 그냥 1000만원이든 1500만원이든 집어던지고 다시는 가족들 볼 생각 안할거같네요 동생이란 새끼는 노는건 존나게 열심히 살면서 지 안좋은일은 숨기고 남한테 미루기만 하고나있고 아마 보태라는거보면 부모님이 갚으시겠죠? 거기에 조금이라도 얹어달라고 하는걸테고 솔직히 부모님도 피해자고 부모님 노후로 모아둔돈 싹 쳐까먹는건데 고생하신 부모님 생각하면 그 돈 참 아깝고 조금이라도 보태서 부담 덜어드리고싶죠 근데 그거랑별개로 그거 부모님이랑 작성자분이 갚으면 그 동생년이란 새끼는 지가 일 저질러놓고 남한테 쳐 싸질러서 덮으면 다 해결해주는걸 학습해서 앞으로 더 그러고 다닐겁니다 작성자분이 빚갚는데 돈을 보태든 말든요 저였다면 그냥 고생하신 부모님 돈 까이는게 불쌍해서 보태드리는데 그것도 불쌍한 부모님 생각해서도 있고 빚싸질러놓은 동생이랑 가족꼬라지 못보겠어서 그냥 다신 안볼생각 반 이렇게 치고 돈 보탤거같네요
26.03.14 01:42

(IP보기클릭)14.45.***.***

직장다니면 월급 최소 220만원정도는 될텐데 1금융기준 4000만원 정도면 5년 기준 한달에 80만원 정도면 충분히 갚습니다. 그럼에도 못갚고 있다는건 분명 대출말고도 다른데 돈 들어가거나 매달 할부로 질러서 나가는 카드값도 장난아닐듯 하네요. 설사 빌려 주더라도 그런거 정확하게 다 확인하고 혹시모르니 차용증도 쓰고 빌려주시길
26.03.14 01:43

(IP보기클릭)58.227.***.***

누군가가 돈을 빌려주거나 그냥 주든 쉽게 갚게 되면, 또 일 저지름 오랜기간 걸리든 어쩌든 자기가 다 갚아야 함
26.03.14 01:48

(IP보기클릭)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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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준다 아니다의 문제보다도 동생분이 자력으로 뭔가를 하려고 했는지 혹은 앞으로 하려고 할지 가 더 우려되네요. 글 쓰신 분 보면 천 만원 금액이야 치명적이진 않을 테고 남도 아닌 가족 한 번 돕는 데에는 문제가 없겠죠. 그런데 동생분의 채무가 정말 부득이 발생한 거라면야 모르겠지만 소위 철 모르는 어린 시절 놀고 싶고 본인 하고 싶은 거 대책도 없이 하다가 생긴 유형의 빚이기에 적어도 동생분이 이 사태에 대해 어떤 스탠스인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정적으로 괘씸한 마음에 막연히 안 된다 생각하시거나 반대로 가족들의 지원을 바라며 당장 이 순간이 지나기 만을 바라는 거라면 냅다 도움 주지 마시고 대화 한 번 하셔서 반성하고 각오라도 내비친다면 그 때 고려해 보세요.
26.03.14 02:10

(IP보기클릭)108.29.***.***

이런건 크게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고민만 하면 인체에 코티솔만 쌓입니다. 가족이라면 더더욱 기대없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돌려받을생각은 안하면서 주는거죠. 동생도 크게 깨닫는 바가 있어서 각성하고 열심히해서 갚게된다면 더욱 돈돈한 가족이 됩니다. 근데 돌려받지 못할까봐 내 마음속 한구석이 씨커멓게 점하나가 자리하고 있다? 그럼 그냥 갚아줄 돈 없다고 이성으로 무장한채 가족한테도 냉정해 지셔야 합니다.
26.03.14 02:29

(IP보기클릭)220.127.***.***

평소 동생 살아온 꼬라지보고 빌려줄지 말지 결정하시면 될듯합니다
26.03.14 03:09

(IP보기클릭)221.138.***.***

개인회생을 하던 뭘 하던 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봅니다. 가족이 도와주는거 말이 좋은데 미래를 생각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26.03.14 03:31

(IP보기클릭)119.69.***.***

지가 대가리 박고 도와달라고 해도 도와줄까 말까 인데 저런식으로 행동하면 못도와주는거 아님? 나중에 저거로 말다툼하면 내가 갚아달랬냐? 니가 맘대로 갚아줬지? 이딴소리나 함...
26.03.14 05:44

(IP보기클릭)59.9.***.***

1000만원이 끝이 아닐 듯 하여 안 도와주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모아놓은 돈 다 뜯어 먹힙니다) 독립은 조금 더 일찍 하시는게 좋을 듯 하구요
26.03.14 05:45

(IP보기클릭)121.130.***.***

그건 동생의 태도에 달려있죠
26.03.14 06:11

(IP보기클릭)182.225.***.***

아.. 웬만하면 가족을 도와야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동생은 재정적 재활훈련이 필요한 상황 이라 보입니다. 가족의 지원을 먹고 사는 것 정도로 끊어야 하고, 추심 쪽에서 가족에게 도와야 한다는 식으로 말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안 될 거 같습니다. 도왔다가는 가족들이(가족의 경제가) 다 말려 들어가는 길입니다. 신용회복위원회 로 상담하게 해야 합니다. https://www.ccrs.or.kr
26.03.14 06:14

(IP보기클릭)59.15.***.***

우리 모두 알잖아요 저거 또 앞으로 저럴거라는거 대책없이 사는 사람인데 저거 또 심해지면 부모님하고 싸우고 심하면 의절하면서 지내게 될 지도 몰라요 지가 갚아나가라고 꼭 맞서세요
26.03.14 06:33

(IP보기클릭)59.15.***.***

왜날뾁에올인
부모님은 평생 속 썩히며 살아가시게 되겠지만 불행한 사람은 거기서 끝나야지 글쓴이까지 불행 떠안으며 평생 살 수 없잖아요 | 26.03.14 06:34 | |

(IP보기클릭)112.148.***.***

그래도 동생인데 일단 구덩이에서 꺼내주는게 맞다고 봄 꺼내주고 줘 패든 욕을 퍼붓던 해야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이러면서 도와주는게 맞을듯
26.03.14 06:36

(IP보기클릭)222.108.***.***

무엘무엘무엘
어 아님 '이번이 마지막이다!' 해봐야 내년에 또 빚 만들고 지난번에는 도와줬잖아 돈 내놔 징징댈 확률 99% | 26.03.14 10:22 | |

(IP보기클릭)222.233.***.***

무엘무엘무엘
도와주면안됨....다른문제라면 몰라도 돈 문제만큼은 가족이라도 완강히 거부해야함..... 한번도와주면 두번세번도와달라고 징징거림..... | 26.03.14 18:17 | |

(IP보기클릭)221.138.***.***

무엘무엘무엘
처음에 시작하는 게 어렵지 몇번 반복하면 모아둔 돈 다 없어질때 까지 달라고 할겁니다 . | 26.03.14 20:24 | |

(IP보기클릭)211.221.***.***

무엘무엘무엘
빚쟁이에게 시달려 본 적 없나보네요. 빚은 가족도 해체 합니다. 진짜예요. | 26.03.14 21:12 | |

(IP보기클릭)222.103.***.***

도와주지 마세요. 차라리 없는 사람 생각하면서 사는게 낫지 그건 아닙니다. 동생이 어린애도 아니고 직장 다니는 성인인데 자기가 대출까지 써서 돈 펑펑 쓰면서 살다가 4천 빚이 생긴건데 잘못했다는 말도 없이 방에 쳐 들어가서는 나오지도 않고 저런다구요? 자기가 잘못했다는 인식도 없는 사람이에요. 절대로 도와주지 마세요.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어려울거같습니까? 저런 사람은 백이면 백 또다시 저렇게 생활할 사람입니다. 안고쳐져요. 주변 친척들중에 저런 사람 있어서 너무 잘알아요...나중가면 돈은 돈대로 날리고 사람때문에 속썩이고 그렇습니다. 부모님은 부모니까 돕는다고 하지만 형제자매가 이걸 도와줘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어요. 법적으로도 문제있는것도 아니고...도의? 시간지나면 여전히 손벌릴려고 드는 모습때문에 진절머리 날걸요. 스스로 갚으라고 해야지...
26.03.14 06:46

(IP보기클릭)222.103.***.***

son-gys22
4천만원 빚이 작은건 절대 아니지만 매달 80씩하면 5년정도면 갚습니다. 성인이니 스스로 일어나서 해야죠. 그걸 무작정 도와주라고 하는것도 문제에요...저런 사람은 한번 도와주면 고마움을 느끼기보다 아 다음에도 또 도와주겠지하고는 똑같이 행동합니다. 사람 쉽게 안변해요. 사치든 허영이든 그걸 고쳐야하는건데 저런다는건...특히 채권추심쪽으로 날아왔다는거 감안한다면...4천이상의 빚이 있을거라고 봅니다....마음 독하게 먹고 끊으세요. | 26.03.14 06:53 | |

(IP보기클릭)211.241.***.***

절대 안됩니다. 설혹 도움을 주더라도 시작은 동생이 도움을 청하는것부터 시작입니다. 그래도 도움을청하는 모습의 진실성을 따져봐야 될텐데 시작부터 저런다? 저런 상황이 반복될겁니다.
26.03.14 07:00

(IP보기클릭)117.111.***.***

신용회복위원회 알아보시고 워크아웃신청 하세요 본인 채무는 본인이 해결해야죠
26.03.14 07:00

(IP보기클릭)114.203.***.***

BEST
천만원 줄수 있음. 근데 당사자가 해결할 행동조차 안하고 있는데 왜 해줍니까.. 4천만원이면 직장다니면서 못 갚을정도의 큰 빚이 아님.. 부모님 집에서 다같이 사는거 같은데 월급 200이래도 한달에 100씩만 해도 4년이면되요.. 그리고 친구들과 그렇게 놀러다니면서 친구들에게 10만원도 빌리지도 못한답니까... 적어도 최소한 내가 한달에 100씩이라도 갚을테니 이번만 해결해달라는 부탁이라도 해야하는거임.. 그런 생각도 없이 쳐박혀 있는거면 이건 빚떠넘기기밖에 안됨.. 그리고 본인이 해결해본적이 없이 남이 해준다면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금액은 더 커질수가 있음.. 아는 사람중에도 오빠가 300만원 빚지기 시작한게 5억을 넘게 해먹은 사람이 있음.. 시작은 핸드폰비용 밀린 채납금이였지만 한번 갚아주기 시작하니 대출받은거 숨긴게 2천?인가하고 지인/동료에게 빌린돈이 몇천이고 이혼까지 당하면서 사채에 술집여자에게 퍼준거 다 합쳐서 5억이 넘는다함.. 그동안 부모님 퇴직금까지 다 날리고 손자가 반지하 사는거 안타까워서 해준 집 날려먹고 가족 전체가 힘들게 삽니다.. 당사자가 해결할 노력조차 안하는 사람에게 빚을 해결해주면 반성조차 안합니다. 가족이래도 채무관계는 확실하게 하는게 나음..
26.03.14 07:25

(IP보기클릭)210.179.***.***

돈문제는 가족도 없음
26.03.14 08:15

(IP보기클릭)223.38.***.***

본인이 해결해야 된다고 봅니다 갚지 못할 큰 금액도 아니고 이번에 어찌어찌 쉽게 넘어가면 다음에 더 큰 금액으로 문제 일을킬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성자님 돈 못 받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26.03.1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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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00.***.***

동생이 빚을 어쩌다 졌는지 어떻게 갚을지 얘기가 없으면 절대로 도와주지 마세요
26.03.14 08:33

(IP보기클릭)58.232.***.***

4천이면 정상적인 성인이 못갚을 돈도 아닙니다. 개인회생 신청하라고 하세요. 생각없이 남의 돈 빌려다 쓰놓고 못갚으면 어떻게 되는지 직접 한번 겪어보는 것도 인생에 좋은 경험입니다.
26.03.14 09:33

(IP보기클릭)1.247.***.***

빚을 해결 할 생각이 있으면 방에 있는게 아니고 이미 알바라도 2잡 3잡이라도 했겠죠 갚아봐야 돈만 날리고 계속 반복 될거라고 봅니다.
26.03.14 09:37

(IP보기클릭)122.36.***.***

이미 본문에서 결론을 도출하신거 같긴 합니다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 빚이 생긴 과정. 2) 본인의 태도 및 앞으로의 방향성. 생각 해 보면 쉽게 답 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26.03.14 09:48

(IP보기클릭)1.241.***.***

ashiwood
이 말이 정답입니다. 1.빚을 뒷감당 생각하지도 않고 놀고 먹는데 썼다는게 일단 화나고 2.본인이 저지른일 해결못하면 누구에게 도움이라도 청해야 하는데 그럴 의지도 없고 저라면 방문 잠그고 안나온다면 밖에서 때려 잠그고 아예 못나오게 하겠습니다. 정신머리가 썩어서 30대 중반에 노느라 빚이 생기다니.. 개인회생 신청하라고 하세요. 뒷감당 안하고 일벌리는거 저거 버릇이고 습관입니다. | 26.03.16 09:04 | |

(IP보기클릭)220.78.***.***

동생이 반성의 기미가 있고 소통이 되고 협조적이라면 모르겠는데 저런 식이라면 안 돕는게 맞다고 봅니다.
26.03.14 09:52

(IP보기클릭)222.104.***.***

1000만원이야 앞으로의 수난에 비하면 싼값일수도 있음 근데 개념없이 장독에 밑이 빠진상태인데 물을 부어버리면 바보 소리만 들음 남의 돈 받아갈땐 어떻게 해야하는지부터 가르쳐야함
26.03.14 10:22

(IP보기클릭)222.108.***.***

BEST
"언제 내가 빚 갚아달랬어? 엄마 아빠랑 니가 멋대로 갚아줘 놓고 생색 내지마! 빼애애액!"
26.03.14 10:41

(IP보기클릭)121.174.***.***

춘리
아니죠 마지막은 "왜 나만 나쁜 년 만들어?!" 입니다 | 26.03.14 23:53 | |

(IP보기클릭)221.165.***.***

아뇨 낭비벽 그정도면 갚아주면 오히려 안고쳐집니다 차압딱지 한번 붙어봐야해요. 부모님도 갚아주시면 안되요. 한 5년내에 4천만원 또 생겼을겁니다. 본인이 급하면 본인물건 팔아서 갚아야죠
26.03.14 10:49

(IP보기클릭)211.43.***.***

글쓴이 말이 100프로 공감합니다. 부모님 설득해서 갚아 드리지 마시고 나중에 파산신청해서 이자만 빼고 갚거나 알아서 갚게 하는게 당사자 포함 온 가족 모두 사는 길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나이 40까지 외제차사고 ㅈㄹ을 하다가 3천만원 빚지고 파산신청해서 이자빼고 5년인가 갚았습니다. 결혼도 못했구요. 갚아주는 순간 다음번엔 빚 5천 또 나옵니다.
26.03.14 11:15

(IP보기클릭)182.215.***.***

차라리 주식이나 투자하다 망하면 이해라도 함 단순히 먹고 쓰고 즐기는데 그 돈을 쓴 거면 답도 없음
26.03.14 11:35

(IP보기클릭)60.150.***.***

어떻게 하면 집에서 출퇴근하는 데, 빚이 생기는 지 이해가 안가네요. 현재 밝혀진 거 이외의 빚이 있는 지도 확인해봐야 할 거 같네요.
26.03.14 11:56

(IP보기클릭)121.181.***.***

끝이아니고 시작일듯 ㅋㅋㅋ
26.03.14 11:59

(IP보기클릭)221.138.***.***

루리웹-6336161126
스케일 큰 영화의 서막을 알리는 듯한 댓글 이네요 ㅋㅋㅋㅋ | 26.03.14 20:25 | |

(IP보기클릭)61.81.***.***

답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대화는 해보시죠
26.03.14 12:16

(IP보기클릭)106.101.***.***

썩은건 잘라버리세요. 냅두면 다같이 다썩습니다.
26.03.14 13:12

(IP보기클릭)210.221.***.***

아무 것도 결정하지 말고 이야기하면서 바로 정하지도 말고 화내지도 말고 일단 이야기해보고 며칠 생각해봐야 합니다. 동생 본인이 제일 힘들 수도 있고 뻔뻔한 걸수도 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아닌가요? 이럴 때 잘못 행동하면 평생 서로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26.03.14 13:14

(IP보기클릭)118.221.***.***

그건 부모님 말 듣고 판단할게 아니라 님과 여동생 일대일의 관점으로 직접 판단할 문제죠 저도 제 형제한테 빚 갚는데 도움되라고 2천만원 준적 있는데 전 충분히 줄만해서 줬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님이 볼때 그 여동생의 생활태도나 평소 이미지가 노답인데 부모님말만 듣고 빚갚아준다? 본인도 여유있는 상황이 아닌데 말도 안되는 얘기죠
26.03.14 13:16

(IP보기클릭)218.155.***.***

도와주고 따지는게 좋지 않을까요
26.03.14 13:44

(IP보기클릭)14.201.***.***

절대 도와주지 마세요. 사람 오히려 더 버리는 길입니다.
26.03.14 14:01

(IP보기클릭)49.167.***.***

가족사 루리웹 따위에서 물어보는 거 아닙니다. 여기 폐륜아들 천지임. 뭐 돈 쫌만 걸려있으면 "절연해라"라고 하는 곳입니다. 님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26.03.14 14:43

(IP보기클릭)121.128.***.***

PUNI
위 댓글들중에서 어느정도 공감가는 말도 있지만 진짜 패륜적이긴 하네요 대부분이 ㅋㅋ 남의 일이고 남의 가족일이라 쉽게 말해주는거라 생각은 듭니다. 본인들 일이고 가족일이면 절대 쉽지 않은 문제지요. 글쓴분께서 최소한의 피해 그리고 차악을 잘 고심해서 선택하시길 바랄뿐입니다. | 26.03.17 20:14 | |

(IP보기클릭)14.5.***.***

솔직히 가족이면 도와주는게 맞는데 동생하는 꼬라지보니 그냥 도와주는건 독버섯 키우는 일익구요 차용증쓰고 빌려주세요
26.03.14 15:31

(IP보기클릭)175.116.***.***

아프지 않으면 기억하지 못 합니다.
26.03.14 15:43

(IP보기클릭)125.183.***.***

내 여자친구 어머니는 뻘짓해서 큰 빚이 생겼는데 그걸 여자친구가 1억 5천 한방에 갚아줘도 고마워 하기는 커녕 큰소리 뻥뻥 치던데 부모자식 관계에서도 돈 갚아줘도 이정도이고 돈 갚아주면 어떻게 될찌 뻔해 보이는데 버리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도와주고 그거 아니면 곰곰히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고 본인이 힘들게 모은 소중한 돈 지키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6.03.14 16:15

(IP보기클릭)61.82.***.***

저라면 안합니다. 안하시길 바래요. 그 천만원에 더 지옥을 볼 겁니다.
26.03.14 16:29

(IP보기클릭)58.29.***.***

님아 그 빚 갚지마오. 빚지는 것도 버릇임. 빚도 빚나름. 주택구입자금 같은거야 건전한 빚이지만 저건 아님. 놔둬야됨. 본인이 스스로 벌어 갚도록.
26.03.14 17:02

(IP보기클릭)121.137.***.***

40 후반입니다.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하세요. 동생 빚 도와줄 수 있다. 하지만 부모님 가시고 나면 동생이랑 나만 남는다. 그럼 나보고 동생 평생 책임지고 살라는 말이냐. 이번 기회에 확실히 배워야 한다. 책임이라는 것을. 부모님도 대신 갖아주지 마라. 혼자서 채무 상환도 하고, 신용 회복도 하고, 죽을똥 살똥 살아본 후에 마지막 동아줄로 도와줄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가족이라고 빚 대신 갚아주면, 동생은 아무 교훈도 못 얻고 계속 저렇게 살 거다. 누구는 여행이랑 유흥이 재밌는지 모르고 지금까지 그렇게 노잼으로 산 줄 아냐. 무릎 꿇고 한번만 도와달라고 빌어도 시원찮은 판에, 지금 문 잠그고 유세하면 다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꼴이 보기 싫다. 스스로 돋고자 하면 도울 거지만, 저렇게 나몰라라 하면 우리 가족도 나몰라라 해야 한다고 하세요.
26.03.14 17:38

(IP보기클릭)121.150.***.***

안갚음면 그만임
26.03.14 17:3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233.***.***

윗분들이 대부분 말씀을 잘해주셔서...할말이 없지만 본인빚은 본인이 갚는게 맞음....그리고 집에 있으면 계속 갚아달라고 부모님이 뭐라하실거같으니 집구한뒤에 나오시길......그게 더이상 잔소리 안듣는 방법이에요
26.03.14 17:47

(IP보기클릭)211.186.***.***

글쓰신 내용이 맞다면 저얼~~~~대로 도와주시면 안됩니다. 이건 나중에 또 그럴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갚아 나가라고 하셔야 됩니다. 가족도 어느 정도 선은 지켜줘야 가족인 겁니다.
26.03.14 19:01

(IP보기클릭)106.101.***.***

아니 뭔 여동생이 석고대죄를 하면서 도와달라고해도 할까말까하는데 문 잠그고 안 나온다구요? 진짜 저라면 절대 안 도와줍니다
26.03.14 19:16

(IP보기클릭)124.49.***.***

도와주는 순간 동생도 그 맛에 빠져 못헤어나옵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처절한 반성이 있지 않는 이상 절대 도와주면 안돼요. 지금 당장 갚아야해서 돈을 빌려주시더라도, 반드시 매달 돈 동생에게 받으셔야합니다.
26.03.14 19:20

(IP보기클릭)222.117.***.***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여기 고민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도움받은적도 있었네요 저는 거절하고 싶었는데 동생 목소리는 전혀 마음에 안닿는데 엄마가 도와달라 할때랑 매제하고 조카들은 뭔 죄인가 싶어서... 변호사 공증받고서 빚 2천만원 전부 빌려줬습니다 지금은 매제 통해서 돈 월마다 조금씩 받고있네요 저랑은 상황이 다르시겠지만 어떻게 결정하시던 후회없는 선택이 되셨으면 합니다
26.03.14 20:52

(IP보기클릭)211.229.***.***

절대 하지마세요. 남의 동생한테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정신나간 년 같은데 자기 힘으로 갚아봐야 정신차립니다.
26.03.14 21:05

(IP보기클릭)175.193.***.***

여동생 내쫒길 바랍니다 아니면 님이 아파트 사셔서 집나오고 300만주는딜형식해서 선그으시길 또빚내서 사고칠가망큼
26.03.14 21:52

(IP보기클릭)211.51.***.***

비슷한 상황으로 겪어봤는데..저는 형이지만 지원 안해주는게 낫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이건 사실 부모님도 갚아주는게 아닙니다.
26.03.14 21:56

(IP보기클릭)222.120.***.***

뻔뻔한것도 정도가 있지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요즘은 부모를 돈주고 파는 시대, 부모가 자식을 이용하는 시대입니다. 제가 지금 후자에 속하고 있구요. 저런건 냉정하게 걷어차버리세요. 정신못차리고 동생만 편해하는 부모따윈 더이상 필요없는 것들입니다.
26.03.14 22:11

(IP보기클릭)121.183.***.***

뭐 비슷할지 아닐지는 모르겟지만 저같은경우는 아버지랑 계모랑 저랑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2년쯤에 계모가 좀 크게 아파서 119실려갔는데 먼지역으로 그날 아버지랑 저랑 병원갔는데 뭐 이것저것 병원비용이 300인가 뭐 그렇게 나왓는데 아버지가 진지하게 니가 좀 병원비좀 내줬으면 좋겟다라고 이야기해서 저는 그말듣고 바로 딱 잘라 말했습니다 평생 내가 고딩때부터 계모랑 살면서 별에 별소리다듣고 내가 성인되고도 차로 출퇴근시켜줘 뭐 먹고싶다면 그냥 사줘 다 해줫는데 내나이 30대중반까지 고맙다는 말한마디 못들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말하니 아버지가 니말이 다맞다 앞으로 계모가 니한테 뭐 해달라는 이야기 내가 이제 못하게 하겟다하고 돈안주고 끝냈습니다 글쓴이분은 그래도 가족이니깐 잘생각해보세요 그런데 30대중반에 방문잠그고 안나온다는 좀;;;
26.03.14 22:14

(IP보기클릭)112.172.***.***

그거 여동생 본인이 해결하지 않으면 나중에 또 생겨요
26.03.14 22:29

(IP보기클릭)210.106.***.***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이면 유흥 하려고 빚을 내지 않습니다.
26.03.14 22:45

(IP보기클릭)122.45.***.***

그런 류의 상황 겪었고 이제야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생각하면 다시 그 당시로 간다면 신용회복위원회든 개인회생이든 스스로 갚아나가는 방법을 시도해보라는게 맞습니다.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던지 해서 억울하게 빚이 생겼다면 모를까, 스스로의 의지로 빚을 만들었고 그 금액이 자신의 벌이 수십배 되는 시점에서 돈을 갚아준다고 마음 바로잡을 확률은 절반 이하일 겁니다. 스스로가 돈에 제한이 생기고 직접 갚아야 조금은 깨닫게 됩니다. 남이 갚아주는 건 별 영향을 못 주더군요. 한계에 한계까지 떠밀려서야 발길을 멈추는데 그때는 이미 집안이 너덜너덜 하더군요 ^^;;
26.03.14 23:26

(IP보기클릭)121.174.***.***

방문 걸어 잠그고 안 나오고 있다는 거에서 딱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유형인 회피형인 게 보이는데 회피형은 절대 도와주면 안됩니다. 강제로라도 본인의 똥은 본인이 직접 닦게 해야 합니다. 한 번 도와주면 다음에도 또 도와주겠지 하면서 일 저지르고 또 회피합니다.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26.03.14 23:51

(IP보기클릭)211.62.***.***

어그로 잘 끄네 ㅋㅋㅋㅋ
26.03.15 00:02

(IP보기클릭)211.210.***.***

저정도 답없는 상황이면 말 길게 해봤자 의미없음 돈천만원 그냥 준다는 셈 치고 줘버리든지 아니면 그냥 의절하든지 둘중 하나만 택해야함 그리고 돈줄꺼면 부모한테 확실히 말하세요 돈천만원 한번 쥐어주고 다시는 또 갚아달라는 소리하지 말라고 그때 가서는 의절이라고요
26.03.15 01:33

(IP보기클릭)118.42.***.***

가족들과 돈거래라니....거참....그냥 가족들이랑 인연을 끊으세요. 책임지지도 못할거....빛을 만들다니....여자애가 인생은 실전인걸 모르네.... 빛좀 값아달라는 부모도 제정신이 아니네요.
26.03.15 02:31

(IP보기클릭)59.9.***.***

저였다면 여동생 사과와 태도 봐서 1천만 까지는 갚아 줄거 같아여,. 근데 저러고 있으면 안갚아 줘야죠. 앞으로 또 무슨짓을 할줄 알고
26.03.15 07:42

(IP보기클릭)210.101.***.***

저게 시작입니다. 한번 도와주면 앞으로 또 앞으로 도와 달라고 합니다. 기생충의 시작입니다.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 어렵지 않습니다.
26.03.15 09:06

(IP보기클릭)122.33.***.***

형,동생(친구)만 다르지 내친구가 겪었던 상황이네요. 친구형이 이것 저것 사업 벌리다가 빚을 져서 2번의 이혼 당하고 그랬는데 결국 동생인 친구가 모아둔 1억을 넘는 돈을 빚을 갚는데 써버렸습니다. 거기다가 누나의 돈도 어느정도 보탰고요. 친구가 이번만 도와주겠다 앞으로 또 이러면 그땐 형이고 뭐고 두번 다시 보지 않을거라고 말하고서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서먹서먹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한번은 친구하고 술을 마시다보면 형 얘기가 나오는데 정신을 차렸는지 지금은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하네요. 제가 언젠가 그런 얘기 했습니다. 그때 너가 누나하고 같이 돈을 대신 갚아주지 않고 넘어갔으면 어땠을거 같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친구가 하는 말이 집사람을 설득하느라 고생을 했지만(이때 정말 심각햇음. 1억 넘는 돈인데 왜 이걸 대신 갚냐고 몇번 말싸움 하고 그랬음) 모르긴 해도 가족이고 가족간의 관계가 지금 상황보다 더 최악이었을거 같다고 분명 후회 했을거라며 차라리 지금처럼 서먹서먹한게 낫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가족이니깐 동생분하고 얘기 해보시고 이번만큼은 도와주겠지만 앞으로 또 이런 일이 생기면 그땐 동생이고 뭐고 볼 생각하지 말라며 가족들 앞에서 단단히 말을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26.03.15 10:13

(IP보기클릭)47.185.***.***

이 정도 댓글 읽어 보셨으면 결정을 하셨을거라 봅니다. 올바른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돈 갚아 주더라도 그냥 갚아 주면 안됩니다.
26.03.15 11:07

(IP보기클릭)58.29.***.***

가족끼리 돈거래 참 문제더군요. 부모님이 동생결혼시킨다고 있는 돈 달라고 해서 지원해주니 또 부모님 고향에 내려가서 집지어서 노후생활한다고 돈빌려 달라고 하고 계속 퍼주니 당연하게 생각하더군요. 한번 화를 내고 이제는 일정량의 생활비만주고 부모님 생일,기념일 돈은 아예 안줍니다. 그냥 뭐가 필요하다고 하면 제가 감당할수있으면 물건으로 사주죠
26.03.15 18:59

(IP보기클릭)49.170.***.***

4천만원이 도움 없이는 재기가 불가능한 큰 금액도 아니고 대충 이자포함 월100만원 갚는다쳐도, 길어야 5년도 안걸릴텐데요 직접 갚아주거나 돈주지는 마시구요 앞으로 어떻게 갚을지 계획짜는거 도와주고 이끌어주세요 가족이잖아요
26.03.16 05:20

(IP보기클릭)221.150.***.***

4천만원이면 솔직히 딴짓안하고 2년만 일하면 갚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빛 1800만원 04년도 취업하면서 일년만에 갚았습니다. 좀 많이 모자르긴 했는데 인센티브가 꽤 많이 들어와가지고 다 털어서 갚았지요. 친구도 안만나고 출근-집만 왔다갔다했네요. 집도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거 같은데 그냥 내비두세요.
26.03.16 07:37

(IP보기클릭)175.198.***.***

지가만든 빚이면 지가 알아서해야지.도와줘도 고마운줄도 모르고 또 빚만들거임.능력도 없으면서 나가서 쳐노는 개망나니는 인생 못고침. 이글보고 화가나면 동생을 위해 천만원 쿨하게 주세요. 이글보고 동감한다면 주지마시고.
26.03.16 08:26

(IP보기클릭)119.197.***.***

부모님한테 얹혀 살았던 비용을 천만원 주고 독립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집에 돈 들어가는 일 절대 상관 안하겠다 하세요.
26.03.16 10:05

(IP보기클릭)122.46.***.***

그런거 갚아주기 시작하면 다음에는 8천만원 체납통지서가 올겁니다 ^^ 븅신같은 짓이이 대신 갚아주는겁니다. 개인희생하라고 해야죠. 부모님께도 오빠로써 여동생 교육 제대로 시켜야된다고 저걸 대싶 갚아주는게 쟤 인생을 위한길이 맞냐고 물어보셔야합니다. 저러다가 더 큰빚생기고 자기가 친 사고 스스로 해결도 못하는 븅진으로 살게 할거냐고 쟤 저러고 시집가면 멀쩡하게 살거같냐고 저렇게 책임감없고 자신의 일도 마무리 못하는 애들은 시집가서 카드빚 생겨서 파혼당하는거 일도 아니라고 지금부터 부모님도 정신 바짝 차리시라고 대신갚아주는게 답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해야합니다. 이 의견이 안맞으면 그냥 독립해서 나가살겠다고하세요.
26.03.16 10:41

(IP보기클릭)211.203.***.***

우선은 도와주시고 동생이니 혼내세요! 원금+이자 다 받으세요! 그래야 정신차림~
26.03.16 11:12

(IP보기클릭)211.44.***.***

최소한 그거 갚으려고 알바라도 하고 있고 차용증에 상환계획서, 이자 까지 다 계산해서 빌려 주지 주는 선택지는 없어야 함 동생 상태라면 그냥 독립해서 빨리 탈출이 답입니다. 눈앞에 돈나올 구멍 보이면 글쓴분 동생 같은 사람은 절대 뭘 하지 않을 겁니다.
26.03.16 13:19

(IP보기클릭)210.94.***.***

제가 주변에 비슷한 경우 몇번 봤는데요..밑빠진 독에 물 붓기 였습니다. 한번 도와주면 앞으로도 계속 도와줘야 합니다.
26.03.16 16:49

(IP보기클릭)122.128.***.***

안 도와주는 것이 동생을 위해서 좋습니다. 이번에 도와주면 더 큰 돈을 빚지면서 살꺼고 또 가족이 도와줄꺼라 굳은? 믿음이 생기겠죠. 차라리 생까고 먹을 것을 사준다던가 옷이나 기타등등 다른 선물을 해주는 것이 더 좋을 듯. 빚은 대신 갚아주는 것이 좋은 결과를 보지못합니다. 빚 못 갚아서 철저하게 시달려봐야 다음에 쉽사리 안 빌리죠
26.03.16 17:12

(IP보기클릭)211.177.***.***

제 출가외인이신 친형이 저거보다 스케일크게 빚만들어서 부모님이 갚아줬더니 뭐 다시 더 크게 만들어오고 갚아달라 하더군요 그냥 저런스탈은 계속 생각없이 삶
26.03.16 19:11

(IP보기클릭)61.83.***.***

1억2천이나 3천이나 집 구하는데는 큰 차이 없으니, 그냥 천만원 줘버리고 바로 독립하세요. 독립해서 집 대출끼고 사서 더이상 안도와준다하고 각서라도 받으시구요.
26.03.16 19:40

(IP보기클릭)211.218.***.***

도와주면 안됩니다
26.03.16 20:21

(IP보기클릭)118.36.***.***

그거 부담해주는 순간 동생이 또 헛짓거리 합니다. 1금융권 대출인지 캐피탈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그렇게 뭔가 날아왔고, 그걸 갚아준다? 다음엔 저축은행 같은 낮은 등급으로 갑니다. 갚아주면 그 아래 등급으로 갈거구요. 아무리 같은 뱃속에서 나왔다고 하더라도 결국 각자 인생 살아야 합니다. 절대로 도와주지 마시고, (부모님이야 부모된 마음에서 도와주신다고 해도) 각자 인생 살아야 합니다.
26.03.16 22:58

(IP보기클릭)220.117.***.***

절대 도와주시지 말고 동생분께 신용회복위원회 방문하셔서 상담받으시라고 하세요 1000만 원 보태면 그 돈은 이제 그냥 허무하게 사라집니다 동생분 직장 다니고 계신가 본데 신용회복위원회 방문하셔서 상담받고 채무조정 하시라고 하세요 그리고 부모님께도 신용회복위원회 말씀드리시고요 일하면서 직접 갚으라고 하세요
26.03.17 05:44

(IP보기클릭)59.2.***.***

대화를 하셔서 지금 좀 해결해주고 동생분이 나중에 갚아서 되돌려주고 할 거같으면 도와주셔도 되죠. 그런데 그정도로 서로 신뢰있으셨으면 이렇게 글쓰진 않으셨겠죠. 남들 얘기대로 돈을 변제해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대신 가족이어서 뭐를 해줘야겠다 생각하시면 4천을 못갚아서 동생과 부모님께 무슨 영향이 있을지 이런걸 알아보시고 특히 동생분 빚이 어디서 생겼는지 모르는데 방치해둬도 어디까지 괜찮을지 판단해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부모님에게 큰 피해 안가고 동생분은 생활하시면서 빚이 생기면 어떻게 힘든지 좀 깨닫는 시간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티내지말고 뒤에서 조용히 지켜보면서 어느정도에서 선긋고 해결해줘야겠다 이런거는 생각해볼법 한거 같습니다. 부모님께는 얘기드려서 가능한 자기스스로 해결하도록 봐도 되겠다 설득하시면 될텐데 바로 1000정도 해달라 하는거 보면 부모님도 최대한 쥐어짜서 해주려는거 같네요. 안우선 바로 안주고 지켜봐도 어디서 대출받았고 그 대출이 얼마나 위험한지나 동생분의 현재 생활능력으로 최대한 쥐어짜서 어디까지 해결할 수 있을지를 봐주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또 동생분이 개인적인 사생활로 빚이 생겼는지 무슨 이상한 지인이나 잘못된 단체같은것 때문에 빚이 생겼는지도 알아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26.03.17 10:42

(IP보기클릭)211.195.***.***

10번 도와줘도 1번 안도와주면 부모님이랑 동생으로부터 오빠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 이말 나올 확률 90%
26.03.17 13:44

(IP보기클릭)118.235.***.***

왜 도와줌 ㅋㅋㅋ
26.03.17 14:27

(IP보기클릭)103.243.***.***

그런건 본인이 무릎 꿇고 빌어야 해주는겁니다. 다신 안 볼 생각이 있으시다면 안 도우셔야 할 것 같네요.
26.03.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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