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한번 올렸는데
생각도 난김에 집냥이 근황이나 올립니다.
이름은 듀입니다.
이제 4살이지만 아직 제 눈엔 꼬맹이네요.
길냥이가족 임보하던분에게 분양받고
1년도 되기 전부터 결막염의심증상이 나와서
여러 병원 와리가리 오지게 하고
신약투약도 생각해보고 사람 힘들게 했지만
이제 꽤 커져버려서 건강한 모습을 보고 있으니 대견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똥꼬발랄해서
가끔 큰 말썽을 일으킬때마다 허리가 휘지만...후..(끈을 몇번 먹었습니다.)
그래도 제눈에는 제일 이쁘군요 후- -;;
귀여워보이지만 집사에게 바라는게 있을때의
표정입니다.(밥이라던가 물이라던가,놀이타임이라든가...-_-+)
크리스마스기념.jpg
저렇게 앉아있으면 제법 등빨있게 보입니다.ㅋㅋ
신기하게 털이 잘 안빠지는 수준이라
그냥 침대에 잘 올리는 편입니다.
킹받지만 귀엽군요.
이번에 나름 꿈꿔오던 코타츠를 장만했는데
처음엔 무서워하더니
이젠 밑에서 나오질 않습니다.
이때는 위에 올라가서 집사들과 함께 tv시청
괴롭혀주고 싶은 표정 -ㅇ- 헠헠
부르면 대답을 잘해주는데
순간포착하면 제법 썽내는듯한 표정이 나옵니다.
집사들에겐 하염없이 하찮지만요ㅋ_ㅋ 안무섭
잘때는 늘어져서 매우 푸짐해집니다.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219.251.***.***
귀여워요~~ 얼굴이 귀티가 잘잘 흐르는군요
(IP보기클릭)222.232.***.***
(IP보기클릭)183.96.***.***
(IP보기클릭)218.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