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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포르쉐 타고, BMW 드라이빙 센터에 가서, 미니 타고 놀고 왔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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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45.***.***

저 파란 이세타 아직도 있네요. 10년전에 센터장이 저거 직접 몰면서 쇼했었는데 인텐시브 수강생들끼리 짐카나 타임어택 같은거 했었던 기억 납니다.
25.05.26 16:04

(IP보기클릭)175.204.***.***

Rituals
어우.. 그놈의 인텐시브... 수강하기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ㅋ 원래 옛날에 BMW 스타터팩 이수하고, 인텐시브 수강하려다가 예약못해서 몇년 안가서 리셋되고 이번에 미니로 스타터팩만 또 듣네요 | 25.05.26 17:02 | |

(IP보기클릭)175.208.***.***

이세타가 전후 궁색하던 BMW를 잠깐 먹여살린건 맞지만, 저건 라이센스 사와서 찍어낸 그냥 유틸리티 개념의 탈 것이어서 딱히 기념할만한 물건은 아니라는 생각인데...잠깐 스쳐본 숏폼에선 중국 브랜드인지 저 디자인 그대로 전기차로 만든 물건이 있긴 하더군요. 그래도 수입차 업체에서 저 정도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는 것만 해도 대단하긴 합니다. 버블 시기 일본에선 크지 않은 내수 브랜드들도 자기 이름 내건 서킷에서 이벤트 많이 하곤 했는데 현기도 좀 더 적극적으로 뭔가를 했으면 좋겠네요
25.05.26 20:09

(IP보기클릭)175.204.***.***

ironman1971
그쳐. 솔직히 벰이 국내시장에 많이 투자한건 인정인데, 요즘 좀 헤이해졌다고 해야하나... 오너스 써킷데이도 꼭 수요일에만 하는 것도 좀 아쉽구요. ....................벰 신차만 4대 내렸으니 이 정도 발언은 해도 되겠죠;;? | 25.05.27 11:31 | |

(IP보기클릭)175.123.***.***

bmw 드라이빙은 별로인게 그나마 상위 프로그램은 혼자 타는데 m2로 합니다 m3부터는 돈내고 30분 정도 타야되더라구요 그 다양한 라인업 중에 m2 밖에 못탄다는 것도 굉장히 아쉽고 프로그램 자체도 너무 오래돼서 요즘 트렌드에 안맞아요 amg 처럼 차량 전부 경험하게 해주거나 현대처럼 프로그램이 재밌으면 좋겠는데 비엠도 업그레이드가 한번 필요할 것 같아요
25.05.26 23:02

(IP보기클릭)175.204.***.***

돌아온 한글97
어, 정말요? 예전엔 M 드리프트 코스는 G80 M3로도 하고 그러던데... 일단 저는 편성을 좀 늘려서 예약이나 좀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스타터팩은 그나마 회차가 많아서 예약이 되는데, 테스트드라이브 조차도 인기차종은 어려워요. 신형 M5 꼭 타보고 싶은데 말이죠 | 25.05.27 11:32 | |

(IP보기클릭)220.88.***.***

곰곰군
예전에 그냥 M코스는 말씀하신 과정의 교육이고 M2~M6까지 다 있었슴다. M6가 젤 인기가 없어서 거의 인스트럭터가 탔었죠. 전 M5랑 M3 한번씩 탔었네요. 지금은 비용도 그때대비 2배이상 비싸졌고 교육과정도 축소된것 같아 가성비가 별로 안좋게 느껴지더군요. 저땐 물뿌리는 원형코스에서 능력되면 원돌이 드리프트도 할 수 있게 해줬었슴다. | 25.05.27 1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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