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로 최근에 출시한 트랙볼 마우스 Nulea m505b를 구매했습니다
FPS 게임은 못 하겟네요
패드도 적응만 하면 마우스 보다 날아댕기는 사람도 있긴한데 많은 숙련도가 필요하듯이
트랙볼 마우스로 FPS 게임 하려면 패드 못지않는 숙련도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FPS게임 하거나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이고 싶을 때는 G304쓰고 평소에는 m505b를 쓰네요
m505b는 검지로 트랙볼을 움직이는데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엄지로 트랙볼을 움직이는 것보다 더 세밀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을거 같아서였습니다
써보니 엄지보다 검지가 길어서 세밀하게 움직이기 낫긴한데 트랙볼을 굴리고 난 다음 검지가 대기상태일 때 손가락이 좀 저렸네요
대기상태일 때 트랙볼 위에 검지를 올리면 검지가 손가락의 자연스러운 위치보다 위로가게 되어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버티컬 마우스도 한 번 써봣는데 손목 건강을 생각하면 그냥 트랙볼 마우스가 짱입니다
검지타입의 경우 초반에 손가락이 저릴 수 있지만 적응하면 괜찮습니다
장시간 마우스 쓰는데 손목이 아프고 무리가 되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