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칼퇴해서 저녁 6시 10분경 집 도착해서
주차칸에 차 대놓고 시동끄고 차에서 잠깐 앉아서 폰질 하고 있는데
밖에서 누가 저기요 여기요 이러는 소리가 들리길래
난가 싶어 문열고 내다보니 저희아파트 앞동건물 5층이였고
저 부르는거 맞았는데...
대충 차 소리가 시끄럽다 차를 여기대지말고 밑에대고 올라오던지 해라
6기통엔진도 그렇진 않더라 차를 팔던지 해라
이따구로 말하더라구요..
항의받은 부분에서도 제 차가..
냉간시에는 시끄러운것도 맞고, 보통 아반떼나 소나타보단 붕븡거리는것도 맞으니깐
그냥 네네 거리고 말려고했는데
6기통차보다 시끄럽냐느니 차를 팔아라느니 말하는게
제 차를 딱..불법개조나 튜닝으로 손댄 차로 넘겨짚고서
저러는구나하는 촉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뭐 구구절절히 이 차는 튜닝카 아니다라느니 흡배기 순정이니.어쩌니
말하는대신 딱 한마디만 했습니다
'아니 차를 팔라느니 어쩌니 하는말은 좀 아니지 않아요?'
이러고 한마디 말하니깐
그만합시다.. 이러고 들어가던데..
아니 흡배기 튜닝한것도 아니고
남들 자는 시간에 어쩐것도 아니고
아침 8시 40분경에 출근하고,
저녁 6시 전후로 퇴근하며 늦어도 저녁8시전엔 집에 들어오며
이후로 밤에는 차안쓰는데 뭐 어쩌란건지
그냥 쌩까야할지.뭘해야할지 어쩔지 신경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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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분께서 쌓인게 많으신지 처음부터 말을 점잖게 안하신것같긴한데 작성자분께서도 냉간시 시끄러운걸 아시면 이웃분말대로 야외에 주차하지마시고 밑에 주차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차를 좋아하건 안좋아하건 낮이건 밤이건 소음자체가 한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신경이 쏠리긴합니다. 그게 운전자분께서는 직접 컨트롤하시니 와닿지않겠지만 제 3자에겐 언제 소음을 마주할지를 모르기때문에 소음에 예민할 수 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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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소음 피해자들은 참다 참다 터지는거라 분노가 목끝까지 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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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것습니까...제 회사 후임도 차쟁이라 신사용에도 몇번 나올정도로 나름 네임드였는데 그친구도 결국 기변했습니다..차야 옴길수있는데 거주지는 못옴기잖습니까.. 차주분이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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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층세대는 저런차 소음은 스트레스 받을것같긴함 저희 아파트도 배기음 큰 차 한대 누가 뽑았다가 민원 오질라고 받고 아파트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함..... 그 공영주차장은 우리아파트 주민이면 공짜라서 돈이 따로 들진않지만 주차하고 좀 걸어와야함 근데도 어쩔수없음.... 1층 2층 세대들이 특히 애기엄마들이 엄청나게 단체행동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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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은 싸우면 차주가 매우 불리해요 저 사람이 주변 사람들 담합해서 따지기 시작하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저희 주차장은 지하인데 amg가 시동 걸 때마다 어떤차 경고음이 울려서 근래에 amg는 안보이더라구요 사람 없는 시간에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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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분께서 쌓인게 많으신지 처음부터 말을 점잖게 안하신것같긴한데 작성자분께서도 냉간시 시끄러운걸 아시면 이웃분말대로 야외에 주차하지마시고 밑에 주차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차를 좋아하건 안좋아하건 낮이건 밤이건 소음자체가 한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신경이 쏠리긴합니다. 그게 운전자분께서는 직접 컨트롤하시니 와닿지않겠지만 제 3자에겐 언제 소음을 마주할지를 모르기때문에 소음에 예민할 수 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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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지 오래된 구축이라서 지하라는게 없어요 ㅠㅠㅠ 그리고 저런거땜에 겨울에도 예열이란거 없이 시동걸고 바로 출발하거든요... | 25.05.26 2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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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와다이아
어쩌것습니까...제 회사 후임도 차쟁이라 신사용에도 몇번 나올정도로 나름 네임드였는데 그친구도 결국 기변했습니다..차야 옴길수있는데 거주지는 못옴기잖습니까.. 차주분이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25.05.26 2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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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층세대는 저런차 소음은 스트레스 받을것같긴함 저희 아파트도 배기음 큰 차 한대 누가 뽑았다가 민원 오질라고 받고 아파트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함..... 그 공영주차장은 우리아파트 주민이면 공짜라서 돈이 따로 들진않지만 주차하고 좀 걸어와야함 근데도 어쩔수없음.... 1층 2층 세대들이 특히 애기엄마들이 엄청나게 단체행동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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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사려야겠습니다 ㅠ | 25.05.29 2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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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985041719
좋은차 뽑으시길 바랍니다 | 25.05.29 2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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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은 싸우면 차주가 매우 불리해요 저 사람이 주변 사람들 담합해서 따지기 시작하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저희 주차장은 지하인데 amg가 시동 걸 때마다 어떤차 경고음이 울려서 근래에 amg는 안보이더라구요 사람 없는 시간에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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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ㅠㅠ | 25.05.29 2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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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ㅠㅠ | 25.05.29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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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소음 피해자들은 참다 참다 터지는거라 분노가 목끝까지 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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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항의자가 정신병자는 아닐테니 아침저녁에 소리낸다는거로 저런건 아닐거같아서 뭔가 잘못한게 있는건가 그간의 행적을 되짚어보는 중입니다... ㅠ | 25.05.29 20:23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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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돼지CUT!이제막산이가자!
네 ㅠ | 25.05.29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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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겠네요 | 25.05.29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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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못이 있으니 저러는거겠지 싶고 요즘 자아성찰을 하는중입니다... 좀더 조심하면 더 뭐라 안하겠죠.. | 25.05.29 20:19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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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 25.05.29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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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몸사려야겠습니다.. | 25.05.29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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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다닌다고 다니긴하는데 놓친부분이나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나봐요... 설마 인터넷 분탕도 아니고 이유없이 그냥 죽자살자하진 않을테니 ㅠ | 25.05.29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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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답이 뭘까요 | 25.05.2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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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 사느라 영끌했고 영끌하고 남은 부스래기로 차 사면서 거지상태라서 어디로 갈 상황이 안됩니다 ㅠ 그리고 남의 집 월세전세였으면 몰라도 내 집인데 더더욱 옮길 생각은 1도 없구요 그냥 차 다른데 대고 조심조심 해보려고 합니다... | 25.05.30 2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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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서 시동 켜자마자 바로 D넣고 예열이니 뭐니 1도 없이 노 악셀로 기어만 d상태로 악셀링 안하고 아파트 단지 입구까지 논스톱으로 약 1분여동안에 후다닥 빠져나갑니다.. 겨울에도 그렇고 여름이여도 당연하고.... 그리고 위에 언급했든 아침 8시 40분에 나가고 저녁 6시에 들어오는게 1년 365일중 340일은 이 패턴이라서요 ... 정말 다른거 아니고 그냥 아침 8시 40분에 시동켜고부터 저 구간 지나는 약 10~20여초땜에 저러는거면 그냥 배째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그전에 가변배기 스위치 튜닝으로 소리줄여보는 시도는 해보겠지만요... | 25.05.30 2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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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딘 가변배기 온오프.스위치 튜닝이란게 있어요.. 저는 외형은 몰라도 내부에는 칼질안하고 순정으로 타고 싶어서 안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후로는 조심조심하고 있거든요 말마따나 윗분들.말대로 주변애 애키우는 집있는것만 아니고 새벽에 나가거나 밤늦게 들어오거나 혹은 밤애 쏘다니러 나가거나 이런것만 주의하면 이게 또 괜찮지 않을까 싶거든요 | 25.06.02 15: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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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가변배기만 상시로 닫아두면 좋겠다 싶었는데 정기검사할때 튜닝으로 걸리지만 않으면 정말 딱이겠네요 튜닝 쪽은 관심 없어서 순정이 좋긴한데 음... 할리 탈 떄 해 떨어지면 어지간해선 안 타고 큰 도로까지 일단 끌고 나가서 시동 걸었었는데 비슷하네요 ㅎㅎ;; | 25.06.02 1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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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한번 경고받았다 생각하고선 현재는.몸사리고 있습니다 | 25.06.02 15: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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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조심해야갰습니다 ㅠㅠ | 25.06.04 2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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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딩딩이
거듭 말씀드리지만 아침엔 8시 40분경 출발하며 시동켜고 그 구획을.벗어나는데 20~30초내외인데 애키우는 집도 아니고 누구 자는 시간인 6시40분도 아니거 7시40분도 아닌 개백수 아닌이상 다 깨있는 8시 40분이에요.. 그리고 주차자리가 없을때 한두번이나 그쪽 방향으로 후방을 두고 주차하지 저 날이후로는 아예 다른데 대면댔지 자리있어도 저쪽 방향 자리에는 안두고요.. 뭐 할리데이비슨도 아니고 머스탱도 아니고 뭐또 400마력이상 8기통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소릴 들어야 하나싶어요 | 25.06.04 21:07 | |
(IP보기클릭)221.162.***.***
차를 구입하고 운용하시는거야 글쓴님 자유지만.. 이른시간이든 늦은시간이든 아니든 날카로운 엔진소리 듣기싫은것도 매한가지 입니다. 새벽에 돌아와 잠을 청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요. 차가 원래 시끄러운걸 어쩝니까? 가 아니라. 소음이 원활하게 해소가 안되는곳에 시끄러운 차를 구매한 것이 미스가 아닌가 조심히 말씀드려 봅니다. | 25.06.05 0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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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좀 예민하게 말씀드린거 같내요 참고하갰습니다 | 25.06.05 05:56 | |
(IP보기클릭)58.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