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PS3판 클라나드와 함께 구입한
PS3 스즈미야 하루히의 추상 입니다
하루히 극장판 소실편을 워낙에 재밌게 봐서
소실편과 연동되는 설정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고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오프닝은 소실편 비슷하게 영상을 꾸며놨고
노래는 '모험이지요?' 가 흘러나옵니다...
그냥 소실편 오프닝 영상 넣어주지 그랬나 싶을정도로 어설픈 화면구성에 어설픈 SD하루히 배경
타이틀 화면

타이틀 화면인데 일단 SOS단 맴버 5명은 확인했습니다
매번 타이틀화면이 랜덤하게 다른 애들이 나와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추상-이라고 말하는데
개인적로 제가 젤 좋아하라 하는 방식의 타이틀 화면이네요 ㅎㅎ 수도없이 켜게 될텐데 켤때마다 다른 타이틀화면이라 질릴리가 없으니까 말이죠..


일단 본게임은 PS3하드에서 해상도부분은 그럭저럭
만족스러운데 PS3의 성능상이라면 1080P 제작도 가능했겠지만
제작사의 귀차니즘때문인지 720P 정도에서 타협을 보고 1080P는 업스캔으로 나오는듯 하네요
학원제 이틀간의 무한한 반복이라고 하던데
아직 초기에 틀어서 미니게임들만 플레이해봐서 ../.
오마케들 몇가지는 정말 PSP 수준인게 몇가지 되네요
대표적인게 나가토시계... 3D 화면은


정말 개쿠소입니다.. PS2도 아까운 3D그래픽 ㅠㅠ
게임 블루레이디스크 읽는 렌즈가 불쌍할정도네요-_-;

이거 가만보니 PSP로 제작하다가 호구들좀 좀더 모아보려고 Ps3로도 낸거 같네요
메뉴얼보니 PSP로 밖에서 하다가 집에와선 PS3로 하다가 외출할때 PSP로 하라고
서로 세이브 연동이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게임이 싸면 몰라도
PSP판이나 PS3판이나 둘다 6천엔 이상;;
본편 다음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미니게임중 하나인
엔들레스 파이트 입니다


PSP판 엔드레스파이트 미니게임 플레이하는걸 유투브에서 봤는데
똑같군요 하지만 PS3판은 PSP판에서 플레이하는 기분이 들도록 3D로 PSP를 재현해놓는 골때리는 짓을;;;



보기와는 다르게 몰입도 긴장감 만빵인 미니게임입니다...
게임이 오늘 도착했는데 거진 1시간 넘께 이 엔드레스파이트 만 플레이 했네요ㅋㅋ



플레이소감은
하루히 게임치고는 상당히 잘 만들었지만
원하는 퀘스트루트로 빠지기위해 반복적인 플레이가 유저들을 괴롭히고
게임상에 주어진 시간은 학원제 기간인 딱 40시간정도;;;
이벤트를 보고 다음루트로 가려면 특정 캐릭터 하나 찍어서 집요하게 스토킹 해야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각 스케줄표에 누가 언제 나온다는게 없어서 초반 3회차 정도는 그냥 아무이유없이 아무목적도없이 단순히 누가어디서언제 나와서 어디로 사라지는지 조사하기위해 뺑뺑이 돌았고
이후에는 특정 인물을 만난다음에 일정한 회화를 하고 숨겨진 대화의 선택문을 열어 시나리오대화를 진행해야
원하는 루트로 진행이 됩니다;
복잡하네요
엔들레스에이트 를 이번 추상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초반시나리오에서 아사쿠라 료코 다시 나타났는데
졸라게 짜증나게 하네요 아사쿠라 료코에게 초반에 붙들리는데 이게 아직 시나리오아이템을 얻기전이라 처음 한번은 아사쿠라료쿄에게 걸려 그냥 다이렉트로 강제적으로 게임오버비스무리하게 아무런 수확물도 없이 그냥 타임오버되서 다시 반복루트로...
즉 요약하자면
미니게임 몇가지는 정말 눈버릴정도로 플삼 성능아깝게 제작했고.. 아참 이건 애초에 PSP판으로 게임을 만들었다는 가장 결정적이고 움직이지 못하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본편 게임 소감은
반복적인 대화를 플레이어게 요구하고 반복적인 이벤트보기를 플레이어에게 요구하고 반복적인 대사 선택을 플레이어에게 요구하고, 반복적인 이동루트 경로 추적을 플레이어 에게 요구하고 중요이벤트에서 대화선택잘못하면 ↗ 됀다는걸 알아라 라며 플레이어에게 요구하고....
그렇지만 하루히 팬으로서는 할만한 게임이었다는 점정도...
PS3 스즈미야 하루히의 추상 입니다
하루히 극장판 소실편을 워낙에 재밌게 봐서
소실편과 연동되는 설정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고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오프닝은 소실편 비슷하게 영상을 꾸며놨고
노래는 '모험이지요?' 가 흘러나옵니다...
그냥 소실편 오프닝 영상 넣어주지 그랬나 싶을정도로 어설픈 화면구성에 어설픈 SD하루히 배경
타이틀 화면

타이틀 화면인데 일단 SOS단 맴버 5명은 확인했습니다
매번 타이틀화면이 랜덤하게 다른 애들이 나와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추상-이라고 말하는데
개인적로 제가 젤 좋아하라 하는 방식의 타이틀 화면이네요 ㅎㅎ 수도없이 켜게 될텐데 켤때마다 다른 타이틀화면이라 질릴리가 없으니까 말이죠..


일단 본게임은 PS3하드에서 해상도부분은 그럭저럭
만족스러운데 PS3의 성능상이라면 1080P 제작도 가능했겠지만
제작사의 귀차니즘때문인지 720P 정도에서 타협을 보고 1080P는 업스캔으로 나오는듯 하네요
학원제 이틀간의 무한한 반복이라고 하던데
아직 초기에 틀어서 미니게임들만 플레이해봐서 ../.
오마케들 몇가지는 정말 PSP 수준인게 몇가지 되네요
대표적인게 나가토시계... 3D 화면은


정말 개쿠소입니다.. PS2도 아까운 3D그래픽 ㅠㅠ
게임 블루레이디스크 읽는 렌즈가 불쌍할정도네요-_-;

이거 가만보니 PSP로 제작하다가 호구들좀 좀더 모아보려고 Ps3로도 낸거 같네요
메뉴얼보니 PSP로 밖에서 하다가 집에와선 PS3로 하다가 외출할때 PSP로 하라고
서로 세이브 연동이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게임이 싸면 몰라도
PSP판이나 PS3판이나 둘다 6천엔 이상;;
본편 다음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미니게임중 하나인
엔들레스 파이트 입니다


PSP판 엔드레스파이트 미니게임 플레이하는걸 유투브에서 봤는데
똑같군요 하지만 PS3판은 PSP판에서 플레이하는 기분이 들도록 3D로 PSP를 재현해놓는 골때리는 짓을;;;



보기와는 다르게 몰입도 긴장감 만빵인 미니게임입니다...
게임이 오늘 도착했는데 거진 1시간 넘께 이 엔드레스파이트 만 플레이 했네요ㅋㅋ



플레이소감은
하루히 게임치고는 상당히 잘 만들었지만
원하는 퀘스트루트로 빠지기위해 반복적인 플레이가 유저들을 괴롭히고
게임상에 주어진 시간은 학원제 기간인 딱 40시간정도;;;
이벤트를 보고 다음루트로 가려면 특정 캐릭터 하나 찍어서 집요하게 스토킹 해야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각 스케줄표에 누가 언제 나온다는게 없어서 초반 3회차 정도는 그냥 아무이유없이 아무목적도없이 단순히 누가어디서언제 나와서 어디로 사라지는지 조사하기위해 뺑뺑이 돌았고
이후에는 특정 인물을 만난다음에 일정한 회화를 하고 숨겨진 대화의 선택문을 열어 시나리오대화를 진행해야
원하는 루트로 진행이 됩니다;
복잡하네요
엔들레스에이트 를 이번 추상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초반시나리오에서 아사쿠라 료코 다시 나타났는데
졸라게 짜증나게 하네요 아사쿠라 료코에게 초반에 붙들리는데 이게 아직 시나리오아이템을 얻기전이라 처음 한번은 아사쿠라료쿄에게 걸려 그냥 다이렉트로 강제적으로 게임오버비스무리하게 아무런 수확물도 없이 그냥 타임오버되서 다시 반복루트로...
즉 요약하자면
미니게임 몇가지는 정말 눈버릴정도로 플삼 성능아깝게 제작했고.. 아참 이건 애초에 PSP판으로 게임을 만들었다는 가장 결정적이고 움직이지 못하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본편 게임 소감은
반복적인 대화를 플레이어게 요구하고 반복적인 이벤트보기를 플레이어에게 요구하고 반복적인 대사 선택을 플레이어에게 요구하고, 반복적인 이동루트 경로 추적을 플레이어 에게 요구하고 중요이벤트에서 대화선택잘못하면 ↗ 됀다는걸 알아라 라며 플레이어에게 요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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