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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김방울. 향년 12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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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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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이면 노견이죠.. 충분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개들의 대부분은 그 이하이구요. 견주께서 최선을 다하셨고 일찍 보냈다는 죄책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4.05.23 02:46

(IP보기클릭)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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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기운내요..
24.05.23 19:52

(IP보기클릭)106.251.***.***

BEST

어우.. 퇴근하고 오면 날 젤 먼저 반겨주는데 없다는 상상만 해도 슬프네요 있을때 잘해야지. 힘내세요
24.05.23 17:21

(IP보기클릭)1.235.***.***

BEST

24.05.22 13:53

(IP보기클릭)168.126.***.***

BEST
우리 아이두 오늘 새벽 떠났습니다. 산책도 잘 하고 하고싶은거 다 잘 하다가 오늘 새벽 자다가 조용히 갔습니다.. 평소 자는 포즈 그대로 편하게 갔네요.병원에서 슬슬 마음의 준비 하라고 들은지 딱 20일만입니다.말도 잘 듣고 순하고 끝도 없이 착한 녀석이라 끝까지 가족들 맘 아프지 말라고 이렇게 떠나는가봅니다.. 안고있으면 참 따듯하고 포근했고 요 녀석 덕분에 각자 방에서만 놀던 가족들이 거실에서 노는 시간도 많아지고 13년간 정말 화목했습니다. 같이 잘 마음 추스려봐요.
24.05.23 22:20

(IP보기클릭)1.235.***.***

BEST

24.05.22 13:53

(IP보기클릭)118.38.***.***

12살이면 한창일 나이인데... 위로드립니다
24.05.22 14:04

(IP보기클릭)14.43.***.***

BEST
프레스턴가비
12살이면 노견이죠.. 충분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개들의 대부분은 그 이하이구요. 견주께서 최선을 다하셨고 일찍 보냈다는 죄책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24.05.23 02:46 | |

(IP보기클릭)118.235.***.***

방울아
24.05.22 15:37

(IP보기클릭)59.10.***.***

ㅠㅠ
24.05.22 16:50

(IP보기클릭)223.38.***.***

떠날때까지 놀아주셔서, 방울이도 즐거웟을거라고 생각됩니다.
24.05.23 01:47

(IP보기클릭)14.43.***.***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방울이도 행복한 기억으로 떠나갔을 겁니다. 빈자리가 크시겠지만 좋은 추억만 떠올리시길 바랍니다.
24.05.23 02:49

(IP보기클릭)59.13.***.***

엄청 슬픕니다 저도 강아지 먼나라로 떠난지 3년됬는데 보고 싶어요
24.05.23 14:17

(IP보기클릭)221.146.***.***

많은 사랑으로 키우셨으니 반드시 좋은 곳으로 잘 찾아갔으리라 믿습니다
24.05.23 15:31

(IP보기클릭)211.34.***.***

저도 작년 10월에 보냈는데 사무치게 그립네요. 이 글만 보면 지병은 있었어도 고통 받다 가진 않은 것 같네요. 보호자 맘고생 안 시킬려고 마지막까지 평소대로 있었나봐요. 힘내세요.
24.05.23 15:42

(IP보기클릭)106.101.***.***

저도 겪어봐서 압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24.05.23 15:47

(IP보기클릭)166.104.***.***

미리 좋은 곳으로 가서, 주인이 생을 다하고 떠날 때 마중 나와 줄 거에요.
24.05.23 15:49

(IP보기클릭)222.232.***.***

사진 속 방울이 눈이 참 맑고 귀엽네요.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것 같습니다. 좋은 곳 갔을겁니다. 힘드시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시고요.. ㅠ
24.05.23 15:55

(IP보기클릭)61.32.***.***

삼가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24.05.23 15:57

(IP보기클릭)183.98.***.***

힘내세요
24.05.23 16:08

(IP보기클릭)180.228.***.***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될겁니다.
24.05.23 16:32

(IP보기클릭)220.118.***.***

허무함이 허전함으로 바뀌면서 슬픔을 실감하게 되죠.
24.05.23 16:38

(IP보기클릭)121.161.***.***

얼마 전에 오른쪽 간 거 본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24.05.23 17:06

(IP보기클릭)125.140.***.***

편안한 곳에서 행복하거라
24.05.23 17:09

(IP보기클릭)106.251.***.***

BEST

어우.. 퇴근하고 오면 날 젤 먼저 반겨주는데 없다는 상상만 해도 슬프네요 있을때 잘해야지. 힘내세요
24.05.23 17:21

(IP보기클릭)110.10.***.***

예쁜 애네요. 좋은 추억만 간직하시기를..
24.05.23 17:52

(IP보기클릭)223.38.***.***

ㅠ ㅠ 힘내세요 다른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ㅠ ㅠ
24.05.23 17:57

(IP보기클릭)172.226.***.***

행복할거에요 힘내세요 저도 강아지 떠나보냈는데 가끔 생각합니다 나 사는동안 살다가줘서 고맙다고 당장 내일 죽을수도있는게 사람인데 홀로 남겨지는것보다 내가, 가족들이 챙겨줄수 있을때 함께 있다 가줘서 고맙다고 어떤말을 들어도 허하고 슬프실거라 생각합니다 잘 이겨내시길 빌어요
24.05.23 18:19

(IP보기클릭)211.23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갔을겁니다
24.05.23 18:32

(IP보기클릭)211.193.***.***

떠나보낸지 벌써 7년됐지만 아직도 떠날때 모습이 생생합니다. 주인분이 애지중지 하신걸 알테니 행복하게 잘 갔을겁니다. 기운내세요
24.05.23 19:14

(IP보기클릭)211.60.***.***

작년에 세아이 중 두아이 보냈습니다... 이런저런 후회와 생각이 많이 들지만, 그래도 별 아픈 곳 없이 천수를 누리고 갔다는 것에 스스로 위로를 삼곤 합니다. 남은 한 녀석이 걱정될 뿐... 기운내십쇼. 아픔은 가시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합니다.
24.05.23 19:45

(IP보기클릭)175.211.***.***

BEST

ㅠㅠ 기운내요..
24.05.23 19:52

(IP보기클릭)223.39.***.***

ㅜㅜ
24.05.23 20:11

(IP보기클릭)185.196.***.***

개 평균수명이 20년만이라도 더 길었더라면.......
24.05.23 20:57

(IP보기클릭)61.80.***.***

방울아 이제 아프지말고 편안하게 쉬렴~
24.05.23 21:08

(IP보기클릭)221.157.***.***

크게 아프지 않고 간것만 해도 다행이죠...ㅜㅜ 아픈 기간이 길어지면 고민도 비례해서 많아집니다. 애를 보내주는게 나은건지 너무 괴로워 하는데 내 욕심은 아닌지....
24.05.23 22:05

(IP보기클릭)118.34.***.***

방울이는 행복했겠어요. 사는동안 이렇게 사랑받고 살아서.
24.05.23 22:11

(IP보기클릭)168.126.***.***

BEST
우리 아이두 오늘 새벽 떠났습니다. 산책도 잘 하고 하고싶은거 다 잘 하다가 오늘 새벽 자다가 조용히 갔습니다.. 평소 자는 포즈 그대로 편하게 갔네요.병원에서 슬슬 마음의 준비 하라고 들은지 딱 20일만입니다.말도 잘 듣고 순하고 끝도 없이 착한 녀석이라 끝까지 가족들 맘 아프지 말라고 이렇게 떠나는가봅니다.. 안고있으면 참 따듯하고 포근했고 요 녀석 덕분에 각자 방에서만 놀던 가족들이 거실에서 노는 시간도 많아지고 13년간 정말 화목했습니다. 같이 잘 마음 추스려봐요.
24.05.23 22:20

(IP보기클릭)180.230.***.***

귀여운 아이가 ㅜㅜ
24.05.23 22:45

(IP보기클릭)121.143.***.***

아픔이 많이 묻어나는글이군요 방울이도 즐거웠을겁니다
24.05.24 01:42

(IP보기클릭)175.124.***.***

언젠가 다시 만날 거라고 믿습니다~ 방울이가 꼭 마중 나올겁니다~
24.05.24 07:53

(IP보기클릭)119.65.***.***

방울이는 좋은곳으로 갔을겁니다 힘내십시오~
24.05.24 08:38

(IP보기클릭)121.131.***.***


에구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우리애기도 14살이고 간암으로 올해3월에 강아지별로 떠났습니다 울애기랑 방울이가 그곳에서 같이놀았음좋겠네요
24.05.24 09:25

(IP보기클릭)175.205.***.***

나중에 다시 만날수 있을겁니다!
24.05.24 09:43

(IP보기클릭)203.236.***.***

방울이 얼마 전에 올라온거 같은데 ㅠㅠ
24.05.24 10:17

(IP보기클릭)203.249.***.***

기운 내세요. 견주님 사랑 듬뿍 받았으니, 좋은 곳에서 편히 지낼 것입니다.
24.05.24 11:37

(IP보기클릭)119.194.***.***

어이구.... 우리 아지 생각나네 ㅠㅠ 퇴근하고 집에 오니 식어있는 너를 보면서 얼마나 오열을 했었는지....
24.05.24 11:38

(IP보기클릭)112.221.***.***

오늘 아침에 산책하고 씻겨줬는데.....더 자주 나가야하는데 이틀에 한번 나가는 데도 좋아하는 울 강쥐
24.05.24 13:03

(IP보기클릭)106.249.***.***

저희집도 3주전에 보내주고 왔습니다. 한동안은 정말 생각이 많았는데...앞으로 강아지는 새로 못키울것같아요
24.05.24 13:09

(IP보기클릭)125.130.***.***

방울이도 견주님이랑 함께해서 행복했을거예요.. 마지막까지 함께 있어주고 잘 놀아주고 간식도 사주고 잘지냈으니까 본인탓 하지 마세요..
24.05.24 13:19

(IP보기클릭)27.35.***.***


요만할때 데려와 12여년을 함께하고 보낸지 몇년이 되었는데도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요...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느껴지죠. 방울이도 행복 했을겁니다.
24.05.24 16:37

(IP보기클릭)211.234.***.***

ㅠㅜ이런글 보면 집에 반려동물 모시고싶어도 못모시겟네요 … 가족이랑 이별은 부모님으로 끝내고 싶어요
24.05.24 17:02

(IP보기클릭)116.35.***.***

당분간 미친듯이 보고싶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24.05.24 17:10

(IP보기클릭)125.141.***.***

저는 18년 키우다 보냈어서 하...진짜 거의 몇일은 폐인처럼 지내고 후유증이 거의 1년 가더라구요...강아지 좋은 곳 갔을겁니다. 힘내시길.
24.05.24 22:01

(IP보기클릭)223.62.***.***

방울아 잘가고 우리 복길이랑 히로도 거기가 있는데 친구하고 잘놀면서 기다려 ㅜ
24.05.25 00:21

(IP보기클릭)119.193.***.***

우리 '포포'도 함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지...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으로서 진심어린 애도를 표합니다. 강아지별에서 잘 지낼거에요...
24.05.25 03:32

(IP보기클릭)125.136.***.***

우리집 뽀송이도 갑자기 떠나더라고요.. 힘내요 ㅠㅠ
24.05.25 08:37

(IP보기클릭)121.188.***.***

아이고 ㅜㅠ 성만 다르지 저희도 방울이에요ㅠㅜ 포메 믹스고요ㅠㅠㅠㅠ 12살이면 아직 한창인데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저희 방울이는 16살인데 아직 살아있는게 신기합니다
24.05.25 21:54

(IP보기클릭)221.165.***.***

혹시 가기전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알 수 있나요? 저도 그런 증상을 알고 싶네요...
24.05.25 23:36

(IP보기클릭)121.187.***.***

퇴근하는다꼬리
심장비대증땜에 기침을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이 날에는 숨도 상당히 가빠했습니다. 병원 가려고 준비하는 사이에 급사하는 바람에... 병원에서는 아마 건삭파열로 인한 거였을 거라고 했습니다. | 24.05.25 23:39 | |

(IP보기클릭)69.249.***.***

퇴근하는다꼬리
저희집 작은 돼지도 심장병이 있어서 작년에 갔는데. 댓글 회원님들 개와 비슷합니다. 기침을 갑자기 하고 고개를 들고 숨을 헐떡이길래 아침에 응급실 가려고 했는데 밤새 못버티고 갓습니다. 심장병이 있으면 심장이 피를 제대로 뿜지 못하고 역류하게 되는데 이때 폐에 물이 차서 숨을 못쉬게 되는겁니다.. | 24.05.27 05:15 | |

(IP보기클릭)124.53.***.***

개는 수명이 너무 짧아..
24.05.26 05:22

(IP보기클릭)223.39.***.***

ㅠㅠ 무지개 다리 건너 좋은곳에 먼저가서 주인분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건너편에서는 친구도 놀것도 많고 시간도 다르게 흐른다니까 혼자서 외롭지 않을겁니다 ㅠㅜ
24.05.26 08:06

(IP보기클릭)223.39.***.***

Hospital#1
방울아 비록 직접본적은 없지만 천사같이 생긴 강아지 알게된지 금방 떠나서 놀랐다.ㅠㅠ 거기서도 행복하게 지내라 | 24.05.26 08:09 | |

(IP보기클릭)210.101.***.***

죽기 직전까지 주인이랑 같이 놀았던 행복한 반려견입니다. 충분히 행본한 반려견의 생을 보냈습니다~
24.05.26 10:00

(IP보기클릭)61.77.***.***

떠날 날이 머지 않았다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면 마음의 준비를 했을텐데 사진처럼 저렇게 아직 생생한 모습으로 있다가 다음날 갑자기 떠나버리면 얼마나 허망하고 마음이 아프실지...
24.05.26 14:11

(IP보기클릭)123.213.***.***

자연의 한조각 아니겠는가. - 노무현 -
24.05.26 21:23

(IP보기클릭)124.153.***.***

저희 복실이도 노견이라... 오게 될 이별이 항상 두렵네요
24.05.27 07:08

(IP보기클릭)211.234.***.***

강아지는 있으면 많이놀아주고 안아주고 같이 코코넨네해주고 다 해봐야돼 안하면 지금귀찮아도 나중에 후회해 수고했어
24.05.27 11:59

(IP보기클릭)61.101.***.***

저도 보낸지 2년좀 넘었는데 우울해서 몇개월 고생했네요 ㅜ ㅜ
24.05.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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