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평이 꽤 있어서 각오하고 해서 그런가 할만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도 시리즈 중에서는 쉬운편이었던 것 같고 스토리도 너무 뜬금없다 생각 되었지만 엔딩까지 보니 나름 납득이 가네요
끝내기 전까진 좀 어거지스럽고 너무 판타지 아닌가 싶었지만 용과같이 시리즈는 약간 그런맛에 하기도 하니까요
기본적으로 매번 해오던 맛에 좀 지겹긴 했으나 못 할 정도는 아니었던 해적관련 컨텐츠인데 이게 주인공이 마지마이다 보니 해적이란 컨셉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살짝 노아의 트롤링이 짜증날때가 있지만요 이번에 할인을 하길래 구매해서 해본건데 거의 모든 컨텐츠를 소모하고 50시간 정도 걸렸네요
원래 계획은 아몬까지 잡을 생각은 없었는데 막상 그냥 끝내려니 항상 잡아오던걸 패스 못 하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돈 값은 했던 것 같고 다음 시리즈나 기다리면 되겠네요 나고시의 갱오브드래곤도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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