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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최고의 선물. 그리고 나의 1년 (초스압 주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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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4
1


BEST
전부 다 정독하고 적는 한줄요약 루리웹 오래전부터 했는데 과자가게 일하다가 인터넷으로 가게 열었습니다 오른쪽 베스트 보내주세요.
19.01.31 13:44
(941750)

118.47.***.***

BEST
글에 들이신 정성을 보아하니, 앞으로도 하시는 일이 잘되실거 같습니다ㅎㅎ
19.01.31 14:20
(4986909)

223.39.***.***

BEST
추천드립니다 응원해요
19.01.31 13:42
(4986909)

223.39.***.***

BEST
추천드립니다 응원해요
19.01.31 13:42
(1348336)

223.39.***.***

김민호
감사합니다 | 19.01.31 14:15 | | |
BEST
전부 다 정독하고 적는 한줄요약 루리웹 오래전부터 했는데 과자가게 일하다가 인터넷으로 가게 열었습니다 오른쪽 베스트 보내주세요.
19.01.31 13:44
(1348336)

223.39.***.***

아베노히카리
간략하네요 한줄로 쓸걸그랬나?ㅋㅋ | 19.01.31 14:02 | | |
(89302)

175.210.***.***

민메이트
오픈했던 가게들은 유지중이고 온라인샵을 또 여시는건가요? | 19.01.31 19:18 | | |
(1348336)

223.39.***.***

랴랴묘
아니요 현재 첫번째 가게만 있고 온라인 하고있어요 저는 이 글에서 홍보하려고 한것도 아니고 그저 시작하는 입장에서 각오를 다지고 나중에 즐겁게 그때의 시간을 기억하려 작성했는데 불편하게 보시는 분들이 조금 계신가봐요 그도 그럴것이 다시 읽어보니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만하게 제가 글을 적었나봐요 참고해서 다음번 글 쓸때 주의해야겠어요 현재 현업을 종사하고 있고 유통에서 오래 일을 했으니 궁금한거 혹시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아는대로 최대한 답변해드릴게요 | 19.01.31 19:25 | | |
(941750)

118.47.***.***

BEST
글에 들이신 정성을 보아하니, 앞으로도 하시는 일이 잘되실거 같습니다ㅎㅎ
19.01.31 14:20
(1348336)

223.39.***.***

제타건달
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 19.01.31 14:21 | | |
(754169)

180.182.***.***

글 쓰시는 방식이 뭔가 자소서같네요. 의미는 알겠는데 겉치레가 많은 느낌..
19.01.31 14:34
(1348336)

223.39.***.***

유후후류부
제가 글쓰는 방법을 잘 몰라요.. 써본적이 없어서 그냥 열심히 생각나는대로 솔직히 적었습니다 | 19.01.31 14:36 | | |
(4270874)

125.190.***.***

너무 보기좋네요 전 아직 군대를 못나와서 알바를 하고있는데 열심히 하시고있는 모습이있어서그런가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19.01.31 15:33
(1348336)

223.39.***.***

LemonEmpire
갑사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이 많아서인지 늘 부족하다고 느끼고 항상 뭔가를 해야하는 성격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님도 군대 무사히 전역하시고 좋은 일들 스스로 많이 만들어보세요 아참 새해복 많이받으세요ㅎㅎ | 19.01.31 19:00 | | |
(329334)

118.151.***.***

고생 많으시네요. 사업도 인생도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9.01.31 16:49
(1348336)

223.39.***.***

SADOME999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짜 글써본적도 없고 하지만 앞으로 이런 온라인 상에서도 대화하는 것도 많이 노력하려합니다 그저 지나가는 한사람의 이야기 이니까 재밌게 봐주셨으면 저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명절 잘 쉬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19.01.31 19:03 | | |
글쓰는 법을 잘 몰라서 전체적으로 좀 이상하긴 한데, 글쓴이분의 마음이 느껴져서 오히려 더 좋았네요 ㅎㅎㅎ 이런 표현이 웃기지만, 글이 참 착해보입니다. 번창하시고 하시는일 더 잘 풀리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19.01.31 17:01
(1348336)

223.39.***.***

#다프트펑크#
네 조금 부끄럽지만 글쓰는 법을 몰라 말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나봐요 블로그도 그렇고 정말 자주 써야하나봅니다 이렇게 댓글이라도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가보려고 합니다 다펑님도 하시는 일 더 잘 풀리시길 저또한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명절 잔 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9.01.31 19:06 | | |
(4926790)

114.200.***.***

정성글은 추천
19.01.31 18:29
(1348336)

223.39.***.***

nero0126
아무런 글 쓰는 기술도 없고 책이라고는 만화책만 봤던 제가 이렇게 긴 글을 써보니 정말 정신도 없고 쓸데없이 버벅되느라 오랜시간이 걸렸어요 물론 첨이니까 어려윘고 어려워도 꼭 잘 마무리 해보려고 했습니다 좋은 답글을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성을 아주 조금 들였었는데 그것을 알아주셔서 정말 내심 많이 기쁘네요 앞으로도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명절 잘 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9.01.31 19:11 | | |
인생사 재밌게 봤습니다 글에서 사람냄새나서 좋네요~
19.01.31 18:44
(1348336)

223.39.***.***

도리언 그레이
사람냄새만 풍기기만하고 알맹이는 없어보여서 좀 그렇네요 물론 여기계신 분들에게도 공유하는 것이지만 글을 쓴 가장 큰 이유는 나중에 지금 이 기억을 되돌아 보고 싶어서 입니다 뭐 다이나믹하고 드라마틱한 인생사는 아니지만 주변에 좋은 분들 덕에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도리언 그레이님도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고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 19.01.31 19:20 | | |
(2596551)

125.185.***.***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살고 검소하며 성실한 사람 같네요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고 성공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집 사고 나면 지도에 스티커 붙이시고 하나 둘씩 늘려나가길바라요
19.01.31 21:13
(1348336)

223.39.***.***

LT카류
우선 답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태생이 검소한 성격이라 겉치레 좋아하는 사람이 되질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모르지만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지금처럼 좋은 분들 곁에서 오래도록 좋은생각 갖고 살아가고 싶어요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LT카류님도 늘 좋은일 풍성하게 생기셨음 합니다 좋은 명절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19.01.31 21:58 | | |
다른 것 보다 혼자 식사 하셔도 럭셔리하게 드시네요. 정말 부지런 하신 듯.
19.01.31 21:14
(1348336)

223.39.***.***

강등이 되고싶다
저도 늘 생각만 했던 독립을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해봤는데 이런저런 소소한 것들에서 스스로 만족을 주고 좋은 기분이 드는지 그전에는 몰랐어요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저도 제가 이렇게 요리좋아하고 예쁘게 먹는거 좋아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엄청 부지런하신 저의 부모님을 만났고 혼자서도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모자란 저 자신이지만 언젠가 누군가에게 좋은 가치를 드리고 긍정적인 영향을 드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님도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19.01.31 22:03 | | |
(632189)

39.7.***.***

헛 대충 '나빼고 부자웹'같은 느낌으로 보고있었는데 젤리 자주 사러가는 그 가게네요! 위에 서울 지도있을때까지만해도 생각도 못했는데, 가게주변 보니까 맞네요 허허... 자주 가는 가게주인분의 속이야기가 적힌 글을 보니 뭔가 느낌이 다르네요. 많은 가게들이 금방 사라지고 다시 생기는 거리에서 지금까지 버텨오신건 지금 하시는 일에 애정이 있고 정성을 쏟고 계셔서 그런거겠죠. 흠; 글쓰는 실력이 없어서 뭔가 이상하긴한데 하고싶은 말은 자주 가는 가게를 루리웹에서 보니까 반갑고 신기하네요.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19.01.31 23:17
(1348336)

223.39.***.***

타스케
답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와 드디어 저희 가게 알고계신 분이 오셨네요 저 역시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가 있는 이곳 역시 전쟁터임에 분명해요 가게의 간판들이 자주 바뀌곤 합니다 늘 긴장해야하고 해도해도 점점 어려운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저희 가게 와주셨다니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싶구요 찾아와주셔서 맛있는거 추천해달라고 하시면 타스케님 입맛에 맛는 어떤것이던지 맞춰드릴게요ㅎㅎ 타스케님 올해 좋은 일만 있으시고 명절 잘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9.01.31 23:54 | | |
조명등 정보 좀 주세요~ 하시는 실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명절 잘보내십시요.^^
19.02.01 09:49
(1348336)

223.39.***.***

시리오포렐
답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용하는 조명은 네이버에 NOT플로어스탠드 라고 검색하시면 나오네요 전구가 위아래 두개들어가고 구매하실때 이케아에서 파는 전구조명과 같이 구입하시는걸 추천해요 은은한 밝기를 원했는데 멋모르고 다이소에서 LED전구를 사서 껴봤는데 너무 밝아서 사용을 못했어요 약한 밝기를 추천드립니다 시리오포렐님도 명절 좋은시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19.02.01 12:26 | | |
(1348336)

223.39.***.***

민메이트
아 그리고 전구 사이즈는 위아래가 달라요 위에껀 일반 전구사이즈고 (E26소켓) 아래껀 GU10 200루멘 구매하시면 됩니다 | 19.02.01 12:32 | | |
(878542)

112.169.***.***

내용이 긴데 금방 보네??? 뭐지? 순식간이였어.. 알찬 게시물ㅋㅋ
19.02.01 10:49
(1348336)

223.39.***.***

초록넥타이
재밌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너무 기분이 좋으네요 그저 어딘가에 있는 사람의 기억들을 본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글을 너무 길게 써서 다음번엔 좀더 짧고 굵게 써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저의 재미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초록넥타이님도 명절 잘보내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9.02.01 12:35 | | |
(33091)

117.111.***.***

정성이 어마어마 하네요 !! 추천 저도 컴알못인데 사진편집하는데 어떤 툴 쓰시나요? 저도 편집해서 스티커로 만들게 있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19.02.01 23:59
(1348336)

223.39.***.***

총총토끼
답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이미지편집은 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합니다 광고가될지 모르겠지만 유튜브에 있는 그레이x스터 님과 마디x 님의 강의를 정주행하면서 구글과 네이버에서 이미지 다운받아서 연습했어요 낯설어서 엄청 어렵게 했었는데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저야말로 정말 컴알못이였어요 윈도우xp가 나왔을때 게임만 하다가 오랜시간 이후 최근에 컴터를 만졌습니다 저 진짜 아무것도 몰랐지만 지금도 하나하나 천천히 하면서 익히고있어요 물론 처음은 어렵지만 총총토끼님도 하시다 보면 익숙해 지실거에요 첨엔 장난하듯이 저만 볼거고 연습용이기에 웃긴사진 합성해보고 친구들 사진도 합성하면서 했더니 '할줄'은 알게되었어요 다만 작업속도가 엄청 느려서 효율은 굉장히 떨어집니다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도 제대로 하지도 못해요 아직도 엄청 초보이기 때문에요 총총토끼님도 하실 수 있어요! 왜냐면 저같은 엄청난 컴알못도 흉내는 낼수 있으니 저보다 훨씬 잘하시게 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답글 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명절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9.02.02 02:35 | | |
(1348336)

223.39.***.***

민메이트
아참 그리고 유튜브 두분다 닉네임이 영문이기 때문에 포토샵 강의 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 19.02.02 0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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