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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오늘 조선소 식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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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막장 개노답 3보직 족장(위험), 포설(힘듬), 선거(돈안됨)..
16.06.02 23:37
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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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갈때 개뻘짓해놓고, 힘들어지니깐 체질개선은 커녕 만만한 근로자 구조조정ㅋㅋㅋㅋ 시발것들을 배에다 철판대신 용접을 시켜버려야지
16.06.05 17:38
(148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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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16.06.0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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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조선소 식사 시리즈 팬입니다. 기업운영자들이 그동안 번 돈을 근로자들을 위해 쓸 때가 아닌가 합니다.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ㅠㅜ
16.06.0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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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윗대가리들이 다 해먹곤 결국 책임은 근로자들에게 떠넘기고 ㅜㅜ 힘내세요
16.06.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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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16.06.02 23:29
유틸리티 포설이 어떤 작업인가요?
16.06.02 23:29
케이블이나 호스같은걸 말고 펴고 설치하고 철거하는걸 조선소에서는 포설 이라고 하더라고요... | 16.06.02 2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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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막장 개노답 3보직 족장(위험), 포설(힘듬), 선거(돈안됨).. | 16.06.02 23:37 | | |
조선소에서 들리는 오가야소리는 전부 케이블 땡기는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06.03 01:06 | | |
말이 포설이지 현장에선 '오가야' 라고 불립니닼ㅋㅋㅋ 저도 소조 / 중조 3년 뛰고 티그용접 4년 뛰고 불경기에 지금 자동차 프레스쪽에서 새로 시작했습니다... ㅠ | 16.06.05 17:24 | | |
으으 조가튼 포설 | 16.06.05 19:08 | | |
앜ㅋㅋㅋ 포설 ㅋㅋ 오가 소리 들으면 왠지 전설의 고향 느낌이 나더군요. "이 소리는 xx지역의 yy 소리입니다" | 16.06.06 00:44 | | |
오가~~야! 아나콘다좀 땡겨봐야 힘든줄알죠 ^^ 제가 볼땐 족장설치 철저하시는 분들이 가장 조선소에서 위험하고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 16.06.06 11:22 | | |
폴링? | 16.06.06 11:32 | | |
저도 대우조선에서 포설했었는데 미치죠. 좁고 덥고 더러운 곳에서 쭈그려 앉아서 온몸으로 선 땡기고 어휴 | 16.06.06 15:33 | | |
아 케이블 풀링 ㅋㅋㅋ | 16.06.07 09:14 | | |
으으 조까튼 포설 아나콘다 ㅂㄷㅂㄷ 잠깐이지만 조선소에서 제일 편하다는곳에도 가봤는데 개소립니다 편한곳은 없습니다. 힘든일에 비해 임금이 개차반인 동네죠 | 16.06.07 09:18 | | |
용접하는데 옆 블럭에서 케이블 까는거 보면, 그냥 개빡쌔보임 ㅋㅋㅋㅋ 블럭 조립된 선체에서 용접할 때 좁은 곳에서 케이블 끌어당기는 거 보면, 용접회사로 들어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됨 ㅋㅋㅋㅋ | 16.06.07 10:25 | | |
고압케이블 깔때가 레알 지옥 초록색 주황색 ㅂㄷㅂㄷ 고압풀링 하다 계장 케이블하면 레알 천국 | 16.06.07 12:39 | | |
8년쯤 전에 포설했었는데 선 끄는거야 그냥저냥 체력이 있었기에 할만했는데 증말 기어다니고 좁은데 들어가는게 고역이었드랬죠. 그리고 ㅆㅃ 방화처리가 제일... 아오 지금 생각해도 빡치네. | 16.06.07 14:18 | | |
20년전에 목포쪽에서 일주일동안 포설한 적이 있는데 케이블 잡아당기는 게 풀링이라고 들어서 풀링작업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정확힌 포설작업이군요. 어~가!하면 쭉당기고 어~가!하면 쭉당기고 단순하지만 힘들어서 일주일하고 올라왔네요. 지하에 케이블 설치할땐 깊은 물구덩이 있고, 높은곳에서 당길땐 케이블말려서 떨어질뻔하기도 하고요. 많이 무서웠어요. | 16.06.07 15:20 | | |
예전 노가다할때 폴링했었는데 그거랑 비슷해보이네요. 전선작업....무거운건 그렇다치고 땡기는게 죽이죠. 사람 팔뚝만할걸 하루종일 사람힘으로 땡긴다고 생각해보세요. 한달하면 팔뚝만 열라 굵어짐.다른덴 쪽 빠지고
16.06.02 23:48
후우...stx에서 족장했었는데.. 그게 벌써 5년전 이야기네요 힘내세요ㅎ
16.06.03 00:01
5년 전이면 한참 STX에 거품이 있을 시절이네요. 그시절엔 페이도 좋았는데 | 16.06.03 01:49 | | |
묵묵히 응원합니다...힘내십쇼...
16.06.03 00:24
힘내세요...
16.06.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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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조선소 식사 시리즈 팬입니다. 기업운영자들이 그동안 번 돈을 근로자들을 위해 쓸 때가 아닌가 합니다.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ㅠㅜ
16.06.03 06:55
댓글 잘 안다는데 글쓰신분 힘내시고 어서 좋은 직장 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6.03 07:17
몸 다치지 않게 잘 챙기세요... ^^
16.06.03 08:10
응원합니다.!
16.06.03 09:17
힘내세요. 좋은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그나저나 샌드위치에 김이라니!!!
16.06.03 09:43
제 둘째형님은 나름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샌딩쪽이라 큰 변경은 없고 전 직원 해당되는 감봉만 걸렸다고 하더군요, 권고가 한 둘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힘내세요~
16.06.03 09:46
매 번 잘 챙겨 보고 있습니다. 그저 힘내시라고 밖에 말씀을 못드리겠군요.
16.06.03 10:05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16.06.03 10:32
힘내세요.
16.06.03 10:32
힘내세요!
16.06.03 11:19
힘내세요
16.06.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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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윗대가리들이 다 해먹곤 결국 책임은 근로자들에게 떠넘기고 ㅜㅜ 힘내세요
16.06.03 13:32
남의 떡이라 그런지 맛나보이는데요. 대우건설 푸드림 뻐큐머겅! 두번머겅.ㅜㅜ 어차피 또 바람이 불어오지 않겠습니까. 견디는 놈이 강한놈이고 강한놈이 살아남겠죠. 살아남으시길..
16.06.03 14:39
힘든 상황이지만 열심히 일하시고요. 항상 사진 올려줘서 잘 보고 있어요. 화이팅
16.06.03 18:17
반인반머신님 글 눈팅은 항상 하는데 덧글은 첨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16.06.03 20:32
괜찮은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부실해 보이기도 하는 식단이군요
16.06.05 17:28
조선소들이 5년치일을 따온게 벌써 동이나기 직전이고 새로받아온 일이 없으니.. 뭐 아는사람 카더라 말에 의하면 거진 최소 반이상은 전부 나가야할거같다고..
16.06.05 17:33
혹시 대우 다니시는지.. 힘내세요
16.06.05 17:36
2018년도에 조선 경기 좋아진다고 본다던데 힘내세요.
16.06.05 17:37
좋아질수가 없음 ....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거 수주해 온건 얼마 안되고 자국에서 조그마한 배 만든걸로 수주 했다고 통계 올려서 그동안 1위 먹은거임.... 지금 중국도 그래서 1위 먹고 있지만 조만간... 그섹히들도 단물 빠질거임... 우리는 현재 조선업 1위가 아닌 일본에 밀려 6위예요... | 16.06.06 11:38 | | |
(12322)

.***.***

6위요..? 대체 3 4 5등은 누구래요? | 16.06.06 21:17 | | |
중국이 3갠가 있고 일본도 2개있는 걸로 압니다 | 16.06.06 23:12 | | |
enu
(1758147)

.***.***

BEST
잘나갈때 개뻘짓해놓고, 힘들어지니깐 체질개선은 커녕 만만한 근로자 구조조정ㅋㅋㅋㅋ 시발것들을 배에다 철판대신 용접을 시켜버려야지
16.06.05 17:38
(40232)

.***.***

힘내시구요ㅜㅜ 제 선배 한명도 작년 8월 거제까지 내려가서 목수쪽으로 조선소 일자리 얻었다고 연락왔었는데 어찌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올초에 늦은 나이에 아기도 나와서 엄청 행복하다고 통화했었는데...
16.06.05 18:02
힘이 생기는 게 아니라 힘이 빠지는 메뉴
16.06.05 18:06
기운 번쩍 내시고 건승하십시오. 매일 님의 게시물을 보고 있습니다.
16.06.05 18:20
에고 힘내십시오. 어릴때는 몰랐는데 요즘 경기가 안 좋다는게 정말 피부로 와닿는군요.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죠.
16.06.05 18:23
좋은 일이 생기 길요,
16.06.05 18:36
(430655)

.***.***

별에 별 소식 들리더군요 ....카더라 통신도 아닌 이젠 현실 구조조정에 ...이젠 거제시가 나서서 조선소 임금을 최저 시급으로 통일 하자는등 (개솔) 회사 문닫고 ,5시에 퇴근,야근수당 없애고 참 ...어디 카페에서는 안어렵다고 하고 가게 장사 잘되는데 ? 누구말을 믿어야 하나요 ? 그리고 이젠 일자리 구해도 족장만 구하더군요 ...어휴 그 노가다 작업을 누가해 ;;;
16.06.05 18:38
허... 힘내세요 ㄷㄷ
16.06.05 19:03
보니까 밥 안 주고 김만 줄 때가 있네요. 국이 떡국인가? 김가루를 준 것은 뭔지...
16.06.05 19:09
밥을 안줄리가 있을까요? 제가 보기엔 김밑에 밥이 있거나 밥을 안퍼신거 같은데... | 16.06.07 19:34 | | |
똑같은 조선소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추천!
16.06.05 19:15
밥은 잘나오네
16.06.05 19:20
식사 많이 드시고 힘내십쇼.
16.06.05 19:50
요세 조선업계가 좀 안좋죠 ㅜㅜ... 이야기 들어보니 예약건이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 아버지도 선박 엔진 제조관련을 하시는데 그쪽으로 수주가 없어질거 같다면서 몇년전부터 이야기 많으셨... 지금은 터빈(항공기)이랑 풍력쪽도 진출하시더라구요.
16.06.05 20:05
경기만 보면 불황도 아닌데, 대기업만 호황이고, 실 경기는 IMF 빰치는 불황수준... 빨리 2년 지나고 제대로 된 지도자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10년전이 그립습니다 ㅜ
16.06.05 20:19
으으 발전소쪽에서 일하는데 건설시운전 할때 옆에서 오가야 거리는 분들 보면서 겁나게 힘들겠다;;; 나는 저건 못하겠다 생각들던데 ..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런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빌어요
16.06.05 20:20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16.06.05 20:22
인생의 끝이 조선소가 맞나요? 노가다의 꽃이 조선소가 맞나요?
16.06.05 21:02
밝은 면에선 노가다의 꽃이고 진짜 인생의 끝을 달리면 맞죠 근데 더러워서 할게 못되요 인간을 포기하게됨 존나 힘듬 | 16.06.05 21:05 | | |
같은 업계 일하는 분 이라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네요... 기반 사업이 이렇게 무너지다니...금요일도 외근하고 돌아 오늘 길에 같이 일하는 분들이 몇분 떠나니 가슴이 항상 무겁습니다. 힘네세요.
16.06.05 21:16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ㅜㅜ
16.06.05 22:09
꼭 버티십시요. 응원합니다.
16.06.05 22:27
저도 제철소에서 일하는데 지금 상여금 못받는다는 이야기가 솔솔나오네요 후.... 연봉이 뚝 떨어질거 같고 주말근무도 없어질지도 모르겟구 ㅠ.ㅠ 포설이면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16.06.05 22:35
같은 조선밥 먹는 입장에서 추천 드리고 갑니다! 어차피 선박도 수명이라는게 있으니까 싸이클 돌아오면 다시 경기가 풀릴 거예요! 다른 생각은 마시고, 항상 안전하게 다치지 않게 조심히, 건강히 지내세요!
16.06.05 22:39
흐미... 저도 용접끝을 함 보겠다고 샵장 7개월차에 줄줄이 공장들 자빠링하고 근무시간 줄어들길래 접긴했는데.. 정말 요즘 조선쪽 안좋죠... 조선소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관련 조선 파이프 용접샵장은 정말 박살났죠.. 힘내세요..
16.06.05 23:09
정비공이 한방에 오가야가되는 디버프라니 ㅠㅠㅠㅠㅠㅠ
16.06.06 00:21
우와 현대중공업보다 좋아보임
16.06.06 00:21
5년전에 조선소에서 일했을때는 거짐 현장근무자 절반이상이 외노자였는데 전부 그라인더 질하는,, 지금도 그런가요?
16.06.06 00:41
대화가 필요없는 작업은 외노자가 제일 좋죠 | 16.06.06 00:44 | | |
ㅠㅠ 하아...
16.06.06 00:46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분 글 볼때마다 2년전에 조선소에서 나온게 잘한걸까 아닌걸까 생각하게 되네요. 2012년 부터 2014년 까지 3년간 대우조선에서 블럭 옮기는 트랜스포터의 신호수로 일했었는데 일이 힘들때는 힘든데 하루종일 일감없으면 그냥 놀다가는 경우도 있었죠 그건. 다만 주간 야간 격주로 하다보니 몸이 망가져가는 느낌인데다가 월급도 주말 특근을 해도 쥐꼬리였는지라....
16.06.06 01:07
모쪼록 기운내십시요.
16.06.06 01:12
딴거 필요없고 자신의 몸이 최곱니다 아프다싶으면 무조건 병원가고 몸조리 잘하세요
16.06.06 05:35
저도 조선소일하는 입장이라.... 힘내십쇼 좋은날이 올겁니다
16.06.06 05:36
우리도 주5일근무하고 좀만 잘못하면 짤리네요 칼바람이네요 시간체크도 심하게하고 감시하고 여유가없음
16.06.06 08:15
식빵 김은 무슨 조합인가요?
16.06.06 08:30
(48889)

.***.***

아이고.... 그렇지 않아도 글 올라오는거 볼때마도 요즘 조선소 많이 힘들다는거 생각났는데, 결국 이렇게 보직변경이 되는군요.
16.06.06 09:09
결국... 힘내세요
16.06.06 09:45
꼭 버티셔서 이기시길 빌겠습니다, 힘내세요!
16.06.06 10:19
삼성중공업에서 족장 했었는데... 여름에 족장은 진짜 헬입니다. 그리고 몸 망가지는것도 한순간이에요.
16.06.06 10:40
힘내세요. 식사 사진 볼 때마다 늘 힘내고 계시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다니;; 건강 늘 챙기세요.
16.06.06 12:42
빵에 김은 왜줘
16.06.06 12:51
힘내세요 저도 직장 구하다가 결국 연봉 낮추고 주5일제에서 6일제로 건너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잔업없고 힘든일은 없어서 버틸만은 하네요.. 요즘 세상 사는게 참 힘드네요. 언제나 안전 조심하면서 일하세요. 언젠가 그 노력을 보답받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16.06.06 12:54
몇년 전까지 조선소쪽 일을 하다가 발전소로 이직했는데 안타깝고 씁쓸하네요 반인반머신님 힘내시고 좋은날오실겁니다. .
16.06.06 13:15
(39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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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ㅜ 아 ㅜ ㅜ 힛갤에 왜 오셨나했더니
16.06.06 15:45
김치 먹고 힘내세요
16.06.06 16:06
아침도 아니고 점심으로 빵은 너무했다 ㅠㅠ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16.06.06 16:18
빵 나온 식단은 전부 아침인데요? | 16.06.07 14:06 | | |
좁은데서 전장케이블 으쌰으쌰 하는거라던데 ㅜㅜ
16.06.06 16:28
화이팅입니다
16.06.06 16:43
선 땡기고 올리는건 포설 맞는데.. 선 말리고 피고 꼽는건 결선이 아닌지...?? 저도 조선소 화기 쪽이라서....
16.06.06 16:48
힘내세요 ㅜㅠ
16.06.06 17:27
저희 업계도 그렇고 요새는 어딜가나 힘든 것 같습니다. 좋은 시기는 반드시 돌아올테니 같이 견뎌보게요!!
16.06.06 18:24
우선 글쓴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틀림없이 좋은 시기가 다시올것입니다. 항상 조선업은 그랬으니까요. 또한 대우조선해양과 stx는 괜히 다른 조선소까지 욕먹이지 말아 줬으면 합니다. 과거 LNG선가 흐려놓은것에 대한 책임은?
16.06.06 20:30
뿅뿅들을 어떻게 해야 좀 살아나지 싶은데.. ㅜ
16.06.06 21:40
정작 책임져야할 윗머리는 아무일도 없다는듯 하는게 열받네요. 작은삼촌도 거제도에서 조선소 일하고 있는데 구조조정 하는거 부모님은 모르거든요. 어떻게 잘 되어야 할텐데. 힘내세요.
16.06.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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