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혐오스러우나 내용은 상당히 교훈적인(...) 배드모조입니다.
게임을 제공해주신 네이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목에 불쾌하신분 클릭금지는 바퀴벌레가 주인공이라 그냥 달았습니다.
그래도 참신성으로 크게 호평받은 작품으로 게임스팟에서도 9점을 주었습니다.
보기 싫으신 분은 뒤로 가셔도 좋습니다.

황량한 거리

그밑에 있는 역시 황량한 바 건물

사람을 싫어하는 이기적인 주인공 로저 샘스는 어디론가 튈 궁리를 하는군요.

어머나

클클클 이게 다 내 돈이야~~ (이 게임 흠이 과장된 연기나 이 분은 실제 배우였다는 ㅡㅡ)

이때 올라오는 바 주인 에드워드씨

내 일에는 참견하지 마슈 (사실은 자막을 지원하지 않은지라 뭐라 해도 내용이 와닿질 않고 알아듣기 어려움. 마지막 엔딩에서 몇 마디 들었지만)

알았어! x새야! 내려가면 되잖야! 하하하하!

하하하 저 딴놈 제껴두고 흐흐흐 행복해. 내 돈들.

이때 서랍속에서 빼낸 로저의 펜던트

아니 이게 오늘 왜 이렇게 빛을 발한다냐?

이거 왜 이래 응?

꺄~~~~~~~~~~~~~~~~~~~~~~~~~~~~~~~~~~~~~~~~~~~~~~~~~~~~~~~~~~~~~~~~~~악!!!!!!!!!!!!

결국 쓰러져 버린 로저.

열린 펜던트에는 한 낯선 여인의 사진과 그 옆에는 바퀴벌레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통로 안에 바퀴벌레가 착지하고,


혐오자료라면 죄송합니다 ㅡㅡ

이건 통로라는 것인데, 여러개로 있는데 게임초반이라 하나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각방을 거치면서 그방 배수구로 출입할 수 있게 되는 통로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배수구로 나왔습니다. 위로 이동해보겠습니다.

버너 다리에서 동족들과 만났습니다. 다리쪽에 손 모양으로 보이는 문양이 있는데
이것이 게임에 진행할 힌트를 제공해주나 자막이 안나오는 이상 뭐라 해도 모릅니다.


대략 힌트를 제공해주는 바퀴벌레 동족들

동영상을 마치고 위로 가봤습니다. 앞으로 로저 바퀴벌레가 넘어야 할 험난한 길들이 보입니다.

오른쪽 다리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길이 잘 안보여서 낭패

위로 올라가니 찍찍이에 희생당한 동료들이 있습니다. 넋이라도 위로해줄까 했더니
바퀴벌레라 해주기 싫어서 그냥 올라갔습니다. 참고로 주인공이 갔다간 뒤집니다.

절 충격에 몰아넣었던 쥐의 시체. 입에 가까이 다가가면? 그 이후는 장담 못합니다. (놀라서 까무러칠뻔 함) 이제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계속-
게임을 제공해주신 네이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목에 불쾌하신분 클릭금지는 바퀴벌레가 주인공이라 그냥 달았습니다.
그래도 참신성으로 크게 호평받은 작품으로 게임스팟에서도 9점을 주었습니다.
보기 싫으신 분은 뒤로 가셔도 좋습니다.

황량한 거리

그밑에 있는 역시 황량한 바 건물

사람을 싫어하는 이기적인 주인공 로저 샘스는 어디론가 튈 궁리를 하는군요.

어머나

클클클 이게 다 내 돈이야~~ (이 게임 흠이 과장된 연기나 이 분은 실제 배우였다는 ㅡㅡ)

이때 올라오는 바 주인 에드워드씨

내 일에는 참견하지 마슈 (사실은 자막을 지원하지 않은지라 뭐라 해도 내용이 와닿질 않고 알아듣기 어려움. 마지막 엔딩에서 몇 마디 들었지만)

알았어! x새야! 내려가면 되잖야! 하하하하!

하하하 저 딴놈 제껴두고 흐흐흐 행복해. 내 돈들.

이때 서랍속에서 빼낸 로저의 펜던트

아니 이게 오늘 왜 이렇게 빛을 발한다냐?

이거 왜 이래 응?

꺄~~~~~~~~~~~~~~~~~~~~~~~~~~~~~~~~~~~~~~~~~~~~~~~~~~~~~~~~~~~~~~~~~~악!!!!!!!!!!!!

결국 쓰러져 버린 로저.

열린 펜던트에는 한 낯선 여인의 사진과 그 옆에는 바퀴벌레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통로 안에 바퀴벌레가 착지하고,


혐오자료라면 죄송합니다 ㅡㅡ

이건 통로라는 것인데, 여러개로 있는데 게임초반이라 하나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각방을 거치면서 그방 배수구로 출입할 수 있게 되는 통로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배수구로 나왔습니다. 위로 이동해보겠습니다.

버너 다리에서 동족들과 만났습니다. 다리쪽에 손 모양으로 보이는 문양이 있는데
이것이 게임에 진행할 힌트를 제공해주나 자막이 안나오는 이상 뭐라 해도 모릅니다.


대략 힌트를 제공해주는 바퀴벌레 동족들

동영상을 마치고 위로 가봤습니다. 앞으로 로저 바퀴벌레가 넘어야 할 험난한 길들이 보입니다.

오른쪽 다리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길이 잘 안보여서 낭패

위로 올라가니 찍찍이에 희생당한 동료들이 있습니다. 넋이라도 위로해줄까 했더니
바퀴벌레라 해주기 싫어서 그냥 올라갔습니다. 참고로 주인공이 갔다간 뒤집니다.

절 충격에 몰아넣었던 쥐의 시체. 입에 가까이 다가가면? 그 이후는 장담 못합니다. (놀라서 까무러칠뻔 함) 이제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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