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꺼비 집을 가릴 포스터를 찾느라 많은 시간을 썼는데
마음에 드는 것을 겨우 찾아 액자에 담아 보았습니다.
요 두꺼비집을 가리고 싶었는데
멀리서 볼때는 평범한데
가까이서 보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의 열정?? 이 느껴지는
그런 포스터를 걸어두고 싶어서 엄청 디깅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사진 한장을 발견하게 되었고,
출판사 이름밖에 아는게 없어서
잡지안에 있는 광고 일부분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이걸 구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히 일옥에 딱 저 두장만 올라온 것이 있어서 낙찰받았습니다.
못찾으면 대신 하려고 했던 것.
사실 버파는 3때 제일 열심히 했고
킹오파를 더 좋아하긴 했지만..ㅎㅎ
오늘 주문한 액자가 도착해서 안에 넣어봤습니다.
조금 안맞긴 한데 일단 귀찮아서 패쓰..
자세히 보내 내용이 버파2 공략집? 홍보인듯 싶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멀리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중문에 있는 달력이 뜯는건데 달마다 흑/백 나뉘어 있고
비슷하게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이라
둘중에 하나만 있어야 하지 않나 싶긴 한데
일단은 저렇게 두려고 합니다.
몇년 전 본가에서 살때 제 방의 일부분인데
제 방에 있는 것들 색이라던지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너무 화려했어서
독립하면 깔끔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 게임방도 어쩔 수 없이 색이 많지만요...ㅎㅎ
게임이나 서브컬쳐 좋아하면 사실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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