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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초밥... 초밥을 만들어보자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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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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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본인 어머님 면전에 대고 할 말인거같습니다. 여기가 아니라.
16.06.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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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타보토루 (yt**) 어머니의 위대함은 무슨...아줌마들은 그냥 할일도 없고 시간이 남아도니까 요리에 시간 투자하는데에 아쉬움이 없는거지 16.06.14 | 신고 하기 | 추천 수 : 0 ------------------------------------------------------------------------- 당신 어머님한테 저렇게 말씀드려보세요. 시간 남아돌아서 요리에 시간투자하는걸 아들이 관심가져준다고 참 좋아하시겠네요.
16.06.1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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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시간은 걸리셨네요. 저는 요리를 하면 꼭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돈이 덜 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더 맛있는 것도 아니고, 쌓여있는 설거지나 음식물찌거기를 보면 멘붕이 오더라고요.
16.06.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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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타보토루 // 집안일 한번도 안해본 티가 물씬 풍기네.
16.06.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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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작글들의 결론은 결국 '사드세요'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군요. 재료 손질 과정 보면서 배우기도 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마지막 차림상 근사하네요. 즐겁게 잘봤습니다.
16.06.13 22:47
ㅋㅋㅋ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작년에 오사카 유학할때 초밥을 몇번 만들어봤는데, 저보다도 훨씬 재료를 더 알차게 준비를 하셔서 만드셨네요 ㅎㅎ 맛있겠다..
16.06.13 22:27
감사합니다 ㅎㅎ 오사카 여행 개인적으로 좋았는데 유학 다녀오셨다니... 부럽네요 | 16.06.13 22:31 | | |
헐 ㅋㅋㅋ 참치까지 해동하시고 본격적으로 하셨네요 !
16.06.13 22:28
ㅎㅎㅎ 그냥 회로 먹을걸 그랬습니다. | 16.06.13 22: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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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시간은 걸리셨네요. 저는 요리를 하면 꼭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돈이 덜 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더 맛있는 것도 아니고, 쌓여있는 설거지나 음식물찌거기를 보면 멘붕이 오더라고요.
16.06.13 22:29
맞아요...ㅠ 제가 자취가 첨이라 신나서 지금 이러고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 16.06.13 22:32 | | |
어머니의 위대함이죠. 저도 3년차 넘어가면서는 매끼니 사먹 ㅡㅡ;; | 16.06.14 18:57 | | |
사실 먹는 것보다는 만드는 과정을 취미로 하는 거죠 | 16.06.14 19: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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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본인 어머님 면전에 대고 할 말인거같습니다. 여기가 아니라. | 16.06.15 00:24 | | |
저도 3년차에요 ㅋㅋ 초반에는 신나서 요리도 엄청 했는데 요즘은 설거지 감 만들기가 싫어서 암 것도 안하네요 ㅠㅠ | 16.06.15 0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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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타보토루 (yt**) 어머니의 위대함은 무슨...아줌마들은 그냥 할일도 없고 시간이 남아도니까 요리에 시간 투자하는데에 아쉬움이 없는거지 16.06.14 | 신고 하기 | 추천 수 : 0 ------------------------------------------------------------------------- 당신 어머님한테 저렇게 말씀드려보세요. 시간 남아돌아서 요리에 시간투자하는걸 아들이 관심가져준다고 참 좋아하시겠네요. | 16.06.15 07:59 | | |
자취초반에는 요리도 직접해서 사케, 와인, 갖다놓고 먹다가 나중엔 컵라면 끓여서 쏘주먹음. | 16.06.15 10: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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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타보토루 // 집안일 한번도 안해본 티가 물씬 풍기네. | 16.06.15 10:33 | | |
시발 인터넷 댓글이지만 어떻게 저딴 소리를 씨부리지;;;; | 16.06.15 11:07 | | |
POINT. 접속 : 32일 | 16.06.15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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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여혐에 이어 엄마혐까지 | 16.06.15 15: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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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이 이젠 부모까지 얕보네 ㄷㄷ | 16.06.15 16:44 | | |
글삭하고 텼지만, 이미 박제 ㅋㅋㅋ 부끄러운줄은 아네? | 16.06.15 17:44 | | |
그새 삭제하고 튀었네 ㅋㅋㅋ | 16.06.15 18:17 | | |
우와... 저 분 맛있게 먹는것 보려고 열심히 음식 해주신 저 분 어머니가 너무 불쌍하네요... 정작 자식은 저따구로밖에 생각을 못하는데... | 16.06.16 00:04 | | |
쓰래기 하나 글삭하고 튀엇구나 정작 글쓰면서 욕처먹을거 생각을 안해서 지웟나? 어그로 목적으로 썻다면 또 왜지우는거지 | 16.06.16 00:50 | | |
저런사람 낳고 길러준 부모님이 불쌍하다.. | 16.06.16 1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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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jdlwif/ 그런 사정이 있었다하더라도 망언 지껄이는게 문제가 없는게 아니죠. | 16.06.16 22:27 | | |
우오타보토루// 이런 정자와 정자가 만나서 태어난 자식아 가서 어머니께 효도하고 와라 | 16.06.17 11:43 | | |
노오력에!! 정말로 감탄합니다!! 집에서 하면 손이 정말로 많이 가네요!! ㅊㅊ ㅊㅊ
16.06.13 22:34
괜히 사먹는게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ㅎㅎ | 16.06.14 00:47 | | |
읽다보니 마지막엔 귀찮아서 그냥 회로 먹을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16.06.13 22:36
ㅋㅋㅋㅋㅋ 인내심의 한계까지 왔었죠 | 16.06.14 00:47 | | |
(3478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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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성가이!
16.06.13 22:38
감사합니다 ^^ | 16.06.14 00:47 | | |
준비시간만 3시간 반 ㅎㄷㄷ
16.06.13 22:43
덕분에 새벽에 잤습니다 ㅋㅋ | 16.06.14 00: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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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작글들의 결론은 결국 '사드세요'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군요. 재료 손질 과정 보면서 배우기도 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마지막 차림상 근사하네요. 즐겁게 잘봤습니다.
16.06.13 22:47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쯤은 도전해볼만한.. ㅎㅎ 칭찬감사드립니다. | 16.06.14 00:48 | | |
(541374)

.***.***

잘보고갑니다!ㅋㅋㅋ
16.06.13 22:53
감사합니다! | 16.06.14 00:48 | | |
(131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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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완성작 사진 2장만 보면 어디서 배달시키신줄ㅋㅋ 정성을 들인만큼 결과물이 멋지네요. 근데 락교랑 베니쇼가가 없다(시무룩)
16.06.13 23:07
락....ㅋ...ㅛ...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시무룩) | 16.06.14 00:48 | | |
와..완성품을 보니깐 노력하신결과가 잘 나온거 같아요..
16.06.14 00:17
감사합니다 ^^ | 16.06.14 00:48 | | |
열정적이십니다!
16.06.14 00:58
하...하얗게 불태웠습니다 | 16.06.14 08:36 | | |
아.. 초밥은 밥이 중요한데.. ㅠㅠ 회 손질하기 전에 밥 양념해놓고 손질하시면 밥에 적당히 간이 베면서 맛있어요. (원래는 양념을 냄비에 끓이고 식힌 다음에 섞죠.) 저도 초밥 좋아해서 가끔 하는데 하고나면 다시는 하기 싫어지는 마성의 초밥.. 그래도 몇달 지나면 또 먹고 싶어져요 ㅋㅋ
16.06.14 01:25
몇달뒤에 다시 제대로 해봐야겠네요ㅎㅎ | 16.06.14 08:35 | | |
능력자;
16.06.14 11:17
과찬을... 감사합니다 ;;; | 16.06.14 22:56 | | |
계란말이 제대로 마실라면 계란 푸실때 식초 몇방울 넣고 푸세요. 그다음에 게란 말면 잘 안찢어지고 잘말려요. 식초맛도 요리 과정에서 다 없어져서 전혀 안나구요.
16.06.14 17:00
오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에 시도해볼게요 | 16.06.14 22:57 | | |
밥을 초월한 초 밥............죄송.
16.06.14 17:21
마땅한 드립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ㅋㅋㅋㅋ | 16.06.14 22:57 | | |
혼자 만드는 초밥 결혼은 하셨는지...
16.06.14 17:24
아직 미혼입니다..ㅋㅋ 자취한지 얼마 안되어서요 | 16.06.14 22:58 | | |
솜씨가 매우 좋으십니다. 정말 맛있게 보여요 술이랑 잘 어울립니다.^^
16.06.14 17:27
감사합니다 ^^ | 16.06.14 22:58 | | |
저...제일 중요한..촛물...이...혹시 사셨다면 어디서 사셨는지..혹 만드셨다면..재료 배합 좀 구걸 할 수 있을까요???
16.06.14 18:09
이번에 밥은 정성스럽게 하지 못했네요...ㅠ 그냥 식초와 설탕을 넣어가며 제 입맛에 맞게 했습니다 ㅠ | 16.06.14 22:5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kkkkkkkkkkkkk | 16.06.14 22:58 | | |
요리는 과정이 즐거운 사람이거나 요리하면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드는게 아니면 왠만하면 사먹는게 낫죠. 요리의 재미도 한번 맛들리면 벗어날 수 없죠
16.06.14 18:34
지금 딱 재미들린것 같습니다 ㅎㅎ | 16.06.14 22:59 | | |
실제로 요리사들도 5시간 준비해서 8시간 장사하죠ㅋㅋ 그래서 남들 일할 때 준비하느라 일하고 남들 놀 때 장사하느라 일하고
16.06.14 18:44
그렇군요.. 역시 장사가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 16.06.14 22:59 | | |
제가 술 들고 가면 몇입 주실 수 있으신가요...!
16.06.14 19:10
ㅎㅎ 언제든 오세요 ! | 16.06.14 22:5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해...햇반에 대충 섞었습니다(시무룩) 다음엔 제대로 만들어볼게요 ㅎㅎㅎ | 16.06.14 23:00 | | |
제대로 만들어 드셧네요 ^^
16.06.14 19:59
감사합니다 ㅎㅎ | 16.06.14 23:00 | | |
(9775)

.***.***

놋북앞에 놔두셔서 러브라이브의 누군가(!)에게 진상하는 것이 아닌가 했습니다 ㅎㅎ 훌륭합니다. 춧천!! ^^
16.06.14 20:39
아... 아직 그정도의 반열에 오르지 못해서요 ㅎㅎ 드라마 보면서 먹었습니다. | 16.06.14 23:00 | | |
아!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요? 좀전에 밥먹었는데......ㅠ.ㅠ
16.06.14 20:41
죄송...ㅠㅠㅠ | 16.06.14 23:00 | | |
도전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16.06.14 21:28
감사합니다! | 16.06.14 23:00 | | |
자작글 올라오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지만 대다수의 마지막 글에서 그런 기분이 사라지게 만들더군요...ㅋㅋㅋㅋㅋㅋ
16.06.14 21:42
저도.. 자작을 응원하려다... 사진업로드하면서 마음속 깊은 빡침이 올라오더라구요 ㅋㅋ | 16.06.14 23:01 | | |
(2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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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제삿상이 생각나서 피식 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맛있을거 같네요^^
16.06.14 23:06
제..제삿상이라니..ㅎㅎ 맛있어 보인다니 다행이네요 | 16.06.14 23:29 | | |
고생하셨네요.. 계란말이 보고는 잉 저게 뭐야. 했는데 갈수록 나아지는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화이팅.. 근데 계란말이는 좀 연습 많이 하셔야 겠네요.. 심야식당 시즌 1 1부를 추천 드립니다.
16.06.14 23:20
추천 감사합니다 꼭볼게요 저도 계란말이하다가 포기할까 생각했답니다 ㅠ | 16.06.14 23:28 | | |
저게 뭔 고생이야 했는데... 끝내니 초호화 밥상이 나오네요;
16.06.15 01:14
그래도 결과는. 나름만족스러웠어요 ㅎㅎ | 16.06.15 02:37 | | |
음....... 연어 김초밥이 생각나네요.
16.06.15 02:52
연어김초밥은 어떤건가요? | 16.06.15 10:58 | | |
처음 한건데 저 정도면 다음번엔 얼마나 잘하실려고?? 라고 하고 싶었지만 다음은 없다는걸 압니다 ㅎㅎ
16.06.15 04:05
ㅎㅎ 다음엔 다른음식으로... 올듯 합니다 | 16.06.15 10:59 | | |
어? 망했나 싶었는데 결과물이 꽤 먹음직스럽네요 ㅋㅋ
16.06.15 06:01
계란말이 제대로 해보려구요ㅋㅋ | 16.06.15 10:59 | | |
결혼 못하는 남자 일판의 초밥 씬이 생각난다!!!! ㅋㅋㅋ
16.06.15 08:48
결혼 꼭 하겠습니다 ㅋㅋㅋ | 16.06.15 11:00 | | |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좋은 교훈 얻고 가요
16.06.15 10:03
허허... 감사합니다 | 16.06.15 11:00 | | |
포기하면 편해서 포기한 1인...
16.06.15 11:22
갠적으로 한번은 도전해보는게 괜찮은것 같아요! | 16.06.16 02:15 | | |
맛있어 보여요 고생하셨습니다.잘봤습니다. 군침이 입안에 가득합니다.
16.06.15 12:53
다음엔 더 맛있는 요리로 찾아올게요! | 16.06.16 02:15 | | |
우왕 맛있겠다.. ㅊㅊ
16.06.15 12:56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 | 16.06.16 02:15 | | |
친구 였으면 좋겠네요 ㅋㅋㅋ그럼 맛나 보이는 초밥하고 술 한잔 크~~~
16.06.15 14:10
캬 ㅋㅋㅋ 친구하죠 뭐 술한잔하는게 별거 있습니까 ㅎㅎ | 16.06.16 02:16 | | |
저도 이거보고 티*에서 참치를 샀습니다..ㅎㅎ 맛있어보이네요
16.06.15 16:06
티X레쉬 에서 샀는데 저는 가격대비 만족했습니다 ㅎㅎ | 16.06.16 02: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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