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스테이지 스토리로 빌드업 해주니
벨라는 좀 밉상해도 마상이였는데 에르핀 그장면 보고는 ㅂㄷㅂㄷ
앞에 여러일 있었는데 요정 전통식 보니
바로 이게 트릭컬이지 함
근데 지금 보니 에르핀 저 사슬은 뭐지?
겨우살이가 죠안한테 힘 연결 할때도 사슬 이펙트던데 흠..?
여차여차 흑뉴아 처리하고 진행된 대관식
진짜 에르핀 장하다 ㅠㅠ
근데 클로에 옷을 진짜 음ㅋㅋ 그래 멋지게 만들었네
시민들에게도 인정 받는 에르핀!
시즌 마무리급 스토리였어요
왕관 벗은 에르핀이 빵 나누어 주면서
시민들 지지도 올라가고
흑뉴아의 위기 속에서 겨우살이를 통해
세계수의지에도 인정받아
진정한 힘 해방하고 엘리아스을 구하는 영웅으로
왕국을 수호한 진정한 에르피엔 여왕으로써
성장한 스토리였다고 생각함
새로운 떡밥인 흑뉴아 찾던 볼드모트는?
세계수의 마지막 시험은 도데체 뭘까?
아이시아가 흑뉴아 파편 수거해 가는데 별거 없을거 같음
다야를 퓨어샤인으로 계약하는거 생각해보면
아이언맨처럼 자기가 입을 흑뉴아 슈트 개량판
만들지않을까? 아니면 깔창이던가






