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카와 소헤이 X 오오츠카 신이치 조합이 선사하는 예측 불가능한 코믹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이세계의 마녀 군주', 2026년 4월 16일 한국어판 발매 예정
◆ 평균 플레이 시간 : 클리어 하기까지 20시간, 파고들기 요소를 포함하면 30시간 정도 소요
▶ 7점 : 치트와 같은 능력으로 계속해서 적을 쓸어버리고 부하로 만들어가는 것이 재밌습니다.
독특한 뮤지컬 연출도 만족할 만한 볼거리입니다. 다수의 조작 캐릭터에 개성이 느껴지고,
약간의 전략이 요구되는 보스전도 재미있습니다. 빼앗은 영토의 활용 및 다양한 육성 요소가
있는 점도 좋았고요. 다만, 배틀 중 주고받는 대화는 매력적인데에 반해, 화면과 매칭이 되지않고
마치 BGM 처럼 흘러가기만 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 8점 : 독특한 설정의 스토리와 귀여운 디자인의 캐릭터, 그리고 악역 영애물 다운 통쾌함이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갑자기 노래하기 시작하는 뮤지컬 스러운 연출도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전투에서는 레일을 타고 흘러오는
아이템을 활용하는 '스시 레인' 시스템이 특징이며, 아이템 효과를 강화하는 덱 편집 등 커스터마이즈도 재밌습니다.
스테이지에 따라 승리 조건이 달라지기도 해서, 생각 이상으로 전략성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 7점 : 이야기 사이사이에 끼어드는 중독성 있는 뮤지컬 연출이 특징으로, 각각의 곡도 듣는 맛이 있습니다.
지옥의 악마보다 더 악마 스러운 영애 에트랑쥬의 믿음직스러운 면을 볼 수 있는 점도 좋았네요.
스테이지의 규칙과 기믹이 다양하고, 각종 아이템이 '스시 레인'을 도는 것도 독특함을 자아냅니다.
전투 타입에 따라 조작감도 달라지지만, 캐릭터의 움직임이 조금 더 스피디 했으면 좋겠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 7점 : 회전하는 스시 레인 위로 아이템 등이 흘러오는 시스템을 통해 리듬감 있는 전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성이 다른 캐릭터를 교체해가며 싸우는 점과, 각종 필드 기믹 등의 전략성이 높아서 즐길 거리로 충분하죠.
비주얼도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좋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스토리 전개와 뮤지컬 연출도 좋고요.
다만, 록온 기능이 없어서 적을 잡기 어려운 점과 다소 둔한 느낌 등 상쾌함의 측면에서 아쉬움도 있습니다.
- 총점 : 29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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