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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우리 아들 중성화 시킨 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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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58.***.***

아직 마취가 덜 풀려서 좀 헤롱헤롱한 상태라서 그럴 거에요 저 깔데기 불편해하는데 잘 보시고 빠지는지 아닌지 확인과 소독 열심히 해주시면 금방 아물 겁니다
24.12.28 19:17

(IP보기클릭)211.219.***.***

내가 고자라니..............
24.12.31 09:02

(IP보기클릭)114.129.***.***

얼마 전에 8살도 채 안 됐는데 급사한 아버지 댁의 푸들도 땅콩을 떼고 왔을 때에는, 그렇게나 좋아하던 제가 불러도 거의 들은 척도 안 하고 헤롱거리면서 상처 부위를 핥으려고만 하더라고요. 얼마 안 있어서 나으면 다시 활발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5.01.09 15:19

(IP보기클릭)192.166.***.***

아들이 아니게되었네
25.01.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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