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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똥꼬발랄한 러블 아깽이 , 분양했습니다.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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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6.***.***

BEST

어릴땐 귀여운데 나이들면 이렇게 됨... 누워서 못일어남 ㅜㅜ
25.03.10 00:43

(IP보기클릭)118.235.***.***

BEST

근육이 필요하십니까?
25.03.10 13:09

(IP보기클릭)221.143.***.***

BEST

우리집 러블 ㅋ
25.03.10 08:49

(IP보기클릭)211.234.***.***

BEST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냥생이 되길 바랄께요. 엊그제 모셔 온 우리집 꼬꼬는 벌써 15살이 되었는데 아직까진 건강해서 다행입니다.
25.03.10 09:14

(IP보기클릭)219.251.***.***

BEST

아주아주 귀엽습니다 행복해라 엄지야!!!
25.03.10 02:36

(IP보기클릭)211.44.***.***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새 가족으로 맞이하셨네요. 축하드려요!!!
25.03.10 00:34

(IP보기클릭)121.146.***.***

건강해지자
귀엽고 이쁘게 봐주셔서..너무 감사 드립니다!! 정성스럽게 공주님 , 여왕님으로 모시고 살겠습니다. ㅎㅎ | 25.03.10 01:28 | |

(IP보기클릭)175.116.***.***

BEST

어릴땐 귀여운데 나이들면 이렇게 됨... 누워서 못일어남 ㅜㅜ
25.03.10 00:43

(IP보기클릭)121.146.***.***

머리는 장식
아이가 누워있는게 무지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나중에 엄지도 저렇게 누워만 있을려나요. ㅎㅎㅎㅎㅎ | 25.03.10 01:29 | |

(IP보기클릭)14.35.***.***

엄지 짱 이쁩니다.. 고냥이가 행복하고 편한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그 배려심에 감탄만 나옵니다.
25.03.10 00:48

(IP보기클릭)121.146.***.***

바건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편하게 지내주고 싶은 마음이었답니다. ㅎㅎ 일단 첫 입문하는 집사인지라..배울건 무지 많네요. ㅠ.ㅠㅋ | 25.03.10 01:30 | |

(IP보기클릭)219.251.***.***

BEST

아주아주 귀엽습니다 행복해라 엄지야!!!
25.03.10 02:36

(IP보기클릭)121.146.***.***

jack box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지도 많이 기뻐할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 25.03.10 07:08 | |

(IP보기클릭)59.10.***.***

와 거실 캣타워 세팅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건강하게 오래 키우시길.
25.03.10 03:20

(IP보기클릭)121.146.***.***

네온3
설치한다고 고생을 한 만큼.. 엄지가 나중에 열심히 타고 놀아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 | 25.03.10 07:08 | |

(IP보기클릭)222.119.***.***

새칫솔로 쓰담하면 그루밍 해준다고 느끼는걸로 알고있어요!
25.03.10 04:19

(IP보기클릭)121.146.***.***

행실
조언 감사 드립니다!! 아직 아깽이라 칫솔은 무리지만..추후에 꼭 구비 해야겠습니다. ㅎㅎ | 25.03.10 07:09 | |

(IP보기클릭)122.35.***.***

잘 적응하고 노는모습이 너무 보기좋네요, 가족분들 행복하세요!
25.03.10 04:50

(IP보기클릭)121.146.***.***

Ready-O-Active
첫날에 많이 경계하고 숨고 그랬는데.. 이젠 아주 홈 그라운드처럼..열심히 뛰고 날라댕기네요. ㅋㅋㅋㅋㅋ | 25.03.10 07:09 | |

(IP보기클릭)124.56.***.***

저도 버려진 자매고양이 2개월에 데려와서 3년재 키우고 있는데 고양이 키우면서 힐링되는 날이 많습니다 냥이랑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ㅎ
25.03.10 08:08

(IP보기클릭)125.135.***.***

vv구름아이vv
대선배님이시군요. ㅎㅎ 저희 부부도 주말내내 시간이 가는줄 몰랐답니다. ㅋㅋㅋㅋㅋ 힐링 제대로였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vv구름아이vv 님께서도..아이들이랑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 25.03.10 09:03 | |

(IP보기클릭)221.143.***.***

BEST

우리집 러블 ㅋ
25.03.10 08:49

(IP보기클릭)125.135.***.***

ORA-06508
앜 ㅋㅋ 표정에서 느긋함과 여유가 넘쳐흐르네요. ㅎㅎ 당연 귀엽기도 합니다~~^~^ | 25.03.10 09:03 | |

(IP보기클릭)218.156.***.***

사람말고 고양이 기준으로 생각하는게 중요하더라고요 이거 좋아보인다 저거 좋아보인다 세팅해도 고양이가 흥미 없으면 무쓸모가 되어버립니다 높은 곳에 뭘 놔도 안되더라고요 사진상으론 소파 옆 가습기 같아 보이는거 좋은 표적이네요 당분간 집에 폭신한걸 치워야 될거 같아요 거기에 오줌싸는 습관 들면 골치 아파요 소파 치우기 힘드실테니 작은방에 사료랑 화장실 갖다놓고 좀 익숙해질 때까지 거기서 키우면 될거에요
25.03.10 09:11

(IP보기클릭)125.135.***.***

안녕하세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우선 방석이랑 쿠션 같은건..다 빼둬야 할거같군요. ㅠ 사료랑 물그릇도 , 화장실 옆에 두는게 좋을거 같아 보이네요. ㅎㅎ | 25.03.10 09:22 | |

(IP보기클릭)211.234.***.***

BEST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냥생이 되길 바랄께요. 엊그제 모셔 온 우리집 꼬꼬는 벌써 15살이 되었는데 아직까진 건강해서 다행입니다.
25.03.10 09:14

(IP보기클릭)125.135.***.***

Alph Lyla
사진만으로도 엄청 행복한 표정이 보이네요. ㅎㅎ 꼬꼬랑 오랫동안..행복하게 지내시길 Alph Lyla님께도 기원 하겠습니다~~ | 25.03.10 09:23 | |

(IP보기클릭)118.235.***.***

BEST

근육이 필요하십니까?
25.03.10 13:09

(IP보기클릭)125.135.***.***

홍홍님
ㅎㄷㄷ..엄지는 여자아이 인지라 ㅠ.ㅠ 근돼로 만들고 싶진 않습니다. ㅠ.ㅠ | 25.03.10 13:53 | |

(IP보기클릭)118.235.***.***

†Tifa†
꼬맹이도 암컷입니다 ㅡㅜ | 25.03.10 15:01 | |

(IP보기클릭)125.135.***.***

홍홍님
앗 ㅠ.ㅠ 그래도 건강만 하면 다행이죠 ㅎㅎ..ㅠ.ㅠ | 25.03.10 15:26 | |

(IP보기클릭)14.56.***.***

https://www.youtube.com/watch?v=3KYVMmwe-z4&list=PLhLLGKcG94RMusAXN3adTaFj2PVYKxUk3&index=4 이 시리즈 쭉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당!
25.03.16 13:50

(IP보기클릭)121.146.***.***

도리스&록희
오늘부터 열심히 구독하고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ㅋ | 25.03.16 16:27 | |

(IP보기클릭)121.164.***.***


아이가 엄청 귀엽네요 ㅎㅎㅎ 두분 맞벌이시면 2마리 키우는 것 도 답입니다. 둘이 장난치면서 뛰놀기도 하고 심심할 틈이 별로 없더라구요 나중에 다 크고 합사 시키려면 힘들어서 어릴때 아예 빨리 데려오는 게 편할 거에요... 우리 장남이 어릴때 생각나네요 ㅎㅎㅎ
25.03.24 14:46

(IP보기클릭)125.135.***.***

Gauze
조금 시간이 지나면..둘째 아이를 입양할까 이야기중이랍니다. ㅎㅎ 첫 입양이다보니..아직 여러모로 챙겨야할것도 많고 , 배워야 할것도 많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사진속 아이 어릴때도..무지 귀엽고 이쁘네요. ㅎㅎㅎㅎㅎ | 25.03.24 15:19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194.***.***

†Tifa†
둘째 입양 생각중이시면 지금 하시는게 좋을꺼에요. 좀만 커도 합사 하기 힘든 애들도 있습니다 ㅠㅠ | 25.03.25 09:29 | |

(IP보기클릭)125.135.***.***

바즈1
댓글 감사 드립니다~~ 와이프랑 이야기 깊게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 25.03.25 09:59 | |

(IP보기클릭)123.142.***.***

집사 되신걸 축하드려요~ ㅎㅎ 아깽이때 양치, 손톱자르기, 목욕(이건선택) 꼭 잘 훈련 시켜주세요 그리고 화장실은 너무 작을거같아요 ㅎㅎ 뚜껑없는 심플한 대형으로 나두셔야 화장실 잘 갑니다 이동장도 성묘때 생각해서 답답하지 않은 큰걸로 사용해야 병원갈때 편할거예요 나머지 거실환경은 정말 최고네요~! ㅎㅎ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25.03.24 14:52

(IP보기클릭)125.135.***.***

랑집사
조언과 댓글 감사 드립니다~~ 양치는 하루에 한번씩 , 스프레이 꾸준히 해주고 있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손가락 + 칫솔도 쓰게끔.. 배워야 할거 같네요. ㅎㅎ 손톱은 조금씩 다듬어주고 있답니다. 아직 아깽이라 그런지.. 손과 발톱을 많이 세우더라구요. 그만큼 많이 긁혔답니다. ㅠ.ㅠ흑 화장실과 이동장도 추후에..큰걸로 바꾸던가 해야겠군요. ㅎㅎ 다시금 댓글 감사 드립니다~~ | 25.03.24 15:21 | |

(IP보기클릭)112.185.***.***

아니...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데 소파가 어떻게 이렇게 멀쩡하죠~! 우리집은 소파가 완전 아작이 났습니다...ㅠ.ㅠ
25.03.24 15:55

(IP보기클릭)121.146.***.***

용자고무신
주변에 전선이랑 장난감으로 도배를 해서 그런건지.. 아님 아직 아깽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각오는 해놨습니다. ㅠ.ㅠㅋ | 25.03.24 20:41 | |

(IP보기클릭)58.231.***.***

와~! 123만 구독자 있는 첨지/ 춘봉 & 하빈 네 집보다 더 잘해놨네요
25.03.24 16:08

(IP보기클릭)121.146.***.***

막스데미안
편안하고 스트레스 안받게.. 열심히 정성들여서 꾸몄답니다. 다행히도 엄지가 날라다니고 편안하게 집에 있으니..절로 저랑 와이프도 힐링을 매일하고 있답니다. ㅋㅋ | 25.03.24 20:43 | |

(IP보기클릭)61.42.***.***

아깽이시절 순삭하니까 열심히 사진이랑 영상 찍어두셔요 나중되면 후회합니다
25.03.24 18:48

(IP보기클릭)121.146.***.***

스고지오
ㅎㅎ 동감입니다. 저는 평소에 사진을 잘 안찍는데도..엄지의 행동 하나하나 , 노는 모습과 자는 모습..밥먹는것까지 일일이 열심히 찍게 되더라구요. ㅋㅋ | 25.03.24 20:44 | |

(IP보기클릭)121.155.***.***


만7살에 고양이별로 가버린 우리 보노가 너무 보고 싶네요 ㅜㅜ 엄지도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5.03.24 20:01

(IP보기클릭)121.146.***.***

호이미
ㅠ.ㅠ 위추 드립니다. 좋은곳으로 떠나갔을테니 힘내세요. ㅠ.ㅠ 부디 엄지도 아프지않고..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길 바랄뿐이랍니다. | 25.03.24 20:45 | |

(IP보기클릭)58.124.***.***

크큭. 빨리 건강히 자라서 집안을 다 박살내 버리렴 크큭.
25.03.24 22:08

(IP보기클릭)121.146.***.***

루리웹-7448647357-뉴비
ㅋㅋㅋㅋㅋ 벌써부터 전선을 막 물어뜯고하는 엄지랍니다. 벌써부터 막 점프하고 날라다니는게..여간 걱정이 아니랍니다. ㅠ.ㅠ ㅋㅋㅋㅋㅋ | 25.03.25 06:40 | |

(IP보기클릭)106.252.***.***

고양이 귀는 매우 민감하고 얇기때문에 지침서마냥 관리해주면 더 안좋아질수 있습니다. 그냥 문제없다면 내비두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눈물나 눈꼽도 멍멍이마냥 번짐이나 그런게 없으니 문제없으면 안건드리는게 더 좋습니다. 눈꼽이 낀거같다면 제거해주시고 그외에는 냅두시면 됩니다 캣타워나 아래쪽에 사료나 물그릇은 비추입니다. 이유는 고양이가 올라가다가 내려올때 건드릴수도 있고 먼지가 떨어지면 위생에 문제되기 때문입니다 목욕은 수의사말로는 평생 안시켜도 된다는데(냄새나거나 더러워지는거빼고) 집사님 편하신대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헤어볼도 굳이 저 지침서대로 안해도됩니다. 마지막으로 엄지 귀여웡
25.03.24 23:19

(IP보기클릭)121.146.***.***

이캘
눈꼽은 매일보면서 관리해주고 있답니다. 귀는 조심을 해야하긴 하겠네요. ㅠ 밥이랑 물그릇 장소를 바꿀 생각도 해보긴 해야할거 같군요..조언 감사 드립니다!! 엄지는 역시나 귀엽죠 ㅎㅎㅎㅎㅎ | 25.03.25 06:43 | |

(IP보기클릭)125.187.***.***


지금은 고별에 있지만 저희루이도 13년전 이맘때쯤에 데려왔어요ㅎㅎ 러블들 조용한 미소에 빠지실겁니다. 든든히 옆에서 지켜봐쥬눈 러블 최고입니다
25.03.25 04:02

(IP보기클릭)121.146.***.***

식빵자세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지만..루이도 엄청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ㅠ 저희 엄지도 애정 많이!!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아서..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25 06:44 | |

(IP보기클릭)118.235.***.***


애기 귀엽네요 ㅋㅅㅋ 우리집 돼지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돈까스 만들때 두들긴 고기마냥.. 😑 별탈없이 쑥쑥 자라길 바랍니다~
25.03.25 07:06

(IP보기클릭)121.146.***.***

연홍랑
ㅋㅋ 누워있는 모습부터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ㅎㅎ 연홍님의 가족도 , 항상 건강하고 아픈곳 하나도 없길 바랍니다~~ | 25.03.25 07:11 | |

(IP보기클릭)223.194.***.***


저희 러블 애기들 11년전에 대려왔던날 생각나네요. 진짜 저 두놈이 냥초딩 시절까지 얼마나 집을 때려부수는지 ㅎㅎ 그러다가 한놈은 2년전쯤 암으로 먼저 고양이별 가버리고 한놈도 아파서 1년쯤 스테로이드 매일 2회 먹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진짜 얘네들 때문에 제 인생이 훨씬 풍요로웠던거 같습니다. 티파님도 러블이랑 행복한 반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5.03.25 09:36

(IP보기클릭)125.135.***.***

바즈1
아이고 ㅠ 건강히 잘 지내길 진심으로 기원을 하겠습니다. ㅠ 울 엄지도 아픈곳 없이..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길 비랄뿐이랍니다. 댓글 감사 드립니다!! | 25.03.25 10:00 | |

(IP보기클릭)211.235.***.***


죠만할때 데려왔던 14살 할미냥의 축복을 받아가세욥! 알고계시겠지만 키우는거 다른방법 없어요 사랑만 다해주시면 애들 알아서 큽니다!!ㅎㅎ 온마음을 다해서 사랑해주세요!!🥰🥰🥰
25.03.25 09:41

(IP보기클릭)125.135.***.***

신짬뽕
댓글 감사 드립니다!! 자는 할미냥의 모습을 보니..절로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ㅎㅎㅎ 건강히 오랫동안 집사분과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 25.03.25 10:01 | |

(IP보기클릭)218.145.***.***


아이가 처음부터 팬트하우스급에서 생활하네요.. 우리집애는 먹을게 없어서 고구마 훔쳐먹는데..
25.03.25 10:03

(IP보기클릭)125.135.***.***

무념무상하
앜 ㅋㅋ 고구마를 먹는 아이가 너무나 귀여운거 아니에요?? 오히려 부럽습니다. ㅋㅋㅋㅋㅋ 치명적이네요. ㅎㅎㅎㅎㅎ | 25.03.25 10:06 | |

(IP보기클릭)1.241.***.***

귀여운 러블 아이네요, 러블은 유독 사람을 좋아하고 따라서 금방 적응할 줄 알았습니다,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잔병치레도 많고 전체적으로 건강이 더 안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지금 브숏 2마리 키우고 있는데, 전에 키웠던 2마리는 갑자기 급사했답니다, 한놈은 원인불명, 한놈은 심장 비대증으로, 고양이들은 종류 별로 각각의 병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병원 자주 가시고, 검진도 하셔서 미리 미리 관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5.03.25 10:15

(IP보기클릭)125.135.***.***

musicvideo
얼마전에 1차 접종을 하러 갔는데 , 엑스레이도 찍어보고 하니.. 의사 선생님께서 이상도 없고 , 오히려 무지 건강한 아이라 말씀 해주시더군요. 다음주에 2차 접종을 맞으러 가야하는데..아이가 겁을 또 먹을까봐 걱정이 되긴하네요. ㅠ.ㅠ | 25.03.25 10:39 | |

(IP보기클릭)61.245.***.***


2마리를 키우면 좋은 것도 2배, 힘든 것은 3배입니다.
25.03.25 10:40

(IP보기클릭)125.135.***.***

복제레조
저랑 와이프는 좋은 감정은 2배 , 힘든건 아직까진 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오히려 힐링만 받고 지내고 있답니다. ㅎㅎ 사진속 아이들도 엄청 귀엽네요?? 쿠앤크 조합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 25.03.25 10:43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8.***.***


집사가 되신걸 환영합니다.
25.03.25 10:49

(IP보기클릭)125.135.***.***

iceno1
댓글 감사 드립니다~~ iceno1 선배님께서도..사진속의 주인님과 오랫동안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ㅎㅎ | 25.03.25 10:53 | |

(IP보기클릭)59.8.***.***

†Tifa†

8년째 함께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깽이때는 캣타워 높은데 올라가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저희 냥이도 아깽이때 캣타워 높이 올라가다 떨어져 다리에 금이가서 깁스한적이 있습니다. | 25.03.25 11:06 | |

(IP보기클릭)59.8.***.***

iceno1

| 25.03.25 11:07 | |

(IP보기클릭)125.135.***.***

iceno1
에구 ㅠ 안 그래도 엄지가 높은곳을 좋아해서..막 거실의 식탁에도 올라갈려고 발버둥을 하더라구요. ㅠ 주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25 11:39 | |

(IP보기클릭)121.169.***.***


12살, 13살 - 러블, 샤트룩스
25.03.25 13:19

(IP보기클릭)125.135.***.***

뭐하냐
뒷모습에서 위풍당당함이 느껴집니다. ㄷㄷ.. | 25.03.25 13:41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플러스두유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꾹꾹이 대신에 추천 꾹 ㅋㅋ | 25.03.25 1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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