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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차돌양지(브리스킷) 바베큐에 도전해 봤습니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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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통삼겹이나 갈비살등의 단시간(2시간)에 끝낼 수 있는 것들만 하다가 

 

나름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브리스킷을 해봤습니다. 

 

딱히 난이도가 있다고 보긴 힘들고 그냥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뿐. 

 

어렵지는 않습니다. 

 

 

 

 

 

 

우선 코스트코에서 냉동양지를 구매합니다. 7kg가 좀 안되는 무게에 가격은 겨우 8만6천원...

KakaoTalk_20191014_134125092.jpg

 

 

 

 

 

 

 

 

 

 

 

 

 

해동 시켜서 시즈닝을 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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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7시에 투입. 숯은 이거저거 쓰다가 이젠 항상 킹스포드 것만 씁니다. 가장 좋은 거 같아요. 

 

단점이 지속시간이 좀 짧다는 건데 경험상 1시간 30분 정도만 화력이 유지되는 거 같습니다.

 

암튼 사우나 시작!

KakaoTalk_20191014_134129931.jpg

 

 

 

 

 

 

 

 

 

 

 

 

 

2시간 후 오전 9시에 최초로 뚜껑을 열었습니다. 대충 보니 1시간 30분 간격으로 숯을 계속 투입 해줘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고기 크기가 제법 줄었습니다. 다이어트 성공.

KakaoTalk_20191014_134130546.jpg

 

 

 

 

 

 

 

 

 

 

브리스킷이 이게 가장 힘듭니다. 

 

최소 8시간 정도 화력을 유지시켜줘야 해요. 

 

방에 들어가서 겜 하다가 다시 나와서 숯 넣고 반복.....

 

풍문으로는 미국 바베큐 챔피언이 16시간동안 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맨 정신으로는 못 할 거 같네요. 


 

 

 

 

오후 3시에 꺼내 봅니다. 이게 돌이야? 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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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로 감싸고 이대로 다시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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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에 먹기 시작합니다. 예상외로 바크(고기겉면의 검게 올라온 것)가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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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테두리에 붉은색(스모크링)이 보이는 걸 보니 훈연도 제법 잘 됐습니다. (훈연칩은 히코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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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키로 정도를 했는데 남녀성인 6명이 저거만 먹어도 3분의1정도가 남습니다. 

 

가성비가 정말 환상적이네요. 

 

 

 

 

오전7시에 시작해서 오후5시까지 했으니 대충 10시간 정도 했는데 뭐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친구들 평가도 역대급으로 좋네요. 

 

근데 2번은 못할 거 같습니다. 

 

정말 너무 피곤해요.

 

 

여담 이지만 제 입맛에는 그냥 그랬습니다. 

 

고기는 솔직히 그냥 직화로 꽃등심이나 갈비살 굽는 게 최고.

 



댓글 | 60
1


BEST
하...짜증날려고하네.. 개맛있겠네 진짜
19.10.17 16:58
(549275)

114.207.***.***

BEST
중간에 덩어리 사진 보고 있는데 어머니가 시루떡 맛있어 보이네 라면서 지나가셨어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시면서 내일 떡사놓을까? 라고 물으심 ㅎㅎ
19.10.18 01:01
(417280)

112.167.***.***

BEST
저부분 빨개지는거 일산화탄소에 의한거라 정상이라고 알고있는데..
19.10.14 21:30
BEST
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19.10.14 17:48
BEST
와 차돌양지가 6.5키로에 8만원이요??ㅋㅋㅋ 저거 한우로사면 가격 5배나옴 ㅡ_ㅜ........!!!!!!
19.10.14 22:08
BEST
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19.10.14 17:48
(2470)

118.130.***.***

앙앙몬스터
먹은 사람들의 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 19.10.15 09:03 | | |
(4934951)

221.160.***.***

이...이런거 어디서 보고 배우셨나요?? 대박이네요 부럽습니다
19.10.14 18:50
(2470)

118.130.***.***

꼰대힐링
유튭이죠 ㅋㅋㅋㅋ걍 돈과 시간이 들 뿐이지 딱히 어렵지는 않습니다. | 19.10.15 09:04 | | |
(634275)

110.70.***.***

해외 바베큐 전문 유튜버는 저 핑크라인이 생겨야 제대로 됐다는거다 라던데... 의도마다 다른가보네요
19.10.14 19:36
(2470)

118.130.***.***

넬로군
본문을 무슨 생각으로 쓴 건지 모르겠는데 수정해놨습니다. ㅎㅎㅎㅎ | 19.10.15 09:04 | | |
(175746)

113.199.***.***

정말 맛있겠네요.. ㄷㄷㄷ
19.10.14 20:50
(2470)

118.130.***.***

Leo_thesoillion
일단 맛있게 먹어주니 나름 보람을 느끼네요. | 19.10.15 09:05 | | |
(417280)

112.167.***.***

BEST
저부분 빨개지는거 일산화탄소에 의한거라 정상이라고 알고있는데..
19.10.14 21:30
(1882410)

130.76.***.***

극본좌
일산화탄소가 아니고 일산화질소죠. | 19.10.15 00:36 | | |
BEST
와 차돌양지가 6.5키로에 8만원이요??ㅋㅋㅋ 저거 한우로사면 가격 5배나옴 ㅡ_ㅜ........!!!!!!
19.10.14 22:08
(2470)

118.130.***.***

시작이반이다
무시무시하군요! | 19.10.15 09:05 | | |
(5122115)

218.48.***.***

들이는 정성과 시간이 어머어마하군요. 와와.
19.10.15 02:15
(2470)

118.130.***.***

서울물곰
정말 시간과 귀찮음의 싸움입니다. | 19.10.15 09:05 | | |
(3357622)

119.193.***.***

고기 가격 너무 좋네요 .
19.10.15 04:41
(2470)

118.130.***.***

soulriche
고기는 무조건 코스트코 | 19.10.15 09:05 | | |
(472516)

125.142.***.***

첫작업이신데 엄청 잘하셨네요! 팁 하나 드리자면, 중간중간에 맥주를 분무기에 껴서 뿌려주시면 더 좋답니다. 그리고 야들야들한걸 원하신다면 스페어립을 앵거스종으로 사서 하시면 소스바르고 레스팅까지해서 한 5-6시간이면 먹을 수 있어요.
19.10.17 15:32
(2470)

118.130.***.***

Matthew Bormer
조언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워터팬에 맥주와 소주 붓고 하는 방식인데 분무기 맥주 뿌리기는 다음에 한번 시도해 보겠어요~ | 19.10.17 17:03 | | |
(472516)

125.142.***.***

HANZAWA23
워터팬에 두시려면 스네이크 방법으로 해서 하실 때 해보세요! 서서히 불이 타오르게 하실 때! | 19.10.18 14:16 | | |
(877406)

58.227.***.***

저두 저 고기굽는 불판사서 한번 등심 궈먹고 씻기 귀찮아서 담부터 안해먹고 있는데.. 직장도 야외라 장소 장비 다 잇는데 그놈의 귀차니즘때문에 ㅎㅎ
19.10.17 16:57
(2470)

118.130.***.***

홍또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소 골치 아프죠 ㅋㅋ근데 요새 도구랑 세제가 잘 나와서 괜찮아요 그냥 귀찮은게 문제 ㅎㅎ | 19.10.17 17:04 | | |
BEST
하...짜증날려고하네.. 개맛있겠네 진짜
19.10.17 16:58
(2470)

118.130.***.***

암살할때명심할것
짜증나서 암살 실패 | 19.10.17 17:05 | | |
HANZAWA23
암살은 평정심이 가장중요한데.. | 19.10.17 17:05 | | |
(2470)

118.130.***.***

암살할때명심할것
ㅋㅋㅋ | 19.10.17 17:06 | | |
(186434)

1.227.***.***

비주얼이 어마무시하네요 ㅎㅎ
19.10.17 17:01
(2470)

118.130.***.***

MADRIDISTA
확실히 보기는 좋더군요. 막 자를때 육즙 흐르더란... | 19.10.17 17:05 | | |
(1819118)

218.51.***.***

암걸리것 같지만 탄 부분이 더 맛있어 보인다
19.10.17 17:11
(2470)

118.130.***.***

SoCooL
고기가 직접 불에 닿는 부분도 없고 온도도 높아봐야 150도라서 타는 일은 없습니다. 검게 변한 부분은 탄게 아니고 무슨 화학반응이래요. 먹으면 짭짤한게 고소합니다. | 19.10.17 17:16 | | |
(1328669)

59.31.***.***

아아 석쇠가 열리네요.. 너무 부럽습니다..
19.10.17 17:35
(2470)

118.130.***.***

임시름
숯 추가로 넣을 때 정말 편리합니다. ㅎㅎ | 19.10.18 08:19 | | |
(334252)

59.12.***.***

저는 승우아빠 레시피를 보고 수비드랑 에어프라이어로 도전을 해봤습니다. 분명히 맛이있긴합니다만 노력한 양에 비해서는 별로더라구요... ㅠㅜ
19.10.17 19:45
(2470)

118.130.***.***

테이브
저도 비슷한 감상을 받았어요. 근데 이게 자기가 한 음식, 본인이 먹으면 맛이 없는 일종의 법칙이 있는 거 같단......라면도 남의 끓여준 라면이 젤 맛있다는 것 처럼 말입니다. ㅋ | 19.10.18 08:20 | | |
와 맛있겟다 ㄷㄷ
19.10.17 20:58
(2470)

118.130.***.***

샤스르리에어
친구들이 맛나게 먹어줘서 좋았습니다. | 19.10.18 08:20 | | |
(5206914)

125.208.***.***

훌륭합니다,, 웨버 점보죠로 브리스킷? 이라 하나요 한번 해보고싶네요ㅎㅎ
19.10.17 21:05
(2470)

118.130.***.***

Namudoma
점보죠로는 양지 저거 하나 다 안 들어갈거예요. 제게 사이즈 57인데 겨우 들어갑니다. | 19.10.18 08:22 | | |
(5206914)

106.101.***.***

HANZAWA23
오~ ㅎㅎ | 19.10.18 09:07 | | |
(34566)

118.32.***.***

돈스파이크 가게에서 파는 고기가 왜 비싼지 알수 있는 부분이군요
19.10.17 21:49
(2470)

118.130.***.***

Blackhwani
오! 저도 그거 봤습니다. ㅋㅋ이게 훈연 바베큐가 정말 피곤한 거 같아요. 그나마 좀 시원한 시기에 해서 10시간 정도 붙어 있었지 여름이면.....상상도 하기 싫네요. | 19.10.18 08:23 | | |
OO.
(3744405)

1.225.***.***

한국에 저런거 파는데 없나
19.10.17 23:04
(2470)

118.130.***.***

OO.
홍대에 돈스파이크가 운영하는 가게가 있고 알게 모르게 여기 저거 있는 거 같습니다. | 19.10.18 08:23 | | |
(114482)

61.74.***.***

OO.
연희동에서 센트그릴 광화문에 어바웃진스 남산 하얏트 밑에 로코스 이태원에 트그릴 광화문에 어바웃진스 남산 하얏트 밑에 로코스 이태원에 매니멀스모크하우스,라이너스 기타등등 많습니다 돈스파이크님은 가오픈해서 종료하고 재정비해서 정식 오픈 준비중이구요 | 19.10.18 10:08 | | |
(549275)

114.207.***.***

BEST
중간에 덩어리 사진 보고 있는데 어머니가 시루떡 맛있어 보이네 라면서 지나가셨어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시면서 내일 떡사놓을까? 라고 물으심 ㅎㅎ
19.10.18 01:01
(2470)

118.130.***.***

Q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보니 진짜 시루떡 같네요. ㅋ | 19.10.18 08:23 | | |
(5051798)

211.187.***.***

와 비주얼이 미쳤어요 ㅋㅋㅋㅋ 너무 맛있어보여요 ㅠㅠㅠㅠ 혼자 해먹기엔... 넘나 힘든 음식 ㅠㅠ
19.10.18 09:39
(2470)

118.130.***.***

옥토콰지
혼자 먹을 라면 진공포장 해서 한달은 먹을 거 같습니다. | 19.10.18 10:46 | | |
(566361)

121.170.***.***

저도 막줄에 강력히 동의해요 ㅋㅋㅋㅋㅋ 한국식 소고기 최고
19.10.18 09:41
(2470)

118.130.***.***

영원한 나
최고죠~ | 19.10.18 10:47 | | |
(114482)

61.74.***.***

통으로 안하시고 컷팅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신가요?
19.10.18 10:06
(2470)

118.130.***.***

garden0812
아,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쟁반 크기에 맞춰서 절반 잘라 놨어요. | 19.10.18 10:47 | | |
양지살을 구워서 먹다니, 엄청 단단한 부분인데 저렇게 조리하면 부드러워지나요?
19.10.18 10:45
(2470)

118.130.***.***

루리웹-4212308512
넵 굉장히 부드러워 집니다. 다만 식으면 최악의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단..... | 19.10.18 10:47 | | |
이 글 분명히 보면 다이어트 망할거같아서 제목 보고도 안 들어오다가 역시나 결국 들어왔습니다. 엄청나네요 하...
19.10.18 10:54
(2470)

118.130.***.***

Laura Kinney
켁.......심정 이해 갑니다.... | 19.10.18 11:27 | | |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 숭숭날것처럼.. tv에..나온것이..10년전 가까이 되는데.. 이제는.다들 맛있게 먹네..참...세상 요지경이다..~^^
19.10.18 11:27
(3480218)

218.153.***.***

루리웹-5058109135
전 일전에 마장동에서 육가공 일을 좀 했었습니다. 그때 경험을 비추어보자면...일단 한우가격은 무시무시하지만 상대적으로 육질이나 맛이 비슷한 미국산은 가격이 저렴하구요.. 수입산 사용하는 왠만한 식당...예를들어 갈비탕, 스테이크 등등...호텔이나 양식당등등..죄다 미국산들어갑니다.. 갈비탕 만원 초중반 가격이다 그럼 미국산이라고 드시면 되요..그게 싫으심 갈비탕은 2만원 중후반 하는 한우 갈비탕 드시면 되구요~ 시내에 돌아댕겨서 우리가 먹는 밥집이나 식당등 왠만하면 죄다 미국산 소고기입니다. 물론 돼지도 국산은 마트같은데나 팔리지 식당은 죄다 수입산이구요...돼지 수입산은 독일제도 있고 칠레산도 있고 정말 다양합니다.. 마장동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그냥 집에서 고기구워먹을꺼면 미국산 가져가서 먹습니다. 한우는 비싸거든요.... 머리에 구멍 슝슝 뚫릴거같죠? 그럼 외식을 안하시면 됩니다. 회사가실떄도 도시락 싸들고 가시고 고기반찬은 한우로 사시면 되요~왜냐하면 이제 왠만한 곳은 죄다 미국산이 들어가거든요..물론 그중에는 호주산같은것도 있긴 있어요..근데 아주 적어요... 가성비는 미국산이구요. 어차피 그고기가 그고기라서 머리에 구멍 슝슝뚫려서 뒤지면 운명인갑다 해야죠? 그래도 싫으시면 한우만 드세요..근데 소고기 자체가 사실 우리몸에 그렇게 좋은건가? 글쎄요..그건 좀 아닌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 19.10.18 14:47 | | |
(3480218)

218.153.***.***

루리웹-5058109135
오해의 여지가 있어서 추가로 좀 더 달자면 고기 구워먹는곳은 원산지 표기하니깐 그냥 드시면 되요..원산지는 정직하게 해놔야하니까요... 근데 고기를 가공해서 먹는곳...볶음밥이라던지 소스를 뿌려먹는다던지 햄버거를 먹는다던지 등등...거기 들어가는 원료로 쓰는 고기들...가공해서 먹는 것들은 그냥 다 어디서 어떤환경에서 키웠는지 눈앞에서 보이지 않는 수입산이란거죠.. 그리고 잘팔립니다... 육질이나 맛이 같다고 쳤을때 돈없는 서민들뿐아니라 돈있어도 한우보단 미국산을 찾는 분도 많으시더군요~ 미국산 냉동육...어차피 요리해놓고 보면 일반인이 그거 맛의 차이까지 세세하게 감별해내기 쉽지않죠~ | 19.10.18 14:57 | | |
와풀
결론은... 10여년 전에.. 배우까지.. 나와서 청산가리네 어쩌네 한 소리도 그렇고.. 결국 언론의 선동이었다는 거네요... | 19.10.18 16:15 | | |
(3480218)

218.153.***.***

루리웹-5058109135
과정이야 어쨌든 기가막힌 반사이익을 얻은 곳이 있죠..그동안 값싼 미국산에 치여서 고전하던 국내 낙농업계가 더 고급지고 비싼 브랜드로 올라갔습니다. 국산소의 고급화란 기가막힌 타이밍을 거머쥔거였죠.. 그리고 지금은 국산소중 구이류는 돈없는 서민은 쉽게 접할수 없는 고급화가 되어버리고 돈없는 서민들은 광우병 파동이 가신지 10년도 지나지 않아 그 찝찝한 고기를 먹게되었구요 ㅎㅎ | 19.10.18 19: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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