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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간만에 집밥(엄마밥)!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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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61
    1


    (562309)

    118.38.***.***

    BEST
    엄마 보고싶다
    21.11.20 19:33
    BEST
    엄니 건강하실때 화장이쁘게 하시고 같이 사진도 많이 찍고 여행도 가보고 영화도 보고 외식도 하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한번은 해주고 동영상 이랑 사진 많이 남겨라 진짜... 진짜 해라 하고나면 나중에 너가너한테 고마워 할거다.. 진짜... 진짜다
    21.11.20 23:25
    (276771)

    121.180.***.***

    BEST
    아 이건 무조건 추천 끝내줍니다.
    21.11.20 19:21
    BEST
    엄마집밥의 정석같은 느낌이군요.. 저도 추천드립니다! 국에 메인찌개에 생선구이와 갈비찜에 여러종류의 김치까지 어머니께서 한요리하시는거같아요~
    21.11.20 19:30
    (1756596)

    222.108.***.***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11.27 09:34
    BEST
    아 이건 무조건 추천 끝내줍니다.
    21.11.20 19:21
    (3147706)

    223.38.***.***

    페르셔스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11.27 17:17 | | |
    BEST
    엄마집밥의 정석같은 느낌이군요.. 저도 추천드립니다! 국에 메인찌개에 생선구이와 갈비찜에 여러종류의 김치까지 어머니께서 한요리하시는거같아요~
    21.11.20 19:30
    BEST
    엄마 보고싶다
    21.11.20 19:33
    정말 반찬도 골고루 올리셨습니다. 국에 더해서 찌개와 장조림, 오징어 볶음 다 맛있겠어요.
    21.11.20 20:34
    이건 마더스매직 치트키도 있지만, 구성이 장난이 아니네요. 어머님께서 힘 좀 쓰셨나봅니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21.11.20 20:39
    와 정성이 느껴지네요 ! 맛있어보입니다!!
    21.11.20 20:55
    상다리 괜찮으신지요
    21.11.20 21:24
    (72526)

    116.32.***.***

    엄니 쵝오
    21.11.20 21:35
    (15114)

    27.117.***.***

    집밥이 최고다.
    21.11.20 22:07
    두달만에 만난 자식을 위해 고기반찬 잔뜩 만들고 위에 참깨 솔솔 뿌려서 차려주신 어머니의 정성이 참 보기 좋습니다.
    21.11.20 22:21
    BEST
    엄니 건강하실때 화장이쁘게 하시고 같이 사진도 많이 찍고 여행도 가보고 영화도 보고 외식도 하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한번은 해주고 동영상 이랑 사진 많이 남겨라 진짜... 진짜 해라 하고나면 나중에 너가너한테 고마워 할거다.. 진짜... 진짜다
    21.11.20 23:25
    유혹의바다
    어머니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 가시고 영정 사진이 증명사진 밖에 없을 때 많이 당혹스러웠었는데 윗분 말대로 많은 사진 남기시길....어머니가 해주신 김치찌개가 그립네요... | 21.11.28 04:49 | | |
    (2553)

    223.131.***.***

    역시 어머니가 해주신 밥상이라 그런지 엄청 푸짐하군요~ +_+
    21.11.21 00:04
    상다리 부러지겠네요. 마더스 매직!!
    21.11.21 09:10
    어머니께서 해주신 밥이 최고줘
    21.11.21 10:26
    (1173113)

    211.198.***.***

    추천드리고 갑니다^^
    21.11.21 10:32
    (5279001)

    221.151.***.***

    어렸을 때 이후로 제대로 된 집밥을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부러워요ㅠㅠ
    21.11.21 11:59
    밥도둑 대잔치
    21.11.26 15:45
    (45527)

    118.3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11.26 16:26
    Coma Breed
    이 짤을 이런 글에서 보니 이상해.... | 21.11.27 22:59 | | |
    (95990)

    218.152.***.***

    이야~~~ 호불호가 없는 그 밥상!!
    21.11.26 16:39
    우리 엄마가 좀 봤으면 좋겠다
    21.11.26 16:43
    맛있게 드시고 다들 건강하세요
    21.11.26 18:55
    거의 군대에서 첫 휴가 나올 때나 받던 상 수준이네요 ㅋㅋㅋ
    21.11.26 19:03
    오른쪽에 갈만한 엄마의 사랑이다!!
    21.11.26 20:09
    (579016)

    122.222.***.***

    코로나때문에 거진 2년을 한국집엘 못가고있네요... 나도 엄마밥먹고싶다
    21.11.26 20:26
    (1098316)

    210.179.***.***

    돼지갈비에 장조림 , 오징어볶음 , 해물된장찌개 와우 맘마미아
    21.11.26 21:5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으아아 두공기 간다
    21.11.26 22:39
    맛있겟다
    21.11.27 00:03
    부럽습니다. 전 엄마가 있는데도 라면에 단무지 먹습니다.
    21.11.27 02:55
    밥을 넘어 보약이네요 진짜 너무 맛있겠습니다 ㅎㅎ
    21.11.27 07:04
    엄마들이 대단한게 저런 반찬들 뚝딱 뚝딱 금방 만들어 냄 ㅎㅎㅎ
    21.11.27 08:48
    띠에리암내
    저희 어머니는 아니십니다. 별명이 음식물 쓰레기 제조기입니다. | 21.11.27 21:49 | | |
    쮸꾸미대마왕
    자칭 주부구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 반찬그릇 뒤져보면 곰팡천지. 설거지 그릇보면 완전 그냥 고춧가루에 밥알 막 붙어있음. 제발 하지말래도 안한다면서 온갖 참견에 다른 사람 손도 못대게 하고... 그야말로 지옥임. 밖에서 먹는거 빼면 집에서 라면만 먹음. 음식 시키면 난리남. | 21.11.27 21:51 | | |
    띠에리암내
    저희 어머니 군대 좀 보내주세요. | 21.11.27 21:52 | | |
    (1044224)

    222.107.***.***

    쮸꾸미대마왕
    그럼 본인이 요리해서 드세요.. | 21.11.28 01:03 | | |
    윈터러
    저도 해 먹고 싶어요. 저 음식 잘해요. 근데 음식만 하려고만 하면 참견해서 못하게 한다니까요?? 라면만 끓이게 해준다니까요?? 그럼 또 나가 살라고 하겠죠?? 제 집인걸요??? 제가 모시고 사는거에요. | 21.11.28 22:01 | | |
    윈터러
    그리고 제가 평생 살면서 어머니께 밥 해 달라는 말 한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강제로 먹었죠. 반찬 투정한다고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때까지 소금에 밥비벼줬습니다. 그 얘기 지금 꺼내면 진짜 어머니 입에서 개욕나오고 난리납니다. 할머니께서 음식을 좀 하셨는데 할머니께서 음식하고있는 꼴은 또 못 보는 성격이라 매일같이 싸우시고... 어휴... 얘기할게 많은데 얘기해봐야 내 얼굴에 침 뱉는 격이라 그만하겠습니다. | 21.11.28 22:17 | | |
    (412880)

    122.43.***.***

    쮸꾸미대마왕
    그래서 어쩌라고요? 왜 다른사람 어머니 정성스런 밥상 게시물에 물어본적 없고 궁금하지도 않은 뻘소릴 적는거? | 21.11.29 09:02 | | |
    The_Man
    어쩌라고 한 적 없는데요? 물어본적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저더러 어쩌라고 한 사람한테 말한거니. ^^ | 21.11.29 11:12 | | |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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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27 09:34
    어머니분이 보실때 골고루 하나씩 최소한 종류별로 다 집어서 드셔야 합니다 그래야 어머니가 흐뭇해하십니다 진짜임
    21.11.27 10:28
    아, 엄마!
    21.11.27 10:28
    (197823)

    124.59.***.***

    어유... 정말 어머니 요리 솜씨가 좋은 것과 아닌 거 차이를 느꼈을 때의 그 찡-한 무엇은 참...
    21.11.27 12:16
    상다리가 휜다는게 저런느낌..... 밥 기본 세그릇은 먹겠군요. ㅜㅜ 너무 맛있겠다
    21.11.27 12:27
    (1687309)

    211.246.***.***

    어머니가 해외계셔서 코로나때문에 못 뵌지 벌써 5년이네…ㅋ 아직 내 나이 40초지만 간절하게 엄니가 해주는 밥이 먹고 싶다.
    21.11.27 13:01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상
    21.11.27 13:11
    (4844098)

    221.147.***.***

    혼자 자취할땐 메인하나만 있어도 훌륭하다고 느껴지는 한끼인데 밥상 위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는 반찬들입니다.
    21.11.27 15:19
    엄마 보고싶다...
    21.11.27 21:48
    자기전에 안부전화를 해야겠네...
    21.11.27 23:16
    집밥 평범하게 먹을때는 맛난거 몰랐는데 자취하고나니 엄청 고마운거 알게되더군요 ㅎㅎ 밑반찬 챙겨주는거 생명수 ㅋ
    21.11.28 00:38
    세상에서 내 혓바닥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밥 그 이름은 집밥~
    21.11.28 00:39
    ㅡㅜ 엄마밥먹고 싶다. 처가밥은... 너무 고급져서 싱겁고, 천연재료들이라 너무 안맞아 ㅡㅜ(맛없어)
    21.11.28 03:27
    역시 엄마밥 특징 국이있는데 찌개가 있고 고기가있는데 생선이 또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11.28 12:16
    엄마 중풍재발로 6년째 누워계십니다... 2년간은 코로나로 면회도 못하구요... 여러분들 제발 엄마한테 잘하고 또 잘하세요 저는 기회가 없네요... 하루 아침에 엄마가 안계시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어디 안좋으심 한무당한테 가지마시고 무조건 대학병원으로 가세요 6년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여러분 다시 한번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엄마한테 잘하세요 건강한 어머니 모시는 모든 분들 부럽습니다
    21.11.28 13:01
    와... 상다리 뿌러졌겠다.
    21.11.28 14:28
    엄마 있어서 좋겠다...
    21.11.28 14:40
    생일상인가요???!!!
    21.11.28 15:48
    (470485)

    218.53.***.***

    항상 감사하십시오 아들
    21.11.28 20:4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과연 매일 먹는다면.....
    21.11.2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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