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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아무래도 이게 마지막 시리즈가 될듯하네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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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2.***.***

BEST
하드코어 매치의 경우에는 무기 가지 수는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로레슬링에서 쓰이는 무기는 물론이고 압정, 압정 박힌 운동화, 럭비공, 헬멧, 가시 철선이 감긴 빗자루 등등 독특한 무기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기 위에서 기술을 사용하면 추가 데미지도 들어가고 압정 같은 경우 몸에 박히기도 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단점은 모든 무기들은 두 번만 공격하면 사라집니다 그리고 노머시처럼 무기가 랜덤하게 나오기 때문에 원하는 무기를 제때 꺼내기 쉽지 않습니다 데스매치는 파이어 프로 레슬링을 해보셨다면 딱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 데스매치는 링 위에 무기가 있는 반면 이 게임은 따로 무기는 없습니다(어차피 두 번 사용하면 사라져서 그런듯합니다)
23.07.01 06:50

(IP보기클릭)59.26.***.***

하드코어 매치나 데스매치는 어떤가요? 유튜브 보면 재밌을것 같은데... 무기 바리에이션이 다양한가요? N64 WWF 노머시 참고해서 만들었다느데 비슷한가요?
23.07.01 01:09

(IP보기클릭)106.102.***.***

BEST Ultrasulsa
하드코어 매치의 경우에는 무기 가지 수는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로레슬링에서 쓰이는 무기는 물론이고 압정, 압정 박힌 운동화, 럭비공, 헬멧, 가시 철선이 감긴 빗자루 등등 독특한 무기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기 위에서 기술을 사용하면 추가 데미지도 들어가고 압정 같은 경우 몸에 박히기도 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단점은 모든 무기들은 두 번만 공격하면 사라집니다 그리고 노머시처럼 무기가 랜덤하게 나오기 때문에 원하는 무기를 제때 꺼내기 쉽지 않습니다 데스매치는 파이어 프로 레슬링을 해보셨다면 딱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 데스매치는 링 위에 무기가 있는 반면 이 게임은 따로 무기는 없습니다(어차피 두 번 사용하면 사라져서 그런듯합니다) | 23.07.01 06:50 | | |

(IP보기클릭)125.177.***.***

카메라워크나 등장씬은 20년도 넘은 고전 스맥다운1,2에도 있던건데 카메카는 격투게임마냥 고정에 등장씬은 입구컷하는것보고 그냥 바로 삭제해버렸습니다.
23.07.01 16:12

(IP보기클릭)110.15.***.***

그래도 이게 해당 프로레슬링 디비전의 자금이 되는 부분이기에 해외에서는 AEW팬들이 의무적으로라도 구입하지 않을까요. 게이머들의 관심 밖으로 사라질지언정 어느 정도 본전만 건진다면 시리즈가 계속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어차피 유크스도 복귀작으로 자신들이 성공할 거라고 생각지는 않았을 거 같아요. 냉정하게 말해서 프로레슬링 게임은 게임의 완성도보다는 해당 디비전과 소속 선수들의 흥행력이 세일즈의 포인트에 가까워서 지금 스토리가 전개되는 미국과 일본에서의 실제 경기 반응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을 해봅니다. 해당 게임에 대한 대중적인 의견을 저도 봤기에 아모레인님의 소감을 무시하거나 반대하는 건 아니구요, 현재의 레슬링 시장에서의 입지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라도 AEW가 이 아이템을 그냥 버리지는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시뮬레이션의 성격보다는 파티 게임의 성격을 명확히 하되, 말씀하신 단점들을 신경을 쓴다면 나름 변별력은 있지 않을까요. 정성들여 쓰신 소감 잘 읽고 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3.07.09 18:46

(IP보기클릭)14.42.***.***

소년 날다
저도 글을 쓴 이후에 AEW에 대한 해외 유저들의 반응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저도 후속작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정말 별로라고 생각했던 TNA 임팩트 게임도 해외에서는 좋아하는 유저들이 은근 있었고 원래 2가 개발 중이었다가 회사 사정으로 게임이 엎어졌다고 하더라구요 WWE만 하더라도 2K20이 정말 역대급으로 망했음에도 결국 후속작이 나오기도 했고 무엇보다 케니 오메가가 트윗으로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는 점과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거라는 얘기 때문에 해외 유저들이 희망을 더 가지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남은 DLC들이 다 나오는 시점까지는 지켜보려고 합니다 더 나아지면 좋은 거고 여기서 별다른 변화가 없다면 후속작을 기다려볼 수밖에 없겠죠 소년님의 댓글을 읽으면서 확실히 좀 더 깊게 알고 계신 분들은 다들 후속작이 나올거라 예상하고 계시는구나 싶네요 좋은 댓글 잘 읽었습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23.07.09 19:29 | | |

(IP보기클릭)175.194.***.***

소년 날다
저도 같은생각입니다.^^케니오메가나 제작사 측에서도 애초부터 2k시리즈와 제작비용이 4배이상 차이난다고 언급했었죠~실제작기간도 많은 우여곡절이있었고 20개월 남짓이었다고 밝혔는데 그정도에 비하면 2k보다는 많이 부족하지만 꽤나 노력한 부분도 많습니다.그리고 얼마전 포럼에서 말하길 게임 첫주판매 수익이 꽤나 만족스러웠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케니도 추후 지속적인 수정패치와 출시때 부족했던 컨텐츠들(선수및 각종 DLC)추가계획중이라고 했고요. 일단은 이렇게 제작사나 관계자들도 사후지원을 약속했으니 더 발전될것임은 틀림없어보이긴합니다^^ | 23.07.10 14:07 | | |

(IP보기클릭)106.102.***.***

닥스훈트
제가 몰랐던 부분들이 많이 있었네요 얘기를 들을수록 이번 작의 추후에 추가될 것들도 그렇고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도 생기는 거 같네요^^ | 23.07.10 21: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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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W: 파이트 포에버

평점
5
장르
스포츠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C, PS4, XBOX ONE, SWITCH, PS5, XSX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유키스


유통사
THQ 노르딕
일정
[출시] 2023.06.29 (PC)
[출시] 2023.06.29 (PS4)
[출시] 2023.06.29 (PS5)
[출시] 2023.06.29 (XBOX ONE)
[출시] 2023.06.29 (XSX)
[출시] 2023.06.29 (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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