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1회차했던 저지아이즈를 이번 달까지 묵혀두다가 마침내 2회차끝내고 로스트저지먼트를 시작하였습니다 ㅎㅎ. 저지아이즈는 드론, 뿌요뿌요, 마작등이 역시 어려워 플래따는 데는 좀 애를 먹었습니다만, 스토리나 긴장감이 아주 좋아서 용과같이6와 함께 마치 일드를 보는듯한 느낌이어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지아이즈는 워낙 팁들이 많아서 제 경우 한가지만 말씀드리면...뿌요뿌요할 때 약간 멀리서 하는것이 초심자입장에서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원래 방에서 약 2m 거리에서 하다가 사정이 생겨 거실에서 약 4m 거리로 옮겨서 했는 데 그 날 바로 39연승으로 클리어했습니다. 우측 세줄쌓기로만 하였는 데, 멀리 떨어져서 하니 전체적으로 파악이 좀 더 쉬웠습니다.
로스트 저지먼트는 현재 1장인 데, 미니겜들은 드론,카지노,vr빼고는 다 클리어했습니다. 뿌요가 없어서 그런지 숴워진것은 당연하고요. ps5를 얼마전에 구매하여 첫 작품인 데 그래픽에 너무 감동해서 대만족입니다 ㅎㅎ
초반 돈벌이에 대해서만 간단히 말씀드리면..코이코이.마작으로 돈을 이미 상당히 마련하여 이를 추천드립니다. 길거리에서 휘석이라든 지 VR로 돈버는 것은 좀 귀찮아보여서요.
ㅡ 코이코이 : 최상급레벨로 점당 200으로 해놓고 하면 금방금방 쉽게 딸 수 있습니다.
ㅡ 마작 : 화류풍월을 재패하면 로얄매치 가능한 데, 참가비 100만원에 우승하면 400주니까 개꿀 그 자체입니다. ps5는 또 리셋이 매우 편하게 되어있더군요. 용3때와 비교하면 마작 난이도도 낮아졌고, 리셋이 이렇게 편하니 돈벌기가 너무 쉽습니다. 마작 난이도가 낮아졌다는 것은, 야가미가 주로 혼자 "론"을 쳐당해서 독박쓸 확률이 매우 높았었는 데 이번작은 다른 애들끼리도 서로 뜯기니 아주 수월해졌습니다. 아무튼 저는 한 시간 반정도에 4번우승했으니 이보다 편할 수가 없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