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같던 히나가 다 컸습니다.
룬 4, 룬 5 각각 170~200시간정도 플레이 했는데 이번엔 스팀판이 동발로 나와서 바로 구매 했습니다.
우선 노 한글입니다. 케릭터 모델링은 많이 발전했고 그래픽도 깔끔해졌습니다. 전작에는 없었던 점프도 생겼습니다.
게임은 4, 5에 비하여 엄청 많이 변했습니다.
기존에는 토지 레벨 올리면서 작물 레벨 올리는 시스템이 이번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마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컨셉의 4개의 마을이 존재하며, 그 마을들을 재건 하는 것이 주 목표입니다, 기존의 토지 레벨처럼, 각 마을의 레벨이
존재합니다. 마을 레벨이 오를수록, 주민도 늘어나게 되는데, 주민들은 목재,석재, 가게, 농사 등의 일을 시킬수 있습니다.(팰월드??)
기존작들에 존재하던 스킬들(농사,전투,수면스킬, 목욕, 대화, 등등등)은 거의 다 삭제 되고, 경험치를 통하여, 스킬트리를 통하여 케릭을 강화
하는 시스템으로 변했습니다. 상당히 라이트해진 기분이네요. 농사도 노예들 아니 주민들이 다 지어주고, 직접 농사해도 ap소모가 없으며, 금방
끝납니다.
기존 팬들에겐 분명 호불호 갈릴 것 같습니다.
3줄요약
농사 및 채집에 쓰이는 시간 기존 작품에 비해 매우 다운
주민과의 커뮤와 마을 경영이 주 컨텐츠
전투가 4인 파티위주고 점프가 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