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반동탁연맹(중급, 유비)으로 해서 지금 천하통일만 하면 되는 수준으로 세력을 키웠고
남쪽에 손책과 서쪽에 유모, 그리고 망하기 직전의 여포(동탁세력)가 주요 세력으로 남아있습니다.
남은건 남은 세력들 쓸어버리고 천하통일만 이루면 되는데... 이게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더군요.
제 병사수는 200만.
남은 세력들 총 병사수는 50만. 이 중에 유모가 저랑 접촉이 없어서 25만인 상황...
어제 게임 종료 전에 저장하고,
혹시나 싶어서 유모, 손책, 여포에 항복권고를 해봤는데 군사(곽가)도 긍정적인 반응, 실제로도 성공해버리네요
적대 세력 중 정리만 남은 상황에서는 항복권고가 참 편리할 것 같습니다.
(장수 등용, 지역 점령, 수송 등...)
1. 상대 세력을 두드려 패서 감히 성안에서 못나올 정도로 기세를 꺾어 놓는다.
2. 친선으로 관계를 적시에서 벗어난다. (금 만땅으로 보내면 대부분 받아줌)
3. 항복권고를 한다.
덧 : 마지막 정리할 정도의 단계가 되면 지역회유 성공할 확률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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