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즈음을 진행하면서
몬스터 퇴치 시 드랍아이템 확률을 높히는 방법이 있길래 소개해봅니다.
굳이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여유있게 진행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토끼꼬리 모으기 *
하멜리아(과거)의 산속의 탑 2층에는 워타이거라는 호랑이탈을 쓴 몬스터가 등장하는데
이녀석을 물리치면 랜덤하게 토끼꼬리를 드랍한다.
토끼꼬리의 효과는 적을 물리치면 보물상자가 드랍 될 확률을 높혀주는 장신구.
더해서 메인 파티멤버 4인에게 모두 토끼꼬리를 2개씩 착용시키면
착용한 개수만큼 효과가 중복된다는 특징이 있다.
일반적인 전투를 걸어서 물리쳤을 때는 물론이고
약한 몬스터를 필드맵 위에서 격파시켰을 때도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올라간다.
그리고 대기멤버에게 토끼꼬리를 착용시켜도 드랍률이 올라간다는 의견과
대기멤버에게는 효과가 없다는 의견,
더해서 효과는 있는데 미미해서 유의미하지 않다는등등의 여러가지 참고 글과 영상을 보았는데..
그냥 마음 편하게 토끼꼬리 10개를 얻는다고 생각하도록 하자.
파밍에 앞서서 준비해두면 좋은 아이템은 보자기망토. (작은메달15개 보상)
토끼꼬리와 마찬가지로 몬스터를 물리치면 보물상자를 드랍 할 확률을 높혀준다.
그리고 드랍률이 올라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시스템에서 몬스터의 강함을 '강함'으로 맞춰두자.
기본적으로는 산속의 탑 2층에서 휘파람을 불어 몬스터를 사냥한다.
1층에서도 나오기는 하지만 2층보다 조우율이 낮아보이며
2층에서는 휘파람을 사용해도 워타이거가 높은 확률로 1마리씩 등장하게 되는데..
맵에 돌아다니는 워타이거에게 직접 접촉하면
이런식으로 3마리가 걸리기도 한다.
워타이거의 개체수가 많은 편도 아니고 맵에 출몰하는 몬스터는 리젠시간이 있으니
결국 휘파람 전투가 메인이 된다. (1층에서는 워타이거에게 직접 접촉해도 1마리만 등장한다.)
첫 드랍이 가장 오래걸리고 그렇게 한 개씩 드랍되어 캐릭터들에게 장비시켜주면
드랍확률이 올라가면서 점점 잘 나오게 되니 대충 1시간 가량이 소모된다.
기본적으로 파티멤버에게 토끼꼬리를 2개씩 장착해주고 보스전을 제외한 일반 몹들을 잡으면서
시나리오를 진행하면 씨앗이라던지
장비아이템이라던지 여러가지 템들을 얻으며 나아갈 수 있다.
(특히 하멜리아를 지나서 도착하게 되는 던젼인 '세상에서 가장 높은 탑'의 몬스터들은 각종 씨앗들을 주로 드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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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숙련도를 올려야 해서 잡몹들을 좀 잡아야 할 때라던지...
중반부에는 노가다를 겸하는 경우가 있을텐데 그럴 때 워타이거를 잡으며
토끼꼬리도 노려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작할 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필수는 아니니 여유있게 진행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파밍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추가 )
추가로 그린플레이크(과거)에도 워타이거가 등장하는데..
어느시점부터 등장하는지는 정확하지 않음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는 1부 진행상황인데도 나오기는 했어요.
마을 아래쪽 돌멩이 윗쪽에서 휘파람을 불어주면..
워타이거가 나타납니다.
다른 종류의 몬스터들도 등장하기에 100% 워타이거가 나오는 건 아니지만
메탈슬라임이나 브라우니도 나오기 때문에 경험치 노가다나 브라우니에게서 힘의씨앗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마을의 북쪽에는 워타이거가 돌아다닐 때도 있으므로
이녀석들에게 직접 접촉해서 물리친 다음,
마을로 들어갔다가 나오면 다시 리젠이 되어 있습니다.
마을 왼쪽에는 브라우니가 돌아다니기도 하기에 브라우니를 잡고 워타이거를 잡으면서
힘의 씨앗과 토끼꼬리를 동시에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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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개씩 장착해야 합니다. 전투에 나서는 4인분 8개를 모아야해요. | 26.02.10 1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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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조금 더 찾아보니 대기멤버에게도 어느정도 효과를 낸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모으시게 되면 10개를 모아서 대김멤버에게도 착용해주세요. | 26.02.11 20: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