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자작] 슈톨렌 만들어 먹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24]


profile_image_default


(3057387)
108 | 24 | 30266 | 비추력 5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4
1
 댓글


(IP보기클릭)222.237.***.***

BEST
요즘엔 슈톨렌 만드는 가게들도 많아져서 가격이 좀 내려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제대로 만든 건 4~5만원 하지만요 ㅎㅎ
25.12.20 17:57

(IP보기클릭)49.1.***.***

BEST
글 잘 읽었습니다. 몇 주 전에 슈톨렌 살까하다 말았던 게 후회가 되네요.
25.12.20 17:33

(IP보기클릭)118.235.***.***

BEST
수제슈톨렌이라니 추천안할수없는..
25.12.20 18:34

(IP보기클릭)220.122.***.***

BEST
시즌이라 그런지 읽는 내내 가슴이 몽글몽글 합니다 ㅎㅎ 저희 가족도 매년 크리스마스면 슈톨렌인데 직접 만드신다니 대단하십니다!
25.12.20 18:53

(IP보기클릭)222.237.***.***

BEST
향이나 맛이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프랄린에 초코 좀 넣은 거랑 누텔라랑 거의 비슷한 거 같아서 걍 구하기 쉬운 누텔라를 써버렸습니당 ㅎㅎ
25.12.26 16:39

(IP보기클릭)115.23.***.***

크으으으
25.12.20 15:12

(IP보기클릭)49.1.***.***

BEST
글 잘 읽었습니다. 몇 주 전에 슈톨렌 살까하다 말았던 게 후회가 되네요.
25.12.20 17:33

(IP보기클릭)222.237.***.***

BEST 크리쳐맨
요즘엔 슈톨렌 만드는 가게들도 많아져서 가격이 좀 내려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제대로 만든 건 4~5만원 하지만요 ㅎㅎ | 25.12.20 17:57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수제슈톨렌이라니 추천안할수없는..
25.12.20 18:34

(IP보기클릭)220.122.***.***

BEST
시즌이라 그런지 읽는 내내 가슴이 몽글몽글 합니다 ㅎㅎ 저희 가족도 매년 크리스마스면 슈톨렌인데 직접 만드신다니 대단하십니다!
25.12.20 18:53

(IP보기클릭)125.140.***.***

저도 이번에 만든 슈톨렌에 들어간 과일들이 대략 2년 반은 넘게 럼주에 절여진 거로 했는데 이번에 먹는 게 기대됩니다 ㅎㅎ 그나저나 아몬드 페이스트 대신 누텔라를 넣는 건 누텔라에 헤이즐넛이 들어가서 인건지 궁금합니다.
25.12.20 21:37

(IP보기클릭)222.237.***.***

BEST 람람
향이나 맛이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프랄린에 초코 좀 넣은 거랑 누텔라랑 거의 비슷한 거 같아서 걍 구하기 쉬운 누텔라를 써버렸습니당 ㅎㅎ | 25.12.26 16:39 | |

(IP보기클릭)219.251.***.***

정성가득 직접만드시고 맛있겠군요..ㅋ
25.12.20 22:36

(IP보기클릭)121.165.***.***

여주에 홀츠가르텐에서 독일밀가루로 프레첼을 만들길래 들렸다가 슈톨렌 하나사서 냉동실 쳐박았어요 ㄷㄷ
25.12.20 22:44

(IP보기클릭)58.238.***.***

맨날 먹을줄만 알았지 이렇게 과정이 복잡한줄 몰랐네요 좋은 글과 함께 자세한 설명,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25.12.20 23:03

(IP보기클릭)119.194.***.***

스크랩 완 저도 베이킹에 취미가.있는데.따라해보죠 ㅋㅋ
25.12.21 10:46

(IP보기클릭)115.22.***.***

캬하..겨울 갬성 베이킹 중 월드 클라스 그거슨 슈톨렌 !! 선 추천하고 읽었습니다. 성형이 길쭉한 게 예쁘네요. 잘 보았습니다. ^^
25.12.26 16:33

(IP보기클릭)121.124.***.***

저도 내년에 만들어보겠습니다!
25.12.26 17:43

(IP보기클릭)124.59.***.***

슈톨렌이라고 무조건 마지팬이 들어가는 건 아닌가 보네요?
25.12.27 02:17

(IP보기클릭)211.118.***.***

25.12.27 07:20

(IP보기클릭)220.89.***.***

만드는 거 보니 비쌀만 한 빵이었네요. 멋집니다
25.12.27 07:58

(IP보기클릭)1.233.***.***

흥미롭게 잘 봤어요!
25.12.27 22:48

(IP보기클릭)175.121.***.***

유학생 시절 크리스마스만 되면 옆집 할머니가 슈톨렌을 썰어서 나눠주곤 했죠 기름진 빵 속에 달콤한 밤과 건포도, 고소한 아몬드 그 위에 하얗게 올라온 설탕가루까지... 덕분에 좋은 추억이 생각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25.12.28 09:38

(IP보기클릭)211.200.***.***

빵 사진 감상과 함께 문학 작품 감상까지. 어떤 분께 선물받은 슈톨렌을 오늘 다 먹고 나서 루리웹에 접속하니 게시글이 보여서 잘 읽었습니다. "충분히 발달한 과학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 좋아하는 문장인데 여기서도 보게 되네요.
25.12.28 21:03

(IP보기클릭)121.163.***.***

제가 슈톨렌 성심당걸로 딱 한번 사드렸는데 어머니 왈 너무 맛있어서 살이 너무 찔거같다 다신 사지 마라... 덕분에 못 사고 있습니다. 여튼 슈톨렌 제대로 만드시네요 잘봤습니다
25.12.29 02:39

(IP보기클릭)211.210.***.***

슈톨렌 맛있습니다 동네에서 10500원에 사먹었는데 양도많고 안에 든것도 많고 달달하니 쥑이네요
25.12.29 04:02

(IP보기클릭)106.102.***.***

이분 글은 볼때마다 음식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져서 좋음 맛있는 음식 먹을때 옆에 이런 사람이 있으면 다 맛있어지는 것 같음 ㅋㅋㅋㅋ
25.12.29 09:28

(IP보기클릭)118.235.***.***

여기 계신분들은 도대체...다들 요리사신가
25.12.29 11:20

(IP보기클릭)59.14.***.***

오랜만에 뵙습니다! 늘 읽을 때 마다 음식을 책 읽듯 읽는 듯한 느낌을 주셔서 기대하며 보고 있습니다
25.12.31 17:55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