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휠즈는 PR 스턴드 위주로 빠르게 넘어가고, 골리앗 레이스를 빠르게 해봤습니다.
그래서 레이스는 몇개 안했어요.
골리앗 레이스를 하면서 대강 돌아보니까 포르자 호라이즌3 핫휠즈도 좋네요.
특징으로는 코스의 외벽이 되게 낮습니다. 그리고 한쪽이 비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벽치기 레이싱을 하는 등의 꼼수를 부리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유저들이 벽치기 주행으로 안하고, 최대한 정석적인 주행을 하도록 유도한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더 어렵기도 하구요. 골리앗 레이스를 해보니까 초고수들도 되돌리기 없이는 해도 코스 외벽에 충돌한번 없이 클리어하기는 쉽지 않다 생각이 듭니다.
차는 무조건 빠른게 좋습니다. 최고속도가 빠른게 짱인거 같네요.
차가 별로 없는데 우연히 경매장인가 룰렛으로 돌려서 코니세그 차량이 하나 있어서 이거로 클리어했네요.
핫휠즈 맵 특성상 최고속도가 낮으면 1등하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포르자 호라이즌3는 이정도로 하고 이제 시간날때 조금씩만 해봐야겠네요
DLC 2개도 정말 재밋게 잘 만들었고 본 맵도 호주 배경이 워낙 좋다보니까 레이스도 재밋게 했습니다
디자인 도색을 유저들이 좋은거 많이 만들어줘서 막 적용할수 있다는게 포호의 큰 재미라고 봅니다.
코니세그 ㅋㅋㅋ 전시회같은거에 있다면 만지거나 탑승이라도 해보고 싶네요
코니세그 차량에서 유령 표시가 되어있네요.
디테일까지 꼼꼼히 챙겼네요^^
유령이 비행기 조종사부대마크인가 무슨 표식이라고 봤었는데 잘 기억이 안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