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정모 나갔더니 10명 정도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많이 나왔더군요. MS의 직원 분은 후반에 나왔지만 리얼기사/디시
허브개발자, 카카오의 윈폰버전 개발자, 대중교통허브 개발자, 그리고 카페 대장님도 개발자신데 들어가보시면 대장님이 뭘 만드시는지 나와
있고, 윈8 앱 개발, 시스템 운영 프로그램 개발자등 여러 개발자들이 왔습니다. 여기 가서 몇 가지 들었습니다.
첫번째는 카톡과 카카오스토리에 관한 정보입니다. 지금 나온 카톡은 윈폰7 베이스라서 윈폰8 NT 네이티브로 새로 제작해서 나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카카오스토리는 안드/IOS만 앱 형태로 남고 그 외는 앱은 사용자가 적고 그래서 관리 비용 및 리소스가 많이 들어간다고 웹 형태의
카카오스토리를 만들어 서비스한다고 합니다. 과거에 윈폰 개인 사용자분이 개발한 카카오스토리가 거절 당한거는 그걸로 개인의 정보를 수집
할 수 있다는 부정적인 의견 때문에 카카오로 부터 거절 당했다고 합니다. 아직도 개인적으로 개발하고 실제 동작하는 윈폰 카카오스토리 봤는
데 잘 만드셨더라고요. 카카오스토리 개인 개발자분은 앱 프로그래머가 아닌 시스템 관리 프로그램 만드신 분었습니다. 그리고 국내 윈폰 카톡은
원래 한 명이 제작했는데 요즘 들어 2명이 더 투입되어서 3명이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보통 ios/안드 경우 몇 십명이 개발에 붙는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리얼기사/디시허브 개발 하시분이 이번에는 일♥♥♥들의 대항하는 사이트인 일간워스트의 윈폰버전 앱을 개발 중이었고 거진 개발이
완료된거 같았습니다. 앱 동작한 폰에 봤는데 곧 윈폰 스토어에 올라 올 듯합니다.
셋번째는 안 좋은 이야기인데 카페 부대장께서 하신 말이 MS코리아에 윈폰 전담부서가 공중분해가 되었다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710 런칭 이
후그 결과 때문인 듯합니다. 담당했던 분들도 느낌상 짤렸다고 하던데 그런거는 정확히 어떤지 모르겠고 들었을 때 약간 그랬음.
제가 들은 내용은 이 정도입니다. 모임 장소가 경복궁 앞 k 트윈타워에 있는 MS코리아 본사 미팅룸에 모였는데 처음로 가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윈폰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http://cafe.naver.com/moasis 네이버 윈폰 대표 카페 모아시스로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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