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레슬링 게임이 다른 장르 게임들에 비하면
플레이어가 그렇게 많지 않을 텐데
게임 스타일마저 취향이 갈리고
그래픽조차도 요즘 게임이라기엔 떨어지는 게 사실이라
WWE보다 히트치기는 어렵겠다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버그도 종종 보이고
개인적으로 프로레슬링 하면 많이 보는 부분 중에 하나가
얼마나 선수들의 기술들을 많이 구현했을지 인데
이 게임은 선수들 기술 중복이 좀 많은 편입니다
덕분에 제 2의 TNA 임팩트, WWE 올 스타즈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유 기술들도 빠진 다소 것들이 보입니다
펜타곤 주니어 특유의 암브레이커 라거나
말라카이 특유의 드래곤 슬리퍼 등등
심지어 저 두 기술은 유크스가 WWE 2K 시리즈 때 만들어뒀던 기술인데
정작 AEW에서는 기술이 빠져 있습니다
스쿨 보이 슈퍼킥 같은 건 그대로 가져다 썼으면서 말이죠
그리고 숨겨진 선수나 의상도 해금 조건이 명확하지가 않거나 노가다를 해야만 합니다
분명 WWE 밖에 남지않은 프로레슬링 게임시장에
새로운 게임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정작 유크스 본인들이 전에 만들었던 게임보다,
본인들의 뒤를 이어 WWE 게임을 만들고 있는 비주얼 컨셉츠보다
떨어지는 게임을 내놓았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을듯싶습니다
새로운 시도가 보이는 만큼 부족한 부분 또한 큰 게임인지라
절대로 정가로 구매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고
크게 할인할 때 한 번쯤 해보시면 좋을듯싶습니다
플레이어가 그렇게 많지 않을 텐데
게임 스타일마저 취향이 갈리고
그래픽조차도 요즘 게임이라기엔 떨어지는 게 사실이라
WWE보다 히트치기는 어렵겠다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버그도 종종 보이고
개인적으로 프로레슬링 하면 많이 보는 부분 중에 하나가
얼마나 선수들의 기술들을 많이 구현했을지 인데
이 게임은 선수들 기술 중복이 좀 많은 편입니다
덕분에 제 2의 TNA 임팩트, WWE 올 스타즈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유 기술들도 빠진 다소 것들이 보입니다
펜타곤 주니어 특유의 암브레이커 라거나
말라카이 특유의 드래곤 슬리퍼 등등
심지어 저 두 기술은 유크스가 WWE 2K 시리즈 때 만들어뒀던 기술인데
정작 AEW에서는 기술이 빠져 있습니다
스쿨 보이 슈퍼킥 같은 건 그대로 가져다 썼으면서 말이죠
그리고 숨겨진 선수나 의상도 해금 조건이 명확하지가 않거나 노가다를 해야만 합니다
분명 WWE 밖에 남지않은 프로레슬링 게임시장에
새로운 게임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정작 유크스 본인들이 전에 만들었던 게임보다,
본인들의 뒤를 이어 WWE 게임을 만들고 있는 비주얼 컨셉츠보다
떨어지는 게임을 내놓았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을듯싶습니다
새로운 시도가 보이는 만큼 부족한 부분 또한 큰 게임인지라
절대로 정가로 구매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고
크게 할인할 때 한 번쯤 해보시면 좋을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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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매치의 경우에는 무기 가지 수는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로레슬링에서 쓰이는 무기는 물론이고 압정, 압정 박힌 운동화, 럭비공, 헬멧, 가시 철선이 감긴 빗자루 등등 독특한 무기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기 위에서 기술을 사용하면 추가 데미지도 들어가고 압정 같은 경우 몸에 박히기도 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단점은 모든 무기들은 두 번만 공격하면 사라집니다 그리고 노머시처럼 무기가 랜덤하게 나오기 때문에 원하는 무기를 제때 꺼내기 쉽지 않습니다 데스매치는 파이어 프로 레슬링을 해보셨다면 딱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 데스매치는 링 위에 무기가 있는 반면 이 게임은 따로 무기는 없습니다(어차피 두 번 사용하면 사라져서 그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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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매치의 경우에는 무기 가지 수는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로레슬링에서 쓰이는 무기는 물론이고 압정, 압정 박힌 운동화, 럭비공, 헬멧, 가시 철선이 감긴 빗자루 등등 독특한 무기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기 위에서 기술을 사용하면 추가 데미지도 들어가고 압정 같은 경우 몸에 박히기도 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단점은 모든 무기들은 두 번만 공격하면 사라집니다 그리고 노머시처럼 무기가 랜덤하게 나오기 때문에 원하는 무기를 제때 꺼내기 쉽지 않습니다 데스매치는 파이어 프로 레슬링을 해보셨다면 딱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 데스매치는 링 위에 무기가 있는 반면 이 게임은 따로 무기는 없습니다(어차피 두 번 사용하면 사라져서 그런듯합니다) | 23.07.01 06: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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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을 쓴 이후에 AEW에 대한 해외 유저들의 반응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저도 후속작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정말 별로라고 생각했던 TNA 임팩트 게임도 해외에서는 좋아하는 유저들이 은근 있었고 원래 2가 개발 중이었다가 회사 사정으로 게임이 엎어졌다고 하더라구요 WWE만 하더라도 2K20이 정말 역대급으로 망했음에도 결국 후속작이 나오기도 했고 무엇보다 케니 오메가가 트윗으로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는 점과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거라는 얘기 때문에 해외 유저들이 희망을 더 가지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남은 DLC들이 다 나오는 시점까지는 지켜보려고 합니다 더 나아지면 좋은 거고 여기서 별다른 변화가 없다면 후속작을 기다려볼 수밖에 없겠죠 소년님의 댓글을 읽으면서 확실히 좀 더 깊게 알고 계신 분들은 다들 후속작이 나올거라 예상하고 계시는구나 싶네요 좋은 댓글 잘 읽었습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23.07.09 19: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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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생각입니다.^^케니오메가나 제작사 측에서도 애초부터 2k시리즈와 제작비용이 4배이상 차이난다고 언급했었죠~실제작기간도 많은 우여곡절이있었고 20개월 남짓이었다고 밝혔는데 그정도에 비하면 2k보다는 많이 부족하지만 꽤나 노력한 부분도 많습니다.그리고 얼마전 포럼에서 말하길 게임 첫주판매 수익이 꽤나 만족스러웠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케니도 추후 지속적인 수정패치와 출시때 부족했던 컨텐츠들(선수및 각종 DLC)추가계획중이라고 했고요. 일단은 이렇게 제작사나 관계자들도 사후지원을 약속했으니 더 발전될것임은 틀림없어보이긴합니다^^ | 23.07.10 14:07 | | |
(IP보기클릭)106.102.***.***
제가 몰랐던 부분들이 많이 있었네요 얘기를 들을수록 이번 작의 추후에 추가될 것들도 그렇고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도 생기는 거 같네요^^ | 23.07.10 21: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