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방의 책상1입니다.
4K 43인치 디스플레이에 인텔 14세대 i9 RTX5080이 달려있는 평범한 시스템입니다.
갤탭 울트라와 Y700 4세대를 보조모니터처럼 사용합니다.
스팀이나 에픽게임즈의 게임들을 하다가 다시 다운
받거나 하기 귀찮아서 SSD를 30테라 정도로 구성했는데
요즘 SSD 가격보니 헉소리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음 저렴할때 구입한게 신의한수 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열심히 게임 하나 하나 클리어 하고는 있습니다만 요즘 게임
너무 많이 자주 새로 나옵니다.깨도 깨도 새게임이 나오는데 라이브
서비스 게임도 해야하니 정말 게임하는 시간은 열심히 해야합니다.
거기다가 가끔 롤도 한판 해줘야 하니까요.
음감을 위해 책상아래 자투리 공간에 배치한 클립쉬 더나인 스피커와
여러가지 이유로 구성된 NAS 2대 그리고 음악재생 전용PC가 한대 요렇게
책상아래에 박혀있습니다.
선정리는 한다 한다 해놓고 귀찮아서 안하고 있습니다.
클립쉬 더나인 스피커는 정말 좋은 소리를 내줍니다.
구입해본 액티브 스피커중 가장 제 성향에 잘 맞는거 같습니다.
누워서 게임하기 위한 오디세이아크와 애플TV 4K 2세대 플레이스테이션 XBOX 등등입니다.
오디세이아크는 정말 이런용도로는 완벽한 모니터 입니다.
스피커는 Q930C를 매칭해서 돌비애트모스로 사용합니다.
게임할때 후방에서 소리 들리는게 저는 너무 좋습니다.
반대편에 대칭으로 자리한 책상2의 시스템들입니다.
평범한 인텔 14세대 i9 프로세서와 RTX4090이 달려있는 시스템과
에클레어 스피커를 매칭해놨습니다.
서브 시스템으로는 ASUS의 i9 CPU와 RTX4090이 사용된 G18
노트북이 함께 있습니다.
측면은 OTT 전용 삼성 75인치 TV와 셋탑입니다.
이 TV는 대략 13년 정도전에 구입했었는데 백라이트가 엣지가 아닌
전체인 녀석으로 그당시엔 최고가에 최고화질이었습니다.
가격도 소형차 한대값...
지금이야 뭐...ㅎㅎ 근데 고장이 안납니다.
앞으로도 고장이 안날거 같아서 몇년을 더 사용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스위치도 연결해놔서 구동이 가능합니다.
요즘 스위치 구동 진짜 한달에 한번 정도 할까 말까 입니다.
어지간한 게임들은 다 멀티로 발매가 되니 스팀의 편의성이 너무 좋아서
그쪽으로 구입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거실쪽엔 영화 감상및 PS3나 PS4 그리고 스위치 마리오카트 대전을 위한 TV가 있습니다.
영화 볼때 애트모스 사운드를 위해서 삼성 Q990C를 매칭해놨습니다.
노트북도 서브로 영상전용 재생용으로 NAS와 연결해 놓고 영화보거나
아니면 OTT나 유튜브등도 봅니다.
역시 거실 스위치도 요즘엔 잘 안키게 됩니다.거의 마리오카트 전용머신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거실의 구석엔 예전 콘솔들을 세팅해 놓았습니다.
WII나 PS2 XBOX360등등의 클래식 콘솔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장래 화가가 꿈인 딸래미 전용PC 입니다.이걸로 그림도 그리고 마크도 하고
로블록스도 하고 친구들이랑 하루종일 놀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들래미의 시스템입니다.
인텔 14세대 i7 CPU와 RTX4080이 매칭되어 있는
데스크탑에 38인치 LG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각자 다들 자기 취향에 맞는 게임들을 하고 뭐 온가족이 다 게임 좋아해서
서로 게임 얘기도 하고 같이 멀티게임도 하고 합니다.
나중에 큰집으로 이사갈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 듭니다.
집이 좁으니 뭘 깔끔하게 꾸밀수가 없습니다.
새해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게임 라이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