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아이패드] 오늘은 iPad 출시 10주년 입니다. [39]




오늘은 미국시간 기준으로 아이패드 첫 모델이 시장에 출시된 10주년이 되는날입니다.


iPad는 미국 시간 2010 년 1 월 27 일에 개최 된 특별 행사에서 스티브 잡스에 의해 발표 된 Wi-Fi 모델이 2010 년 4 월 3 일부터 미국에서 선행 출시 되었습니다. 

 

 

 

1stgen-ipad-56a5334b5f9b58b7d0db72bb-1.jpg

 

 




댓글 | 39
1


(169793)

39.7.***.***

BEST
문제는 저거 다음 나온 아이패드2는 요즘엔 지원이 거의 안되서 그렇지 아직도 돌아감
20.04.04 22:53
(5215727)

119.192.***.***

BEST
그랬던 애플이 지금은 생산성 강조하고 있으니.. 시대의 아이러니
20.04.04 22:57
(2081627)

180.67.***.***

BEST
저때 아이콘이 너무 그리워요 ㅜ
20.04.04 22:57
BEST
잡스의 결단력이나 아이디어가 진짜 돋보이는 제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이전에도 터치 되는 소위 태블릿PC나 접히는 PC등이 있었지만 얘네들은 윈도우와 생산성이라는 개념을 버리지 못해서 그 작은 화면으로 윈도우 아이콘 클릭하고 속터지고..=ㅅ=;; 생산성 업무도 이도저도 아니고 제대로 되지도 않고... 잡스선생은 이거 그냥 터치 잘 되는 큰 태블릿이고 이걸로 생산성 따윈 없다 컨텐츠소비다! 이러면서 개념의 전환을 가져왔죠 이렇게 해도 되는 걸 지금까지 생산성에 집착했던 수많은 기기들이 머쓱해질만큼요 첨에 나왔을 땐 화면만 키운 아이폰이네 크기만 키우면 아이매트도 되겠네 이런 말도 꽤 나왔지만 어떤 나이드신 분께서 큰 화면으로 인해 사용이 너무 편하다고 최신전자기기를 이렇게 사용이 쉽게 해두었다니 라는 감탄의 눈물을 흘리시던 동영상이 기억에도 참 남네요
20.04.04 22:55
(179916)

121.143.***.***

BEST
10년 전에는 생산성에 들이대고 스타트를 끊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본거고, 지금은 10년이 쌓여서 생산성을 집어넣어도 좋다고 느낄 만큼 기술이 여물고 발전한 겁니다.
20.04.05 07: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퍼플 시스터
다 떠나서 패드 그 자체로 활용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 20.04.04 22:3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퍼플 시스터
누가 뭐라함? | 20.04.04 22:32 | | |
와.. 베젤 지금 보니깐 극혐이네
20.04.04 22:29
琴梨코토리
슬레이트니 탭이니 별 볌쥔력 터지는거로 극혐거리며 댐볐지만 결국 다 스스로 망해 버린 케이스죠. 여전히 특정 상황 빼고는 활용도는 아이패드가 갑 | 20.04.04 22:33 | | |
(3853494)

175.203.***.***

어른의취미
너무 극단적으로 말하셧는데 아이패드도 말만 바꾸면 특정상황 빼고는 활용도 별로인건 똑같고 슬레이트는 서피스로 넘어갔고 탭은 갤탭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갤탭 시장2위로 아직 잘팔리죠 | 20.04.04 22:37 | | |
(823848)

211.104.***.***

어른의취미
대가리 깨진 덧글 보고 누군지 봤는데 어취미 오랜만이네 | 20.04.04 22:40 | | |
어른의취미
극혐어그로 앱등이 정말 오랜만이네ㅋㅋㅋㅋㅋ | 20.04.04 23:16 | | |
(2992713)

1.224.***.***

琴梨코토리
지금 기준으로 보면 극혐 맞긴하죠.. | 20.04.04 23:16 | | |
어른의취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드가 놋북시장 잡아먹는다고 염병떨었는데 현실은 패드 쩌리화 | 20.04.05 00:24 | | |
저거 이후로 안드계열 탭도 나오고 하면서 태블릿피씨가 대중화되었는데 노트북보다 싸고 가벼우면서 미디어 소비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랄까 시장이나 소비자나 양쪽에 의미있는 윈윈이 되었다고 봄
20.04.04 22:42
(1583074)

221.152.***.***

공부용으로는 노트북을 뛰어넘는 최고의 최고 최고
20.04.04 22:50
(169793)

39.7.***.***

BEST
문제는 저거 다음 나온 아이패드2는 요즘엔 지원이 거의 안되서 그렇지 아직도 돌아감
20.04.04 22:53
콩팥
ㅇㅇ 내가 아직 쓰고있음... 물론 앱플레이용은 아니고.. 팟캐/동영상/그림뷰어용으로 | 20.04.04 23:37 | | |
콩팥
우리집도 아직 쓰고 있어요. 현역은 아니지만 애들 레고 매뉴얼 보여주거나 할 때 ㅎㅎㅎ | 20.04.04 23:58 | | |
(270427)

175.199.***.***

콩팥
우리집도 아이패드2 아직 돌아감.... 고장이 안나서 바꾸지를 못함 | 20.04.05 06:30 | | |
(615501)

114.206.***.***

콩팥
나도 아직 쓰고 있음 ㅋㅋ | 20.04.05 15:45 | | |
(1405524)

49.50.***.***

콩팥
저도 오직 이북용으로 아직도 보고 있죠. 인터넷이나 동영상은 좀 느려서. | 20.04.05 16:40 | | |
(1333147)

121.186.***.***

콩팥
탈옥해서 6으로 내리고 싶네요... | 20.04.07 15:03 | | |
(3283223)

211.227.***.***

간만에 1세대 꺼내서 웹서핑 해 봤는데 자주 팅겨버리네요
20.04.04 22:53
프로 아래 라인에 c타입좀 넣어줘라
20.04.04 22:54
BEST
잡스의 결단력이나 아이디어가 진짜 돋보이는 제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이전에도 터치 되는 소위 태블릿PC나 접히는 PC등이 있었지만 얘네들은 윈도우와 생산성이라는 개념을 버리지 못해서 그 작은 화면으로 윈도우 아이콘 클릭하고 속터지고..=ㅅ=;; 생산성 업무도 이도저도 아니고 제대로 되지도 않고... 잡스선생은 이거 그냥 터치 잘 되는 큰 태블릿이고 이걸로 생산성 따윈 없다 컨텐츠소비다! 이러면서 개념의 전환을 가져왔죠 이렇게 해도 되는 걸 지금까지 생산성에 집착했던 수많은 기기들이 머쓱해질만큼요 첨에 나왔을 땐 화면만 키운 아이폰이네 크기만 키우면 아이매트도 되겠네 이런 말도 꽤 나왔지만 어떤 나이드신 분께서 큰 화면으로 인해 사용이 너무 편하다고 최신전자기기를 이렇게 사용이 쉽게 해두었다니 라는 감탄의 눈물을 흘리시던 동영상이 기억에도 참 남네요
20.04.04 22:55
(5215727)

119.192.***.***

BEST
폭우속통통이
그랬던 애플이 지금은 생산성 강조하고 있으니.. 시대의 아이러니 | 20.04.04 22:57 | | |
(179916)

121.143.***.***

BEST
지각생
10년 전에는 생산성에 들이대고 스타트를 끊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본거고, 지금은 10년이 쌓여서 생산성을 집어넣어도 좋다고 느낄 만큼 기술이 여물고 발전한 겁니다. | 20.04.05 07:47 | | |
(137186)

183.99.***.***

▶◀lighter
그쵸 이제는 이미지 작업 가벼운 동영상 작업 같은것도 해볼만큼 성능과 인터페이스가 발전 했다 봐야죠. 저 당시에 생산성을 추구하는 건 정말 이도 저도 아닌 게 가격만 올라가는 꼴이었고.. | 20.04.05 09:14 | | |
(2081627)

180.67.***.***

BEST
저때 아이콘이 너무 그리워요 ㅜ
20.04.04 22:57
꺼라웹
그러게요ㅠ 저 시절 UI가 물방울? 스러운 모양새라 너무 예뻤고 아이폰4 기본 홈화면도 빗방울 맺힌 창문이었던가 그랬는데 진짜 예뻤죠! | 20.04.05 00:11 | | |
옛날에 갤럭시s 쓸때 학교 선배의 아이패드 2세대를 만져보고 신기해했었는데..
20.04.04 23:23
(150766)

120.142.***.***

토사구패드도 아직 현역ㅠㅠ
20.04.05 00:38
(500927)

122.47.***.***

이거 나오면 모든 신문들 보는게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신문 보는 느낌으로 볼거라고 기대했던 ㅎㅎ
20.04.05 01:05
(4718143)

223.131.***.***

ios4버전 아이패드2 보유하고잇습니다 고대최대레어템 맞죠..?
20.04.05 02:50
(4722022)

221.155.***.***

처음 접한 태블릿이 아패2 였는데 빠르다 10년
20.04.05 04:06
(11322)

123.212.***.***

국내는 거진 12월쯤에 발매할때 바로 당일에 구입했던 기억이..초기에는 동영상, 유비트 전용이였지 하지만 1세대는 진리였던 2세대 나오자마자 바로 팔았던 개인적으로 2세대 모델이 최고였음 진짜 오래 사용했고 어떻게 보면 저때 배젤 디자인이 그립기도 함 벌써 10여년 전이라니..
20.04.05 04:16
(24515)

118.221.***.***

1, 2, 3 다음에 에어2를 출시때부터 쓰는데 고장나기 전까지 교체 안할듯..
20.04.05 04:43
(68593)

115.41.***.***

아패4 아직도 조카들 유튭 머신으로 쓰는중 ㅡㅡ;
20.04.05 08:32
(40232)

39.7.***.***

조롱짤들 많았는데 ㅎㅎ
20.04.05 08:35
꼭지
처음에는 외국에서도 아이패드 조롱 밈 많이 나왔었는데, 지금은 태블릿계의 레전드가 되었죠 ㄷㄷ | 20.04.05 18:07 | | |
(5231767)

125.183.***.***

아이패드 처음 나왔을때 크다고 엄청 까였었는데
20.04.05 23:44
아이폰 뻥튀기 해놓은거 누가 사냐..했는데 현실은 엄청 잘팔림..
20.04.06 01:06
와 벌써?... 아이패드 나왔을때 우와 이랬는대 시간 야속하게도 빠르내.. ㅜㅜ
20.04.12 20:53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 전체공지 2K 인기 시리즈 스위치 발매 기념 이벤트 8[RULIWEB] 2020.06.02
2175620 아이폰 Landsknecht™ 1 327 13:52
2175613 기타 잼잼버린 1 1584 12:23
2175608 아이폰 Landsknecht™ 3 9605 08:13
2175606 아이패드 잼잼버린 4 6618 02:12
2175599 아이폰 JooRUN 8 10980 2020.06.03
2175588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4 6478 2020.06.03
2175581 아이패드 요트맨470 6 7518 2020.06.03
2175571 아이폰 잼잼버린 8 5264 2020.06.03
2175570 아이폰 잼잼버린 4 5803 2020.06.03
2175569 아이폰 잼잼버린 3496 2020.06.03
2175567 아이패드 요트맨470 3 5400 2020.06.03
2175559 아이폰 Red Velvet 4 5824 2020.06.03
2175543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4452 2020.06.02
2175533 기타 루리웹-1687788622 18 12956 2020.06.02
2175522 아이폰 Landsknecht™ 11 12377 2020.06.02
2175521 아이폰 영쓰으 6 12125 2020.06.02
2175518 애플워치 잠보곰 29 16719 2020.06.02
2175513 아이폰 Seyren 7 9101 2020.06.02
2175511 기타  번호-503488576 7 4011 2020.06.02
2175490 아이패드 오페라 소프트웨어 6 4939 2020.06.01
2175478 기타 비분석교 16 12373 2020.06.01
2175476 아이폰 gunpowder06 9 12580 2020.06.01
2175466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1 2167 2020.06.01
2175465 기타 FE3 8 5403 2020.06.01
2175440 아이폰 Landsknecht™ 20 10686 2020.05.31
2175439 스텔D 15 8809 2020.05.31
2175430 아이폰 가즈아아아아아 10 15683 2020.05.31
2175428 아이폰 잼잼버린 11 10614 2020.05.31

글쓰기 31664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