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190렙을 달리고 있는 현재로써 느낀점은
역시 인왕은 인왕이다라는 느낌이네요
액션은 여전히 맛있고
액션 메커니즘 및 게임성은 인왕2에서 입증된게 있다보니 버리질 않고
그대로 가져와서 약간의 변모를 더한 맥락이 강한거같습니다
그래서 더 재밌는거같기도 하네요
한편으로 여전히 드는생각은 인왕2부터 들었던 생각이지만
전체적인 아트워크는 아직도 촌스러운거같습니다 ㅜㅜ
이번에는 ui는 약간의 현대적으로 재해석된거같긴한데
인왕특유의 강렬한 폰트와 전체적인 색감 및 디자인이 아직도 촌스러운거같긴 하네요
하지만 인왕만의 개성은 있어서 촌스럽지만
마냥 싫지만은 않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메인테마? 로 잡은 하늘에서 손이 내려와서
지옥이 내려온듯한 연출을 한 부분은 참 인왕만의 개성을 잘담아낸
연출이라는 생각이들어서 멋있더라구요
부디 인왕4는 게임엔진도 바꿔서 그래픽도 좀더 향상시키고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인왕만의 맛을 느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