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종 XSX
시간 25시간
도전과제 300점대
사이드 퀘스트와 학교 둘 다 어느 정도 하긴 했으나 열심히 하진 않음
전작은 출시 당시에 플4 프로에서 했었고, 악 40여시간 동안 트로피 반 조금 넘게 따면서 클리어하고 더 이상 안 건드렸음. 용7은 역시 플4 프로에서 약 80시간 동안 플래티넘 따고 DLC는 안 건드렸음.
이번 시리즈는 아마 여기서 멈출 것 같음. 플레이 당시 느꼈던 재미 랭킹은 도전과제/트로피 취득비율 순서와 같음. 용7 >> 법1 > 법2. 벽타기 등 새로 추가된 시스템이 노잼이고, 편의성은 전체적으로 양호하나(로딩이 빨라져서 특히) 학교쪽 이동은 불편. 바로 택시 타지도 못하고, 부실들도 안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어서 꽤 많이 걸어다녀야함.
그래픽은 소폭 향상되긴 했으나 구세대 업글기종 대비 차원이 다른 수준은 아님. 프레임은 불안정한 구간이 자주 있으나 거슬려서 도저히 못해먹을 정도는 아님.
스토리는 폐급은 아니지만,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갑자기 과몰입하는 캐릭터가 많고, 검경의 반응도 다소 억지스러워서 크게 공감하기 어려웠음. 전작이나 야쿠자 우수작에 비하면 떨어지고, 구린 버전보다는 낫다고 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