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우익에 혐한시위 1열에 서서 목소리 높이는 개미친 혐한 격투가인데
조선■ 유전자 열등설에 이어 한글 일본 신대문자 표절설을 인터뷰에서 당당히 주장하다가 듣던 사람이 어처구니 없어서 "뭔 지구평평설도 믿겠네"라고 뇌까린 말을 듣고 "어이어이 지구가 평평하다는건 상.식이잖아?" ㅇㅈㄹ
심지어 주인공이랑 한일전 뜨기전까지 몇번씩 트래쉬토크로 농락 당하다가 경기당일 되니까 분노를 이끌어낸답시고 락커룸에서 수상할 정도로 밀봉된 봉투를 꺼내서 코로 흡입하면서 발작.
코치가 그거 보고 약 하는거냐고 물어보니 맞다면서 고개 끄덕.
기겁해서 봉투 벌려보니 ㅅㅂ 김치임.
증오스러운 김치냄새를 맡으면서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중이라는 말 듣고 코치가 'ㅅㅂ 뒤통수 한대 패버릴까'하고 고민.
그러다가 경기 시작하니 주인공이 링 위에서 개패면서 그로기 아슬아슬하게 살려두면서 농락하니까
'미국과 한국이 공동 개발한 슈퍼솔져가 저명한 우익인사인 나를 제거하러 온거구나!'라는 미친 망상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주인공 퍼포먼스 보고 거품물고 기절KO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자기가 왜 진걸까 고민하다가 '김치'를 안먹어서 파이트아이큐가 딸려서 진거라며 김치를 먹어야 한다며 엉엉 울면서 한탄...
이정도면 ㄹㅇ 대유쾌 마운틴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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