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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추억의 번데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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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43.***.***

BEST
아주 어렸을 적 저 번데기를 고깔모양으로 만든 종이에 담아주고 100원씩 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셀프 뽑기(달고나)한판 50원 부라보콘 200원 하던 시절 입니다 ㅎㅎ
26.01.08 15:47

(IP보기클릭)221.162.***.***

BEST
연 2~3회 정도는 전통시장 둘러보면, 조리하지 않은 번데기를 팔고 있기에 구입해서 집에서 입 맛대로 땡초나 베트남 고추 살짝 넣어 칼칼한 느낌 살려 조리고, 밥 데우는 용기에 소분한 다음 냉장/냉동 보관 해뒀다가 전자렌지로 데워 먹습니다.^^
26.01.08 20:51

(IP보기클릭)1.252.***.***

BEST

맛도리~
26.01.08 21:51

(IP보기클릭)220.118.***.***

BEST
으아악~!
26.01.08 17:04

(IP보기클릭)2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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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 적 저 번데기를 고깔모양으로 만든 종이에 담아주고 100원씩 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셀프 뽑기(달고나)한판 50원 부라보콘 200원 하던 시절 입니다 ㅎㅎ
26.01.0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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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26.01.08 17:04

(IP보기클릭)2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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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3회 정도는 전통시장 둘러보면, 조리하지 않은 번데기를 팔고 있기에 구입해서 집에서 입 맛대로 땡초나 베트남 고추 살짝 넣어 칼칼한 느낌 살려 조리고, 밥 데우는 용기에 소분한 다음 냉장/냉동 보관 해뒀다가 전자렌지로 데워 먹습니다.^^
26.01.08 20:51

(IP보기클릭)211.116.***.***

신문지에 안싸니까 옛날의 그맛이 잘 안남 ㅋㅋ
26.01.08 21:41

(IP보기클릭)121.154.***.***

사이안
ㅇㅇ 그 인쇄지 잉크맛 첨가의 쌈마이한 그맛! | 26.01.08 21:46 | |

(IP보기클릭)121.154.***.***

외국인은 룩때문에 욕하는 식품이긴한데 대만 부화전 달걀 먹는거 보고 번데기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었음
26.01.08 21:46

(IP보기클릭)1.252.***.***

BEST

맛도리~
26.01.08 21:51

(IP보기클릭)220.86.***.***

초등학교 시절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데 그때까지의 저는 이런 생각을 했죠 "내가 먹는 번데기는 나방이 부화해서 날아간 후 남는 껍데기 부분일거야" 막연히 그런 생각만을 간직한 채 번데기를 먹고 있던 어느 날.... 다리가 두어개 펴져 있고(;;) 날개가 아주 살짝 돋아난(;;;;) 약간 성충이 될락말락한 번데기를 컵 안에서 만나고야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번데기를 못 먹어요. 냄새 맡으면 여전히 맛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못 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
26.01.09 15:41

(IP보기클릭)221.143.***.***

츄라이x2
아이고... | 26.01.10 16: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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