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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스압] 영국-스페인 여행기 - 4 (바르셀로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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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몬주익 하면 황영조가 언덕에서 달리던 이미지만 기억에 남아있었네요.
    21.03.01 19:51
    (4279179)

    180.224.***.***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2.24 02:52
    바셀에 2년 있었는데 한두군데 빼곤 첨들어보는 맛집들이네요...ㅋㅋ 뼈에 금가고 인대도 상했는데 웬종일 걷는게 기본이고 바닥도 고르지 못한 유럽여행에서 다니신 동선을 보니 감동입니다 ㅠ 그렇게 지겨웠던 바셀인데 사진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하아.. 여담으로 바르셀로네타 여름에 가도 딱히 누드인 사람은 잘 없어요...ㅋㅋ 그리고 호쿠사이 가나가와 파도 그림은 판화라 찍어내는 거고 당시 유럽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대영박물관에 있는 것도 진짜고 바셀에 있는 것도 진짜 입니다 ㅎㅎ 다음 편은 보지 못했지만 왠지 소매치기 이슈도 있었을듯...
    21.02.24 03:16
    (958329)

    220.75.***.***

    추천 드리느라 로긴 했네요~ 존잼글 감사합니다~!!
    21.02.24 15:18
    (5194696)

    125.135.***.***

    예전에 바르셀로나 갔었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사진 진짜 잘 찍으시는듯!!
    21.02.25 16:30
    (621967)

    218.155.***.***

    아....부럽습니다 전 저번 독립시위때 가버리는 바람에 돌아댕기질 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여기 사진으로나마 위안 삼을수 있을 만큼 좋은 사진들 너무 좋네요
    21.03.01 17:27
    (5395142)

    121.178.***.***

    11년 초에 한번, 가족들이랑 19년 초에 한번 다녀왔는데 다시 가고 싶네요. 혼자 갔을 때에는 스페인 마을-몬주익-미로 박물관 다 다녀왔는데 가족들이랑 같이갈 때에는 동선에서 빼버렸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21.03.01 19:23
    BEST
    몬주익 하면 황영조가 언덕에서 달리던 이미지만 기억에 남아있었네요.
    21.03.01 19:51
    (5044019)

    218.237.***.***

    ㅋㅋㅋ 사진과 사진에 대한 부연 설명이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1.03.01 19:58
    (323833)

    211.189.***.***

    바르셀로나 갔던 추억이 막 떠오르네요. 사그라다 파밀리아 표를 전날 오후에야 예약 성공해서 기뻐 날뛰었던 기억이 나요 ㅎㅎ
    21.03.01 21:47
    과거 스페인 내전때 몬주익 성채 해자에서 국민군이 많은 사람들을 처형했다고 하지요...
    21.03.01 23:11
    저는 바로셀로나는 벙커가 참 좋았던 기억이 있내요 올라가기까지가 쪼매 힘들지마 올라가서 노점상이 파는 맥주한잔먹으며 경치 구경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21.03.02 08:58
    정말 바르셀로나 타파스들 맛있죠ㅎㅎ 바르셀로나 있는 3일동안은 매끼마다 타파스 먹고 끌라라맥주먹으면서 지냈네요 그리고 파밀리아 성당은 정말 안에들어가면 비종교인인 저도 성스러움을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21.03.02 10:04
    하아...복개리 시장...ㅠㅠ 언제 다시갈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21.03.02 10:54
    (197823)

    124.5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바로셀로나 하면 이 캐릭터가 떠오릅니다. 여행을 갔을 때 사진을 남기면 참 여러가지 생각도 나고 가장 남기기 쉬워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 역시 먼 곳을 바라보는 풍경은 그 나라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느껴지지 않을 수 없는 여행의 즐거움이 전해집니다. 하지만, 발목 상태가(...) 여행 갈 땐 몸 조심 하라는 게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지만, 막상 당하면... 그나저나 부상이 그렇게 심하셨는데 잘 나으셨을지;;;
    21.03.02 11:50
    몬주익 공장지대 사진보고 아련해지는건 저뿐이겠지요 ㅎㅎㅎ 저도 4년전에 와이프랑 신혼여행의 마지막 전날 코스로 몬주익에 다녀갔다가 저 공장지대를 사진으로 담은 기억이 나네요,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스페인좀 다시 가봤으면 ㅠㅠ
    21.03.02 11:56
    크으 사진을 잘찍으시니 이게 부럽군요 제가 찍은 사진은 바르셀로나가 아니었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바르셀로나 짤보니 반갑고 숙소가 TOC라서 더반갑... 핸드폰소매치기 당하고 멘탈나가서 1층 수영장에서 하루죙일 팡팡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21.03.02 12:10
    19년 2월에 다녀왔는데 여유롭게 못갔던게 아쉽군요...걍 축구만 보려고 갔다와서...지금 보니 더 아쉽네요... 그래도 그날 경기장에서 호나우두 봤으니 만족합니다.ㅋㅋㅋㅋ
    21.03.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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