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a† 입니다. ★-★
2월 27일 ( 목요일 ) 에 분양 계약을 하고..3월 8일 ( 토요일 ) 정확히는 어제 , 와이프랑 같이 모시고 왔습니다!! ♥-♥
캣타워랑 캣폴 및 여러 용품들을 구비하고..완벽하게 새식구를 맞이한 초보 집사 부부랍니다. ㅋㅋㅋㅋㅋ
캣타워 및 캣폴 설치 및 거실 사진은 따로..
방사진 게시글로 올해초에 올렸답니다.
※ 링크 : https://bbs.ruliweb.com/hobby/board/300116/read/30563647?search_type=member_srl&search_key=538881
이름은 엄지 척!! 이라..엄지로 부르기로 했습니당 ㅋㅋ , 태어난지 곧 2달이 되는..( 12월 16일생 ) 여자아이 아깽이!!
러시안 블루랍니다. 지금은 공주님이지만..추후에는 여왕처럼 모시고 살고자 , 와이프랑 정성을 다해서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조금 , 이야기가 길게 시작이 되었는데..기쁘고 행복한 소식인 만큼~~
보기가 불편 하시더라도 , 끝까지 봐주신다면야..더없는 / 영광이라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ㅎㅎ
* 총 34장의 , 중량의 사진 앨범 32장 + 2개의 영상이니..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아깽이고 여자아이라 그런지..많이 낯설어하고 겁이 많은 아이인거 같아 , 걱정이 많았답니다.
분양 당일 , 3월 8일 ( 토요일 ) 정확히는 어제..
집으로 가기전..와이프가 엄지를 안고 찍어본 사진이랍니다.
와이프의 말로는..많이 떨고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차를 타고 집으로 가야하는데..걱정이 많이 되었답니다.
집으로 가기전 , 이동장 안으로 조심조심..
밑에 패드는 소변이나 응가를 볼까봐..분양하는 직원분께서 깔아뒀다고 합니다.
이동장이 작아서 그런지..겁을 먹어서 그런가?? ㅠ.ㅠ
탈출을 시도 할려는 엄지!!
빨리..집으로 데리고 가고 싶었답니다.
한컷만 더 찍고!! 와이프랑 호다닥~~
차를 타고 조심히..운전을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오는 도중에는..안에서 울고 날뛰고 , 조금 난리였었습니다. ㅠ.ㅠ
집에 무사히 도착을 하고..
이동장에서 꺼내기 직전 , 찍은 사진이랍니다.
방사진 게시글에도 올렸었지만..
완벽히 셋팅을 맞추게 된..와이프랑 저의 신혼집이자~~
엄지의 새집 + 새 놀이터가 될..거실이랍니다~~
아직 아깽이인지라..캣타워랑 캣폴 및 캣선반은 , 추후에 타고 다니겠지요?? ㅋㅋ
몇일전에는 , 천장에도 인형 장난감 부착을 했답니다.
와이프랑 맞벌이를 하는 부부인지라..엄지가 혼자 집에서 심심하지 말라고 ㅠ.ㅠ
조금이나마 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장난감도..앞으로 많이 구매를 하겠지요. ^~^
화장실은 복도쪽..
와이프랑 같이 쓰는..욕실앞에다가 마련을 하였습니다.
엄지가 화장실에 , 소변과 응가를 하면..
바로 옆에 있는 , 휴지통에 모래랑 같이..모으다가 버리면 된답니다. ㅎㅎ
필요한 용품들은..매장에서 따로 구매를 해왔습니다.
사료랑 모래..세정제 및 구강 스프레이랑 , 추천을 받은 영양제까지!!
비용은..예상 의외로 만만치 않긴 하더라구요. ㄷㄷ
매장에서 받은 , 분양 첫 입문 지침 안내서 입니다.
저랑 와이프처럼..처음 반려동물을 키워보는 사람한테는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앞으로 공부를 해야할게..산더미처럼 쌓인듯 싶습니다.
모래를 1포대 전부 , 화장실 안으로 부었는데..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급하게 쿠x에 , 몇포대 추가로..주문을 넣어 두었답니다.
엄지를 드디어!! 이동장에서 꺼내 주었답니다~~
첫날이고 막 집에 온지라..엄청 경계하고 조심조심 , 탐색을 하더라구요.
아깽이라 , 이갈이를 하는 시기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저기 막 물어뜯고..난리가 났습니다. 아주 귀엽네요. ^~^
그나저나..눈길을 아예 안주니 ㅠ.ㅠ
호기심을 유발!! 캣잎으로 관심을 끌어보는데 성공!!
한 10~20분 동안..캣잎이 열일을 해주었습니다.
아주 열심히..엄지가 바둥바둥거리며 잘 놀았어요. ㅎㅎ
아직까진 , 가까이가면 도망을 가는지라..
멀리서 줌을해서 찍어봤습니다. 열심히 놀아서 그런가?? 목이 많이 말랐나봅니다.
어느덧 새벽 시간..쇼파에서 깜빡 잠이 들었는데 , 엄지의 우는 소리가??
깨어서 봤더니..쿠션 방석에 소변을 했더라구요. ㅠ.ㅠ 화장실 위치랑 사용법을 모르니..그럴만한듯 싶습니다. ㅋㅋ
일요일 아침 일찍..
배가 많이 고파보여서 사료랑 , 같이 구매한 영양제를 뿌려서 주었답니다.
엄청 잘 먹더라구요??
옆에..집사가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
※ 지금부터 설명 하나도 없이..오로지 감상의 시간 입니다.
엄지가 노는 모습 + 쉬고 자고..그루밍까지 한 모습을 찍었답니다. ♥-♥
이렇게 엄지의 분양 후기 , 마무리를 하면서..
간단하게 영상을 하나 더 올려보고..게시글 작성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와이프랑 저한테 많이 앵겨붙고 , 얼굴까지 핡고..아주 애교가 많은 댕냥이로 변했습니다. ♥-♥
냥이는 처음으로 키워보는 초보 집사부부인지라..선배 집사님들의 조언!!
댓글로 한마디씩이라도 가르쳐주신다면..더 없는 영광일듯 싶습니다!!
위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지금은 공주님이지만..추후에는 여왕처럼 모시고 살고자 , 와이프랑 정성을 다해서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짧으면서도 , 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집사 선배님들과 루리웹 유저분들께 ,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굽신굽신~~
By. †Tifa†
































(IP보기클릭)175.116.***.***
어릴땐 귀여운데 나이들면 이렇게 됨... 누워서 못일어남 ㅜㅜ
(IP보기클릭)118.235.***.***
근육이 필요하십니까?
(IP보기클릭)221.143.***.***
우리집 러블 ㅋ
(IP보기클릭)211.234.***.***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냥생이 되길 바랄께요. 엊그제 모셔 온 우리집 꼬꼬는 벌써 15살이 되었는데 아직까진 건강해서 다행입니다.
(IP보기클릭)219.251.***.***
아주아주 귀엽습니다 행복해라 엄지야!!!
(IP보기클릭)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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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이쁘게 봐주셔서..너무 감사 드립니다!! 정성스럽게 공주님 , 여왕님으로 모시고 살겠습니다. ㅎㅎ | 25.03.10 0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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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귀여운데 나이들면 이렇게 됨... 누워서 못일어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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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누워있는게 무지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나중에 엄지도 저렇게 누워만 있을려나요. ㅎㅎㅎㅎㅎ | 25.03.10 0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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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편하게 지내주고 싶은 마음이었답니다. ㅎㅎ 일단 첫 입문하는 집사인지라..배울건 무지 많네요. ㅠ.ㅠㅋ | 25.03.10 01:30 | |
(IP보기클릭)219.251.***.***
아주아주 귀엽습니다 행복해라 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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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지도 많이 기뻐할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 25.03.10 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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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한다고 고생을 한 만큼.. 엄지가 나중에 열심히 타고 놀아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 | 25.03.10 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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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 드립니다!! 아직 아깽이라 칫솔은 무리지만..추후에 꼭 구비 해야겠습니다. ㅎㅎ | 25.03.10 07: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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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 많이 경계하고 숨고 그랬는데.. 이젠 아주 홈 그라운드처럼..열심히 뛰고 날라댕기네요. ㅋㅋㅋㅋㅋ | 25.03.10 07: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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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님이시군요. ㅎㅎ 저희 부부도 주말내내 시간이 가는줄 몰랐답니다. ㅋㅋㅋㅋㅋ 힐링 제대로였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vv구름아이vv 님께서도..아이들이랑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 25.03.10 0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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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러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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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ㅋㅋ 표정에서 느긋함과 여유가 넘쳐흐르네요. ㅎㅎ 당연 귀엽기도 합니다~~^~^ | 25.03.10 0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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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드립니다~ 우선 방석이랑 쿠션 같은건..다 빼둬야 할거같군요. ㅠ 사료랑 물그릇도 , 화장실 옆에 두는게 좋을거 같아 보이네요. ㅎㅎ | 25.03.10 0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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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냥생이 되길 바랄께요. 엊그제 모셔 온 우리집 꼬꼬는 벌써 15살이 되었는데 아직까진 건강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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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도 엄청 행복한 표정이 보이네요. ㅎㅎ 꼬꼬랑 오랫동안..행복하게 지내시길 Alph Lyla님께도 기원 하겠습니다~~ | 25.03.10 09: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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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필요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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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엄지는 여자아이 인지라 ㅠ.ㅠ 근돼로 만들고 싶진 않습니다. ㅠ.ㅠ | 25.03.10 13:53 | |
(IP보기클릭)118.235.***.***
꼬맹이도 암컷입니다 ㅡㅜ | 25.03.10 15:01 | |
(IP보기클릭)125.135.***.***
앗 ㅠ.ㅠ 그래도 건강만 하면 다행이죠 ㅎㅎ..ㅠ.ㅠ | 25.03.10 15: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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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열심히 구독하고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ㅋ | 25.03.16 16: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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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청 귀엽네요 ㅎㅎㅎ 두분 맞벌이시면 2마리 키우는 것 도 답입니다. 둘이 장난치면서 뛰놀기도 하고 심심할 틈이 별로 없더라구요 나중에 다 크고 합사 시키려면 힘들어서 어릴때 아예 빨리 데려오는 게 편할 거에요... 우리 장남이 어릴때 생각나네요 ㅎㅎㅎ
(IP보기클릭)125.135.***.***
조금 시간이 지나면..둘째 아이를 입양할까 이야기중이랍니다. ㅎㅎ 첫 입양이다보니..아직 여러모로 챙겨야할것도 많고 , 배워야 할것도 많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사진속 아이 어릴때도..무지 귀엽고 이쁘네요. ㅎㅎㅎㅎㅎ | 25.03.24 15:19 | |
(IP보기클릭)223.194.***.***
둘째 입양 생각중이시면 지금 하시는게 좋을꺼에요. 좀만 커도 합사 하기 힘든 애들도 있습니다 ㅠㅠ | 25.03.25 09: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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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 드립니다~~ 와이프랑 이야기 깊게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 25.03.25 0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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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과 댓글 감사 드립니다~~ 양치는 하루에 한번씩 , 스프레이 꾸준히 해주고 있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손가락 + 칫솔도 쓰게끔.. 배워야 할거 같네요. ㅎㅎ 손톱은 조금씩 다듬어주고 있답니다. 아직 아깽이라 그런지.. 손과 발톱을 많이 세우더라구요. 그만큼 많이 긁혔답니다. ㅠ.ㅠ흑 화장실과 이동장도 추후에..큰걸로 바꾸던가 해야겠군요. ㅎㅎ 다시금 댓글 감사 드립니다~~ | 25.03.24 1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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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전선이랑 장난감으로 도배를 해서 그런건지.. 아님 아직 아깽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각오는 해놨습니다. ㅠ.ㅠㅋ | 25.03.24 2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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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스트레스 안받게.. 열심히 정성들여서 꾸몄답니다. 다행히도 엄지가 날라다니고 편안하게 집에 있으니..절로 저랑 와이프도 힐링을 매일하고 있답니다. ㅋㅋ | 25.03.24 2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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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동감입니다. 저는 평소에 사진을 잘 안찍는데도..엄지의 행동 하나하나 , 노는 모습과 자는 모습..밥먹는것까지 일일이 열심히 찍게 되더라구요. ㅋㅋ | 25.03.24 2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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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7살에 고양이별로 가버린 우리 보노가 너무 보고 싶네요 ㅜㅜ 엄지도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IP보기클릭)121.146.***.***
ㅠ.ㅠ 위추 드립니다. 좋은곳으로 떠나갔을테니 힘내세요. ㅠ.ㅠ 부디 엄지도 아프지않고..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길 바랄뿐이랍니다. | 25.03.24 20:45 | |
(IP보기클릭)58.124.***.***
(IP보기클릭)121.146.***.***
ㅋㅋㅋㅋㅋ 벌써부터 전선을 막 물어뜯고하는 엄지랍니다. 벌써부터 막 점프하고 날라다니는게..여간 걱정이 아니랍니다. ㅠ.ㅠ ㅋㅋㅋㅋㅋ | 25.03.25 06:40 | |
(IP보기클릭)106.252.***.***
(IP보기클릭)121.146.***.***
눈꼽은 매일보면서 관리해주고 있답니다. 귀는 조심을 해야하긴 하겠네요. ㅠ 밥이랑 물그릇 장소를 바꿀 생각도 해보긴 해야할거 같군요..조언 감사 드립니다!! 엄지는 역시나 귀엽죠 ㅎㅎㅎㅎㅎ | 25.03.25 06:43 | |
(IP보기클릭)125.187.***.***
지금은 고별에 있지만 저희루이도 13년전 이맘때쯤에 데려왔어요ㅎㅎ 러블들 조용한 미소에 빠지실겁니다. 든든히 옆에서 지켜봐쥬눈 러블 최고입니다
(IP보기클릭)121.146.***.***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지만..루이도 엄청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ㅠ 저희 엄지도 애정 많이!!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아서..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25 06:44 | |
(IP보기클릭)118.235.***.***
애기 귀엽네요 ㅋㅅㅋ 우리집 돼지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돈까스 만들때 두들긴 고기마냥.. 😑 별탈없이 쑥쑥 자라길 바랍니다~
(IP보기클릭)121.146.***.***
ㅋㅋ 누워있는 모습부터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ㅎㅎ 연홍님의 가족도 , 항상 건강하고 아픈곳 하나도 없길 바랍니다~~ | 25.03.25 07:11 | |
(IP보기클릭)223.194.***.***
저희 러블 애기들 11년전에 대려왔던날 생각나네요. 진짜 저 두놈이 냥초딩 시절까지 얼마나 집을 때려부수는지 ㅎㅎ 그러다가 한놈은 2년전쯤 암으로 먼저 고양이별 가버리고 한놈도 아파서 1년쯤 스테로이드 매일 2회 먹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진짜 얘네들 때문에 제 인생이 훨씬 풍요로웠던거 같습니다. 티파님도 러블이랑 행복한 반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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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ㅠ 건강히 잘 지내길 진심으로 기원을 하겠습니다. ㅠ 울 엄지도 아픈곳 없이..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길 비랄뿐이랍니다. 댓글 감사 드립니다!! | 25.03.25 10:00 | |
(IP보기클릭)211.235.***.***
죠만할때 데려왔던 14살 할미냥의 축복을 받아가세욥! 알고계시겠지만 키우는거 다른방법 없어요 사랑만 다해주시면 애들 알아서 큽니다!!ㅎㅎ 온마음을 다해서 사랑해주세요!!🥰🥰🥰
(IP보기클릭)125.135.***.***
댓글 감사 드립니다!! 자는 할미냥의 모습을 보니..절로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ㅎㅎㅎ 건강히 오랫동안 집사분과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 25.03.25 10:01 | |
(IP보기클릭)218.145.***.***
아이가 처음부터 팬트하우스급에서 생활하네요.. 우리집애는 먹을게 없어서 고구마 훔쳐먹는데..
(IP보기클릭)125.135.***.***
앜 ㅋㅋ 고구마를 먹는 아이가 너무나 귀여운거 아니에요?? 오히려 부럽습니다. ㅋㅋㅋㅋㅋ 치명적이네요. ㅎㅎㅎㅎㅎ | 25.03.25 10:06 | |
(IP보기클릭)1.241.***.***
(IP보기클릭)125.135.***.***
얼마전에 1차 접종을 하러 갔는데 , 엑스레이도 찍어보고 하니.. 의사 선생님께서 이상도 없고 , 오히려 무지 건강한 아이라 말씀 해주시더군요. 다음주에 2차 접종을 맞으러 가야하는데..아이가 겁을 또 먹을까봐 걱정이 되긴하네요. ㅠ.ㅠ | 25.03.25 10:39 | |
(IP보기클릭)61.245.***.***
2마리를 키우면 좋은 것도 2배, 힘든 것은 3배입니다.
(IP보기클릭)125.135.***.***
저랑 와이프는 좋은 감정은 2배 , 힘든건 아직까진 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오히려 힐링만 받고 지내고 있답니다. ㅎㅎ 사진속 아이들도 엄청 귀엽네요?? 쿠앤크 조합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 25.03.25 10:43 | |
(IP보기클릭)59.8.***.***
집사가 되신걸 환영합니다.
(IP보기클릭)125.135.***.***
댓글 감사 드립니다~~ iceno1 선배님께서도..사진속의 주인님과 오랫동안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ㅎㅎ | 25.03.25 10:53 | |
(IP보기클릭)59.8.***.***
8년째 함께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깽이때는 캣타워 높은데 올라가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저희 냥이도 아깽이때 캣타워 높이 올라가다 떨어져 다리에 금이가서 깁스한적이 있습니다. | 25.03.25 11:06 | |
(IP보기클릭)59.8.***.***
| 25.03.25 11:07 | |
(IP보기클릭)125.135.***.***
에구 ㅠ 안 그래도 엄지가 높은곳을 좋아해서..막 거실의 식탁에도 올라갈려고 발버둥을 하더라구요. ㅠ 주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25 11:39 | |
(IP보기클릭)121.169.***.***
12살, 13살 - 러블, 샤트룩스
(IP보기클릭)125.135.***.***
뒷모습에서 위풍당당함이 느껴집니다. ㄷㄷ.. | 25.03.25 13:41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46.***.***
플러스두유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꾹꾹이 대신에 추천 꾹 ㅋㅋ | 25.03.25 15: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