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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귀족이 일을(공부+시험) 안하면 더이상 귀족이 되지 못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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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조선의 귀족은 관료귀족 내지는 학벌귀족이라 열심히 공부해서 관직에 오르지 못하면 귀족작위가 박탈이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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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교사상이 베이스면 귀족들도 전부 일하는게 맞다가 정답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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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귀족은 3대 세습이 끝이야 진사시까지는 붙고 관직에 안나가는 경우는 있어도 대과 붙었으면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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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귀족들도 일 안하는게 아님 어떤 식으로든 일은 한 조선 사대부들이 나라 업무 보는게 마냥 노는게 아닌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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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국주의하기 전에도 귀족들이 돈벌려고 무슨 직업을 갖진 않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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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절 신사란 새끼들 돈 번거보면 본국이 식민지에 까는 인프라 사업권 차지해서 그걸로 돈벌던게 존나 많음ㅋㅋㅋ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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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귀족이 일을(공부+시험) 안하면 더이상 귀족이 되지 못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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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이라기보단 엘리트 카르텔에 가까운듯 | 26.03.24 17: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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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에서 유학자 = 사제 | 26.03.24 17: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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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귀족들도 일 안하는게 아님 어떤 식으로든 일은 한 조선 사대부들이 나라 업무 보는게 마냥 노는게 아닌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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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국주의하기 전에도 귀족들이 돈벌려고 무슨 직업을 갖진 않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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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주든 영주든 뭐든 넓게보면 그것도 업무보는거나 마찬가지니 귀족들이 마냥 놀았다고는 보기 어려운거 같음 | 26.03.24 17: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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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귀족들은 봉신 계약에 따라 주군이 군사소집을 명령을 하면 따라야함. 이게 사실상 주업무. 평소에는 영지 다스리기, 영지민들 소원수리 들어주기, 판사역할도 해주기,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도적떼 소탕하기 등등 | 26.03.24 17: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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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무것도 안하고 탱자탱자 노는 놈들도 있지만, 이런 놈들은 주위 귀족들이 작당하고 털어 먹는 경우도 많았음. 그러니 평소에 여러 귀족들과 친목 다지면서 외교 업무 및 정치 싸움도 해야했지. | 26.03.24 17: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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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일했음 자식들 농사 망했다 싶으면 교회보내서 신학자로 구석에서 죽치고 살라고 내보냈고 | 26.03.24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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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관리와 기사 관리는 꽤나 힘든 업무였다. 오죽하면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세금 걷는 건 보통 외주를 줄 정도였음. 보통 1년에 2번 정도 성과 배수관련 시설을 정비해야 했고, 영지내 방앗간, 주점, 증류소, 목재소도 관리해야 했으며, 영지의 주 소득원이 되는 기타 시설 (광산이랄지, 소금 농장, 목장)등의 보수나 행정 업무도 처리해야 했음. 뿐만 아니라 전쟁이 없더라도 1년에 1,2번은 왕의 소집에 응해서 수도로 가야 했고, 전쟁이 나면 전쟁이 끝날 때까지 소집된 전장에서 싸워야 했음. 무엇보다 치안을 담당하는 것도 영주의 몫이었기에 주요 도로의 치안 담당 업무도 바빴음. 물론 돈이 많으면 유능한 신하를 사서 전담시켰는데 그래도 최종 결제는 자기가 해야 했다. | 26.03.24 17: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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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럽 귀족이 한가해진 건 진짜로 제국주의 시대가 되어서 대자본을 확보하면서 금융소득만으로도 영지를 굴릴 수 있게 되면서였음. | 26.03.24 17: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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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절 신사란 새끼들 돈 번거보면 본국이 식민지에 까는 인프라 사업권 차지해서 그걸로 돈벌던게 존나 많음ㅋㅋㅋ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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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라 불리는 저 놈들은 자국 백성들도 착취하고 그랬지 자국민이든 식민지인이든 그들에게는 그저 돈벌이 수단이라 | 26.03.24 17: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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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조선의 귀족은 관료귀족 내지는 학벌귀족이라 열심히 공부해서 관직에 오르지 못하면 귀족작위가 박탈이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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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교사상이 베이스면 귀족들도 전부 일하는게 맞다가 정답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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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반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한 게 아님ㅋㅋ 애초에 관료들 봉급이 그렇게 많지 않았음. 당시엔 진짜 생계형 비리가 있을 정도였으니까 | 26.03.24 17: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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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돈있는 양반들은 토지경영하고 직원관리하고 거래도 하고 대놓고 장사업무를 한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재무회계랑 경영에 대한 일정수준이상 지식을 갖춰야했음. 안그럼 재산 늘리는건 커녕 유지도 못함. | 26.03.24 17: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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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정확히는 집안 가장이 직접 나서서 상행위를 안한 거고, 사대부 집안 마님이 노비(직원) 굴려서 본격적인 상업에 뛰어드는 사례는 조선시대에도 매우 흔했음 비교적 최근까지 잔존했던 '남자가 밖에서 돈 벌어오면 그 돈을 관리하는 건 여자가 해야 한다' 는 관념도 이 때문에 생겨났을 가능성이 있음 | 26.03.24 17: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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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귀족은 3대 세습이 끝이야 진사시까지는 붙고 관직에 안나가는 경우는 있어도 대과 붙었으면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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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가장 무방비한 상황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존재란 의미에서 엄청난 명예직이고 권력 최중심부인 자리임 | 26.03.24 17: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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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계급의 허드렛일도 평민이나 천민이 담당했던 동아시아 관점에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지점ㅋㅋ 진짜 유럽에선 왕 시중은 전부 고위급 귀족이 담당했었음 | 26.03.24 17: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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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단 서양도 일을 하긴 한거잖아 ㅋㅋㅋ | 26.03.24 17: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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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 권문세족 간의 갈등에서 우위를 먹은 신진사대부의 의도로 지방귀족을 해체하고 중앙관료귀족화를 시도했다고 봐야지. 결국 학문을 하려면 자본이 있어야하지만 조선의 제도로는 모든 귀족들은 중앙정계에서만 형성될 수 있음 | 26.03.24 17: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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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조선말 세도정치로 인한 사회 붕괴는 세도정치 성립 - 중앙 관직 독점 - 중앙귀족의 낙향 - 서원이라는 이름의 장원(manor) 형성 - 지방 귀족의 파견관료 압도 - 주변 자영농의 농노화로 차라락 전개됬음 | 26.03.24 17: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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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건 부르조아지지 앙시앙 레즘의 귀족은 일을 하지 않지. 대혁명을 겪지 않은 영국도 전통적 토지귀족은 몰락하는 가운데 귀족이 자본가화되는 식이었을껄. | 26.03.24 17: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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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현장에서 구르는 일을 안했다면 모를까 지배층이 일 자체를 안하는 국가라는 건 역사상 존재한 적이 없음 일단 서로 '일'에 대한 해석이 다른 거 같은데 나는 뭐 장남이 아니어서 져야 할 책임이 적다보니 걍 평생 띵가띵가 놀고먹었지만 집안 자체는 부자여서 생계유지에 별 문제가 없었다 이런 사례가 아닌 다음에야 조금씩이라도 다 일을 했다고 봐야 한다고 생각함 | 26.03.24 17: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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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6.03.25 18: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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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양반이.모두 일한건 아니고 영국 귀족이.모도 놀고 먹은건 아님 가진 재산에.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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